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초크 | TIBIU
18+아저씨와 부장님 [e북]
아티초크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현대물 #오피스물 #사내연애 #비밀연애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절륜남 #능글남 #능력남 #소심녀 모두가 퇴근한 사무실. 회사에서는 절대 들을 수 없는 음란한 소리가 탕비실에서 흘러나왔다. “하응, 하아앙, 으으흐응.” 그곳에서 치마를 걷어 올리고 수납장 모서리에 음부를 마구 비벼 대는 여자가 보였다. 소심하고 음침한, 좋아하는 남자의 볼펜이나 훔쳐 자위하는 하는 변태희였다. 강 부장의 볼펜으로 자위하는 거로는 성에 차지 않아 그가 기댔던 수납장 모서리에 대고 자위 중이었다. “하으윽! 부장님! 깊게 쑤셔 주세요!” 그때였다. 문이 벌컥 열리고 누군가 들어오다 멈칫했다. “태희 씨?” 스스로 가슴을 만지면서 수납장 모서리에 음핵을 비벼 대는 모습을 본 사람은 하필, 강문혁 부장이었다. 마, 망했다! * 굵고 기다란 성기가 속살을 벌리며 안으로 들어오자, 태희가 손사래를 쳤다. “안, 안 돼! 찌, 찢어질 것 같아요!” “인제 와서 무르면 넌 양심도 없는 거지. 걸레처럼 굴 땐 언제고.” 태희의 만류에도 남자는 허리를 힘 있게 밀어 넣었다. 놀람과 아픔 따윈 금세 사라지고 치미는 쾌감에 어질어질했다. “아저씨가 쑤셔 주니까 좋아?” “하으 하앙. 네. 좋아요.” “내가 쑤시면 너 다른 좆은 먹지도 못해.” “하으응, 괜찮아요. 어차피…… 하앙. 이번 생엔 아저씨밖에 없을 것 같아요.” “음?” “누가, 하으응, 나 같은 변태랑, 하으으윽, 하겠어요.” 강문혁 부장에게 자위를 들킨 그날, 태희는 술에 잔뜩 취해 모르는 아저씨와 몸을 섞었다. 더벅머리에 두꺼운 안경을 쓴, 눈이 작은 못생긴 아저씨랑.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아저씨와 부장님》
18+소꿉친구들에게 개발된 M취향
아티초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소꿉친구들에게 은밀한 취향을 들켜버렸다. #수치플 #다인플 #배뇨플 #골든플 #원홀투스틱 #투홀쓰리스틱 #투홀포스틱 #딥쓰롯 #자보드립 #분수 #애널 “세아, 예쁜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었네?” 민재가 아이스크림이 든 봉지를 툭 내려놓으면서 세아 옆에 앉았다. 세아는 안대를 쓴 채 입에 재갈이 물려 있었는데 침을 제대로 삼키지 못해 입가로 질질 흘리고 있었다. 또, 바짝 솟은 젖꼭지에는 클립이 달려 있었고 두 클립은 체인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양쪽 팔은 머리 위로 들려 묶여 있었고 다리는 개구리처럼 벌어져 허벅지와 종아리가 한데 묶여 있어다. 벌어진 다리 사이로 적나라하게 드러난 보지에는 커다란 딜도가 박혀 있었다. 윙이잉- 위잉. 자동으로 움직이는 딜도에는 음핵을 진동시키는 기구까지 달린 탓에 세아의 몸은 잔뜩 달아오른 상태였다. 강한 흥분은 쉼 없이 이어지는데 아랫배가 허전한 게 묘하게 감질났다. 안을 쑤시는 느낌은 사람의 그것보다 못했기에 아쉬웠다. 얼른 쑤셔달라고 하고 싶지만, 입에는 재갈이 물려 있어서 그러지도 못했다. 마지막 민재까지 도착한 걸 알게 된 세아는 앞으로 이어질 쾌감에 벌써 절정에 이르는 느낌이었다. 딜도가 낀 보지 사이로 맑은 애액이 새어 나와 침대 시트를 흥건히 적셨다. “보짓물 싸지르는 거 봐라.” 민재가 젖꼭지 클립의 체인을 앞으로 잡아당겼다. “흐으음!” 안 그래도 내내 클립에 물려 있는 젖꼭지여서 자그마한 자극에도 애액이 울컥울컥 흘릴 만큼 흥분이 되었다. 젖꼭지가 떨어져 나갈 것처럼 아프지만, 아픈 만큼 강렬한 쾌감이 느껴졌다. 통증과 쾌감이 뒤섞이면 더욱 좋아하는 몸이 되어 버린 것 같았다. “흐으읍! 으으읍!” 민재가 눈물을 흘리며 애원하는 세아를 바라보다 재갈을 풀어주었다. “하으응, 하아앙. 얼른, 하으읏! 얼른 넣어줘!” *여주/ 정세아 SM물 영상을 보고 취향에 눈을 뜬다. *남주들/ 민재, 태훈, 진우, 윤겸 세아의 소꿉친구들. 세아의 취향을 손수 개발해 주는 사이좋은 친구들이다.
18+수용소의 음탕한 교화 방법
아티초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수치플 #다인플 #배뇨플 #애널 #도구플 #관장플 #원홀투스틱 #투홀쓰리스틱 #투홀포스틱 #딥쓰롯 #자보드립 #분수 “피고인 김유선 수용소 교화형 3년에 처한다.” 판사봉이 시원하게 울리면서 재판이 끝이 났다. 작금의 대한민국은 교도소가 부족하다. 그래서 위험하지 않은 잡범들은 수용소에 집어넣게 되었다. 하여, 잡범 중 잡범인 유선은 교화형을 받아 수용소로 향하게 됐다. 유선은 형을 줄이기 위해 특수 노동을 선택하게 되는데……. *** “후, 씨발. 앞으로 구멍마다 좆물을 채우고 다니는 거야, 알겠어?” 쩌-억, 쩍, 쯔걱. 젖은 내벽을 짓뭉개는 음탕한 소리가 교화 방을 가득 채워나갔다. “이천칠십 번은 목도 좁고 잘 조이네.” 수용소 소장이 유선의 귀뺨을 어루만지며 흐뭇하게 웃었다. “뒷구멍도 넣어달라고 난리네.” 의료 과장이 뒤에서 치받으면서 옴죽대는 애널에 엄지를 푹 찔러 넣었다. “흐으읍!” “좆 물고 좆 박히니까 좋아 죽겠지? 응?” 과장이 허리를 빠르게 치대면서 옴죽거리는 애널에 손가락을 깊게 쑤셨다. “앞으로 구멍으로 노동하려면 자지 두어 개씩은 잘 품을 수 있어야 할 거야.” *여주/ 김유선 (24) 사기죄로 기소되어 수용소에서 특수 노동을 하게 된다. *남주/ 수용소의 교정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