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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묵은알 | TIBIU
作者档案
천년묵은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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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묵은알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숙면 침대에서 강제 절정 [e북]
천년묵은알 · 奇幻 · 青梅竹马
漫画连载
#서양풍 #판타지물 #능욕플 #수치플 #소꿉친구 #몸정>맘정 #SM #원나잇 #인외존재 #초월적존재 #촉수물 #고수위 #하드코어 [나는 너를 기분 좋게 할 수 있어. 날 받아들여. 딜리온.] 순간, 딜리온의 땀이 등줄기를 타고 내려오더니 서늘한 전율이 흘렀다. 이 목소리는 대체 누구며, 어째서 자신의 이름을 알고 있는 건지 혼란스러웠다. 잠시 후, 그가 알지 못하는 존재가 꿈속에 등장했다. 이 끈적한 액체는 대체 뭐고, 도대체 무엇을 받아들이라고 하는 걸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숙면 침대에서 강제 절정》
漫画
18+
물리치료가 너무 야함 [e북]
천년묵은알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읏…!” 이번에는 엎드리라고 명령하더니 허리를 꾹꾹 눌러댔다. 손아귀 힘이 세서 그런지 그가 만지는 부위마다 시원하게 느껴져 나도 모르게 기분 좋은 신음을 흘렸다. “하으읏. 응, 거기. 좋아….” 주물주물 거리던 손이 멈추며 강태공의 입에서 중얼거림이 울려 퍼졌다. “…미친.” 방금 내가 잘못 들었나 싶어 고개를 번쩍 들었다. “방금 뭐라고….” “너, 신음이 왜 이렇게 야해?” 나의 신음이 먹히기라도 한 건지 마침내 예전의 강태공으로 돌아왔던 것 같다. 나는 빙긋 웃으며 아무렇지 않게 답했다. “선생님 손이 너무 자극적인데 어떻게 해요? 그럼.” “…….” 솔직한 심정을 내뱉자, 태공은 얼굴을 붉히며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