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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연 | TIBIU
作者档案
심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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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심해연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스필 더 티(Spill the tea)
심해연 · 日常 · 校园
漫画连载
엄마의 남자친구를 소개받는 자리. 그곳에서 성윤은 같은 반 친구인 긍휼을 만나게 된다. “둘이 아는 사이야?” “응. 같은 반 친구.” 졸지에 형제가 될 위기에 처한 두 사람. 긍휼은 두 사람의 만남을 훼방 놓자며 성윤에게 협력을 요청한다. “어때? 네가 도와주면 금방 끝날 거 같은데.” 혹하는 제안에 성윤은 관심을 보이지만……. “…어떻게 할 건데?” “우리 둘이 사귀는 거야.” 돌아오는 대답은 들을 가치도 없는 개소리다. “왜, 드라마 같은 데서 자주 나오잖아. 우리라고 못 할 게 뭐야. 자식새끼들끼리 붙어먹으면 두 분이라고 별수 있겠어? 헤어질 수밖에 없다니까?” “하아, 너 진짜 병신이야? 같은 좆 달린 새끼들끼리 뭘 해.” “왜, 나는 몰라도 너는 할 거 많을 텐데.” 이런 성윤을 비웃기라도 하듯 긍휼은 그의 비밀을 들춰 버린다. “너 나 좋아하잖아.”
漫画
깡패가 첫눈에 반한다면?
심해연 · 日常 · 现代背景
漫画连载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장음 시장. 시장의 큰손을 상대로 공사 치기 위해 온 해윤. 답사할 겸 시장을 둘러보던 중 짐을 나르던 건우에게 첫눈에 반한다. “그래서 말인데요. 저랑 친구 해 주실래요?” “……친구요?” “네. 친구가 있으면 조금은 덜 외로울 거 같아서요.” 어떻게 잘 꼬셔서 한번 따먹겠다는 불순한 목적을 가지고 그에게 접근하는데…….
漫画
R18
封面已屏蔽
여름 살은 풋살
심해연 · 日常 · 现代背景
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인영아 정말 보고 싶었어.” 한평생 베타로 살아온 인영은 어느 날 마른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된다. 그것도 하필이면 열성 오메가로!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을 부정하며 내려간 시골에서 어릴 적 헤어진 친구, 세연을 만나게 된다. 10여 년만에 재회는 반가움보다 껄끄러움이 더 크다. 인영은 저와 달리 알파로 발현된 세연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페로몬 수치가 낮은 열성인 점을 이용해 오메가인 사실을 숨기는데……. [본문 중] 권세연이 고개를 비스듬히 숙이더니 내 손가락을 그러쥐었다. 그러고는 뺨을 발그레하게 붉힌 수줍은 얼굴로 날 힐금 가로봤다. “난 너한테 따먹히고 싶은데…….” “…….” “나 따먹어주면 안 돼?” 미친 소리임이 분명한데 페로몬 때문에 정신이 어떻게 된 모양인지 전혀 그렇지 들리지 않았다. 오히려 기껍게 들렸다. 권세연은 더 재촉하지 않고 여유롭게 내 답을 기다렸다. 애정과 욕정이 가득한 페로몬을 흘리면서……. “하아, 미친 새끼…….” 더는 버티기 힘들었다. 그렇게 따먹히는 게 소원이라면 못 해줄 것도 없었다. 권세연의 멱살을 잡고 그대로 입술을 부딪쳤다.
漫画 · R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