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다 | TIBIU
18+캠퍼스 분수대 [e북]
달마다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연애말고섹스 #원나잇 #역하렘 #야외플 #분수플 #다인플 #기구플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21살 재수 끝에 설레는 마음으로 대학에 입학한 ‘여우희’. 대학 가면 남자 친구 생긴다는 어른들의 말은 거짓말이다. 우희의 대학 생활에는 남자 친구 대신 섹파만 줄줄이 늘어났으니……. 개강 총회 때 처음 만난 졸업반 선배 ‘피정원’. 우희는 그와의 섹스 이후로 그야말로 야한 몸이 되어 남자(라 쓰고 자지라 읽는다) 없이는 살 수 없게 된다. 첫 경험을 골목길에서 한 걸로도 모자라 정원과 몸을 섞을수록 황홀한 섹스의 세계에 발을 들이는 그녀. 정원의 졸업 이후 캠퍼스 섹스 라이프에 회의감을 느낀 것도 잠시. 연하남 ‘최찬솔’, 유도부 ‘강수혁’(+후배들)과 뜨거운 한 해 한 해를 보내며 우희의 몸은 한층 더 야하게 물든다. 취준을 위한 몇 번의 휴학 후 찾아온 졸업 학기. 거짓말처럼 학과 강사로 돌아온 ‘피정원’을 마주하게 되는데? * “아! 아흥, 흣, 흐아, 그, 그만! 싸, 쌀 것 같아요……!” “그냥 싸. 한두 번도 아니고.” “하으윽, 제발……! 나와, 나와요!” “넌 꼭 쌀 것 같을 때 존댓말 하더라. 근데 그게 존나 꼴려, 씨발.” 정원이 제 아래를 꼭꼭 씹어 무는 우희를 거세게 껴안으며 속삭였다. 더운 숨이 귓가에 파고들자 우희가 짧게 경련했다. 이제 정말 한계였다. 더는 버틸 수 없다는 생각에 온몸에 힘을 푼 순간. 우희의 아래에서 축축하고 뜨끈한 게 세차게 쏟아져 나왔다. “하읏…… 아니야아…….” “아니긴 뭘 아니야. 네 씹물로 분수대 만들어도 되겠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캠퍼스 분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