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란 | TIBIU
18+덮밥중독
음모란,강철전봇대,또하리,초친미녀,핑크스완,핫썸머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1. 핫썸머 – 하녀와 사랑채 손님들 ***해당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서브남과의 관계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1970년대 #고수위 #조직/암흑가 #추잡 #순진녀 #순정남 #사투리남 #소유욕 #몸정>맘정 전쟁이 끝난 뒤, 가난한 집안의 맏딸인 은연은 차상진의 사랑채에 하녀로 취업한다. “마무리가 뭔지 모리나?” “예?” “자지 처묵으란 말이다! 내 좆!” 낮에는 사랑채를 청소하고, 밤에는 차상진의 자지를 빠는 게 그녀의 일이었다. “엉덩이를 훤히 드러내고 청소하는 거 봤어. 보지가 벌어져서는 애액을 뚝뚝 흘리면서 발름거리던데.” 차상진이 출장을 가서 집을 비운 날, 첫사랑이자 동네 친구였던 강준혁이 손님으로 온다. “삼촌 없어서 다른 남자 자지 받았냐고요.” 때마침 마루방에 있던 차상진의 조카 차경훈에게 그걸 들키게 되는데…. 2. 또하리 – 나는 솔로 지옥 #현대물 #역하렘 #삼각관계 #몸정>맘정 #고수위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연하남 #능글남 고자극 고수위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방송작가 민아는 출연자의 일정 취소로 급하게 출연하게 된다. “누구 입술이 더 맛있는지, 누구 자지가 더 맛있는지. 다 해 보고 다 느껴 보고 내일 고르는 게 낫지 않겠어?” 첫날 탈락할 거라는 예상과 달리, 민아는 두 남자에게 선택받게 되는데…. “얼굴만 예쁜 게 아니라 가슴도 진짜 예쁘네.” 넓은 호텔 화장실 벽에 그녀를 밀어붙인 강재욱의 혀가 목을 타고 아래로 조금씩 내려갔다. 그 순간 화장실 문이 벌컥 열렸다. “씨발. 못 참겠어. 같이 해.” 같이 해? 뭘? 강재욱, 최민혁 좀 내쫓아 봐. 한 명씩 해, 한 명씩. 3. 핑크스완 – 무한리필 #현대물 #역하렘 #몸정>맘정 #절륜남 #카리스마남 #고수위 #씬중심 친구의 초대로 특별한 파티에 오게 된 선아. 그녀는 태블릿 속에 나열된 남자들의 성기를 고르게 되는데…. “여기 있는 사람, 아니 좆들이 전부 다 있어요?” “그럼요. 선택받고 싶어서 먹음직스럽게 단장 중일걸?” 파티의 주최자이자, 이호 그룹의 경영전략본부 본부장 백도경. 그는 예고도 없이 선아에게 손길을 뻗는다. “오늘 내가 바쁜 걸 다행으로 알아요. 아니면, 밤새 구멍 닫히지 못했을 테니까.” 맛있는 애피타이저를 먹은 후, 다시 태블릿을 들여다보던 선아는 를 주문하게 되는데…. “주문하신 세트 나왔습니다. 저는 레드, 여긴 블루.” 훤칠한 키의 사내가 들어서며 입매를 관능적으로 끌어 올려 웃었다. 4. 초친미녀 – 사내덮밥 #현대물 #역하렘 #사내연애 #몸정>맘정 #나쁜남자 #절륜남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 클리토리스 자극용 전동 토이인데, 배터리가 들어가는 뒷부분은 잘라 내고 앞부분만 넣은 거야. 입사한 지 6개월 된 신입이자, 디자인 팀 내 홍일점 은애. 그녀는 남자친구의 요구로 전동 토이를 넣은 채로 근무하게 된다. “씨발년이 이딴 팬티나 입고 다니고, 그 새끼 자지는 얼마나 처먹었어? 그렇게 맛있었어요?” 그 사실을 김 대리에게 들킨 은애는 비상 계단에서 그에게 속절없이 당하고 만다. 끝난 줄 알았지만 원 주임과 장 주임이 은애를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야, 은애 씨. 김 대리랑 떡 잘 쳤어? 소리가 아주 찰지던데? 우리 엄청 꼴렸잖아.” “……네?” “이제 우리하고도 떡 쳐야지.” “아무렴, 자지 두 개가 하나보단 낫지.” 5. 음모란 – 배달의 만족 #현대물 #역하렘 #몸정>맘정 #절륜남 #쾌활발랄녀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남친 없이 딜도로만 성욕을 해소하던 어느날, 샤워 중 갑자기 온 배달에 서둘러 나가다 그만 배달부에게 은밀한 곳을 보이고 만다. “내 거 먹으려면 보지 더 벌려요.” 이왕 이렇게 된 거 딜도 대신 배달부로 성욕을 해소해 버리는데…. 그 후 배달부가
아들의 배덕한 사정
음모란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왕족/귀족 #역하렘 #첫사랑 #나이차커플 #삼각관계 #갑을관계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강압적관계 #콩가루집안 #3P #피폐물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연하남 #계략남 #다정남 #유혹남 #냉정남 #질투남 #오만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평범녀 #연상녀 #상처녀 반역자로 몰려 하루아침에 제국 최고의 귀족 영애에서 사형수가 되어 버린 레아. 그녀를 구해 준 건 다름 아닌 아버지의 오랜 친우 투스타니 백작이다. 그의 아내가 되어 그와 몸을 섞으며 고통받던 어느 날, 첫째 아들 엘렌이 다가온다. “앞구멍이 다 털렸으니 뒷구멍은 제가 털어야죠.” 밤낮으로 두 부자를 받아 내느라 몸과 정신이 피폐해진 레아를 견디게 해 준 건 둘째 아들 아덴이다. “아덴, 너만은 내 곁에 있어 줘. 절대 떠나지 말고…….” 상냥하고 다정한 아덴. 저를 믿고 의지하는 레아를 지키기 위해 아덴은 기꺼이 패륜아가 되기로 결심한다. “벌리세요, 어머니. 제 자지에 은총을 내려 주세요.”
