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체리 | TIBIU
18+발레리노와의 은밀한 개인 레슨
정신체리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어렸을 때부터 로망이었던 발레 학원에 다니게 된 민정. 등록하고 보니 그곳은 특이하게도 잘생기고 젊은 남자 선생님이 가르치는 곳이었다. 개인 레슨은 진행하지 않는다는 발레리노 선생님 도윤은 어쩐지 민정에게만은 개인 레슨을 허용하는데…. * “몸이 풀린 김에 매트 운동 좀 더 하고 갈래요? 다리 찢는 스트레칭을 알려줄게요.” “안 그래도 다리를 더 찢고 싶었는데 한 수 가르쳐주세요.” 못내 아쉬웠는데 민정은 급히 발레슈즈를 벗고 매트 위에서 다리를 벌렸다. 가슴은 바닥 쪽으로 몸을 숙였지만, 마음처럼 바닥에 닿지 않았다. 도윤이 등을 눌러주니 몸이 더 바닥으로 내려갔다. 묘하게도 도윤이 뒤에서 안고 있는 자세로 느껴졌다. 민정은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았다. 고개를 살짝 들어서 거울을 보니 정말 도윤이 민정을 안고 있었다. 거울 속 도윤과 눈이 마주치자 도윤이 민정을 향해 그 소년 같은 미소를 지었다. “민정 씨. 오늘을 기다렸어요. 다리를 더 벌려 봐요.”![성녀님은 대물이 보여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성녀님은 대물이 보여 [e북]
정신체리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가상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전생/환생 #영혼체인지/빙의 #역하렘 #왕족/귀족 #오해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로맨틱코미디 #달달물 #고수위 #절륜남 #집착남 #동정남 #계략남 #능력남 #능글남 #능력녀 #동정녀 #유혹녀 #직진녀 #계략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흣, 흐으……!” 아그네스는 까무러치는 것처럼 신음하며 데미안에게 매달렸다. 데미안은 아그네스의 다리를 활짝 열어, 그 사이에 얼굴을 파묻었다. 붉은 속살. 빨리 들어오라고 유혹하는 구멍을 보며 그는 정신을 차렸다. 야한 냄새가 풍기는 그곳. 특유의 향이 그의 코끝을 간질였다. 그의 여동생은 어쩌면 이렇게 음탕하고 사랑스러운지. 데미안은 꼴려서 정신이 나갈 것 같았다. “이제 신성력은 나만이 채울 수 있다고. 알아들어?” 잔뜩 흥분한 그가 아그네스의 엉덩이를 찰싹, 내리치며 물었다. 저를 두고 다른 대물을 찾았던 그녀를 생각하니 절로 손에 힘이 들어갔다. 분노와 질투로 화가 나면서도 심하게 꼴려서 머릿속이 엉망진창이 됐다. “잘, 잘못했어요…….” 아그네스는 그의 몸에 매달려 정신없이 애걸했다. 쾌감에 바들바들 떨면서. 강압적인 이 상황도 소름 끼치게 좋았다. “보지, 씹, 맛있네. 후우…….” “나도 씨발, 좆 존나 쪼이고 좋아.” “아응! 좋, 좋아요, 흐응!” 아그네스가 흥분하여 신음하자, 남자들의 번들거리는 시선이 그녀의 전신을 핥아 내렸다. 두 남자의 입에서도 자연히 신음이 터졌다. 좁은 구멍에 굵은 자지 두 개가 꽉 차서 조이는 감각은 이루 말할 것도 없이 짜릿하고 좋았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성녀님은 대물이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