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해 | TIBIU
18+황제는 사랑받는다
복숭해 · 禁忌关系 · 执着攻漫画连载“우리의 위대하신 신께서 짐이 황태자를 취하면 제국에 안정과 평화가 찾아올 것이라 했으니 길일을 잡아 오시오.” 황제가 자신의 아들을 취하게 할 기회를 신에게 요청한 뒤로, 제국에 쇠락과 몰락이 찾아왔다. 이후 제국의 황제는 그를 사랑하는 신으로부터, ‘황제와 황태자가 정사를 나누어야 제국이 다시 부흥할 수 있다.’는 신탁을 받는다. 이를 빌미로 황제는 황태자를 안고자 하지만, 황태자는 거세게 반항한다. “다치지 말라고 해준 건데 우리 아들이 이리 싫어해서야.” “떼……, 하으, 그 잘난……, 아랫도리나 열심히……, 크흡, 휘두르십시오.” 이에 분노한 황제는 황태자를 황제궁에 감금하게 되는데……. [본문 중에서] “괜한 반항 하지 말거라. 짐은 짐의 손에 들어온 것을 놓칠 생각이 없어.” “제가……, 으흐……, 폐하와 이런 하으윽! 말도 안 되는 정사를 보낸 으흣……! 것은 제국을 위해서……, 으흐……!” 얼마 전까지만 해도 쾌락이 몰아치면 신음을 내뱉느라 말도 제대로 못 하던 아드리안은 최선을 다해 말을 이어 나갔다. 아드리안은 비이성적 사고에 갇힌 자신의 아버지를 그 안에서 끌어내야 한다고 생각했다. 백번 양보하여 신의 말씀대로 쇠락하는 제국을 위해서 아비와 붙어먹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으로 끝이었다. “제국을……, 위해서 흐아으……!” 최선을 다해 말을 이었지만, 황제의 커다란 성기가 아드리안의 뒷구멍을 왕복하는 속도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입에서는 맥락을 알 수 없는 신음만이 튀어나왔다. “아드리안……, 사랑하는 내 아들. 이미 아비와 한번 붙어먹은 이상 네게 낙인이 새겨진 것이다. 네게 새겨진 그 낙인이 지워질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야간 택시의 은밀한 비밀
복숭해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상류층을 상대로 오직 야간에만 운영하는 은밀한 ‘나이트 택시’ 에이스 택시 기사인 재희는 특별한 손님을 받게 되는데…. * “아흐으… 하윽!” 재희는 스스로 허리를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하며 자지를 우겨넣기 시작했다. 낭창한 허리 밑의 납작한 뱃가죽에 준원의 좆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모습이 여실히 비춰 시각을 자극했다. 준원은 얄궂게 웃으며 제 좆을 빠듯하게 받아먹고 있는 구멍에 손가락을 가져다가 대었다. 이미 한계까지 벌어진 구멍에 준원은 자신의 굵은 손가락을 천천히 밀어 넣었다. 지금까지 섹스하면서 느끼지 못했던 아득한 압박감에 재희가 파드득 튀어 올랐다. “하읏… 아아!” 자신의 위에 있던 재희를 밀어 넘어뜨리고는 위에서 찍어 누르듯 좆을 박아 넣자 재희의 하얗고 얇은 다리가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찍어 눌려졌다. “하으… 거기 좋아…. 하윽!” “우리 기사님, 기사님이 봉사 받는 것 아니에요? 돈 낸 사람이 기사님 같은데?”
18+사디스트의 방에 몰래 들어간 이유
복숭해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금지옥엽 황녀 레라케아에게는 그 누구에게도 밝히지 못하는 은밀한 비밀이 있다. 하나는 소꿉친구인 루시안을 짝사랑한다는 것, 다른 하나는 그녀가 마조히스트라는 것이다.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비밀을 잘 숨긴 채 살아가던 그녀. 그녀는 어느 날, 루시안의 방을 구경하던 도중 책장 안에 숨겨진 비밀의 방을 열고 만다. “저기… 루시안… 사디스트야?” 벽에 전시라도 해놓은 듯 잔뜩 걸려있는 채찍, 케인, 패들, 플로거와 구속도구들. 마조히스트인 레라케아도 사용법이 헷갈리는 각종 BDSM 도구들이 즐비했다. “사디…스트라니 그런 말은 대체 어디서 들은 것입니까.” “내가 루시안의 취향을 맞춰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건 행운일 수도 있다. 여기 들어오게 된 것은 신의 계시일 수도 있다. 레라케아는 의식의 흐름대로 두서없이 말을 내뱉고 말았다. “나… 맞는 거 좋아해!” 그 말의, 파장이 무엇을 불러올지도 모르고. “엎드리세요.”
18+아! 아버지께 말씀드리죠
복숭해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유하에게 아버지란 가장 친한 친구이며 하나뿐인 가족이었다. 그런데 실연당한 날, 게이바에서 아버지와 마주쳐버렸는데… 눈을 떠 보니 제 아래에 아버지의 것이 박혀 있었다. * “하… 아으… 아빠. 아… 하윽! 하지… 마!” 침입해서는 안 될 곳에 성기가 들이닥치는 기분에 유하는 안 된다며 소리를 내지르며 신음을 흘렸다. 빠르게 움직이던 허리를 뭉근하게 천천히 돌리며 유하의 안쪽을 눅진하게 자극했다. 아까와 달리 온몸이 녹을 것 같은 감각에 유하는 아빠의 품 안에서 벌벌 떨었다. “으응… 하윽!” “아빠가 유하 너무 사랑해서 그래.” 유하와 꽉 붙어있던 몸을 살짝 뗀 한성은 꺼떡이는 아들의 성기를 꼭 쥐었다. 아빠의 것을 뒤로 받는 주제에 흥분하여 앞까지 꼿꼿하게 서서 꺼떡이고 있었다. “하으… 으읏….” “유하야, 아빠 여기에 쌀 거야.” 한성은 유하의 움푹 들어간 배꼽을 꾹 누르며 중얼거렸다. 한성이 꾹 누르던 손을 떼고 온몸이 세차게 흔들리는 추삽질을 하자 그 박동에 따라 납작한 배 위로 옅게 성기가 들락거리는 모습이 보였다. “좋아… 하윽! 하읏…. 아빠… 아빠 흐응!”
18+약혼자의 방에 몰래 들어간 이유
복숭해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어느 날, 약혼자인 황제에게 알 수 없는 이끌림을 느끼게 된 신시아. 서로를 끔찍하게 혐오해왔기에 그녀는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여 혼란스러워하고, 결국 늦은 밤 몰래 황제의 방으로 향한다. ‘저게 사람 몸에 달린 게 맞아…?’ 옷을 벗고 있던 덕분에 우연히 그의 알몸을 보게 된 그녀. 팔뚝만 한 자지를 보고 놀란 신시아는 곧바로 황제에게 들키게 되는데……. * “나는 분명 기회를 줬어. 그대가 내 모습을 훔쳐볼 때부터 그대가 시작한 거야.” 나를 꽁꽁 둘러 싸맸던 이불을 치워버린 그는 찢겨진 슈미즈로 인해 드러난 한쪽 가슴을 손에 쥐었다. 피부가 하얗다 못해 창백한 편이었기에 황제의 손에 잡힌 가슴은 흡사 밀가루 반죽처럼 뭉개졌다. “흑!” 하얀 가슴을 몇 번 주물럭댄 그는 손을 분홍빛 유두로 옮겼다. “이거 놔! 하윽!” 손을 뻗으며 밀어내려고 했지만 워낙 단단했던 탓인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런 내 모습에 더욱 자극된 듯 분홍빛 유두를 사정없이 유린했다. 하나 남은 슈미즈의 어깨끈을 내린 그는 반대편 가슴도 밀가루 반죽처럼 주물럭거리며 자극했다. 한 손에 꽉 잡힌 가슴은 손가락 사이사이로 하얀 살들이 튀어나와 더욱 외설적으로 보였다. 그는 자신의 의지에 따라 사정없이 뭉개지는 내 가슴을 보며 혀로 입술을 훑었다. 얼마 전의 키스로 퉁퉁 부은 입술에 침이 흐르자 더욱 색스러워 보였다. “가슴이 예뻐. 상상보다 훨씬 더.”- R18封面已屏蔽
성스러운 황금빛 리퀴드 단편집
복숭해 · 现代背景 · 黑道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고수위 #골든플 #씬중심 ※등장인물은 모두 성인이며, 도서 내에 강압적인 성행위, 가스라이팅, 장내 배뇨, 더티토크 등의 자극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어디에 싸라고 했죠? [#다정공 #능욕공 #존댓말공 #통제공 #순진수 #소심수 #상처수] ―공: 도정윤(36), 수: 기수화(21) “수화야, 또 지렸어요?” 환락가에서 인간 이하의 삶을 살던 수화를 구해 준 도정윤. 이후 수화와 같이 살며 그의 보호자이자 연인이 된 그는, 제가 없으면 극심한 불안에 시달리는 수화와 함께 알콩달콩한 생활을 이어 가는데……. 2. 살려 주세요, 아저씨 [#미남공 #능욕공 #집착공 #감금수 #도망수 #감금] ―공: 아저씨(37), 수: 강영수(21) “아저씨, 도망 안 갈 테니까……. 집 안에서만이라도…… 아저씨……. 흑, 화장실이라도 가게 해 주세요, 제발…….” “네가 책임져 달라고 했어. 영수야.” 환락가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강영수는, 어느 날 사랑에 빠져 아저씨와 함께 도망쳤다. 다소 불안한 평화였지만, 그래도 이제는 행복할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다. 저를 향한 아저씨의 삐뚤어진 애정이 모습을 드러내기 전까지는. 영수는 과연 아저씨의 집착 어린 손길을 벗어날 수 있을까? 3. 아프면 말해, 애기야 [#다정공 #조폭공 #아저씨공 #무심수 #상처수 #조직/암흑가] ―공: 김상혁(27), 수: 애기(20) “우리 애기 아프면 안 되니까, 내가 지켜 줘야지.” “아프면 말해.” 환락가의 실세 김상혁. 그의 곁에는 그가 언제나 끼고도는 ‘애기’가 있었다. 김상혁은 제 ‘애기’에게 평범한 삶을 살게 해 주고 싶었다. 설령 ‘애기’가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4. 치료를 해 주세요 [#의사공 #입걸레공 #능글공 #섹스중독자수 #허당수 #능욕] ―공: 박성현(32), 수: 금요셉(28) “……그래서, 고자가 되셔서 저희 병원을 찾으신 거라고요?” 한때 환락가에서 살았지만, 이제는 평범한 삶(다만 섹스를 조금 많이 좋아하는)을 살게 된 금요셉. 복압성 요실금으로 인해 섹스를 하지 못하게 된 그는 이를 치료하고자 병원을 찾고, 의사인 박성현을 만나게 된다. 제 상태를 말하는 게 조금 수치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치료까지의 길은 순조로운 듯 보였다. 하지만 그의 그런 안이한 생각을 비웃는 것처럼, 박성현에게 진료를 받던 요셉은 그만 야한 신음을 흘리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