18+아저씨 중독
음모란,강철전봇대,초친미녀,핑크스완,핫썸머,착즙오렌지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1. 핑크스완 – 아저씨의 결혼 선물 파혼 한 번에 이혼 전력은 두 번이나 있는 송학주 회장의 아내로 살아가야 하는 지윤. “어쩌죠? 아저씨 오늘은 꼼짝없이 여기서 보내야겠는데?” 그녀는 결혼을 앞두고 태범과 단둘이 방에 갇히게 되는데…. 2. 착즙오렌지 – 아빠 친구 아저씨 수하는 사는 게 지루했다. 그런 그녀에게 아빠 친구 아저씨인 규영은 딱 적절한 자극이었다. “아저씨, 아, 아흐, 자, 잘못했어요!” 그렇게, 처음에는 장난이었다. 그저 장난. 3. 초친미녀 – 마을 버스 아저씨 ‘감히, 내가 운전하는 신성한 버스에서 여자를 성희롱해?’ 그간의 생활을 정리하고 조용하게 살기 위해 버스를 몰기 시작한 태수. 간신히 성질을 죽이고 쥐 죽은 듯 지냈더니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고 마는데…. 4. 핫썸머 – 조폭 아저씨의 몸 교육 본능적으로 나이 많고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수진. 사채를 쓰다 걸린 마담이 조폭에게 끌려가는 순간 자신이 대신 몸으로 때우겠다며 나선다. “애기가 겁이 없네.” 그런데 몸으로 때운다는 것은 마철진의 섹스 파트너가 되는 것이었는데…. 5. 음모란 – 옆집 형사 아저씨 강력반 형사인 강태상. 그리고 조직 폭력배 신상철의 딸 신인아. 깡패새끼 딸과 붙어먹는다는 죄책감에 마음이 편하지 않았는데, 이제 그 관계를 청산할 명분이 생겼으니 오히려 다행이라 해야하나. “신상철이 죽었다. 그러니까 우리도 헤어지자.” 6. 강철전봇대 – 시골 구멍가게에서 공짜로 자는 법 지옥 같은 1학년 2학기 기말고사를 끝내고 외할머니댁에 놀러 온 유진은, 외할머니의 부재로 의 문을 두드린다. “애기야, 네 눈에는 여기가 여관으로 보여?” 작은 구멍가게를 운영하던 할아버지의 손자 공채운. 유진은 한눈에 그가 누군지 알아보았다.
18+아랫것 중독
음모란,강철전봇대,초친미녀,핑크스완,핫썸머,착즙오렌지 · 王族/贵族 · 占有欲/嫉妒漫画连载1. 여황과 장군 창국의 장수 천영과 창국의 여황 소율 사이에는 누구도 알지 못하는 비밀이 있다. 소율은 그 비밀을 지키기 위해 매번 천영에게 억지로 안기는데……. 2. 공주님의 아랫도리 단속 어느 날 우연히 부피감이 남다른 정원사 노아의 앞섶을 보게 된 공주 엘레나.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내가 널 단속할 거야.” “여기군요. 날 길들일 엘레나의 구멍.” 단속을 가장한 하룻밤을 보낸 두 사람은 서로에게 애틋한 마음이 피어나는데. 3. 망나니 좆 춤에 홀리다 감옥에 갇힌 아들을 구하려면 망나니 패천의 도움이 필요하다. 수치 따위는 참으면 그만이다. 다화는 눈을 딱 감고 입을 벌렸다. “부인의 각오는 확인했습니다. 죄수를 보고 난 후에 진짜 보상을 받도록 하지요.” 다화는 그제야 깨달았다. 패천과의 은밀한 만남이 이제 시작이라는 것을. 4. 흠뻑 젖은 청사 “전하, 궁금하시면 보셔도 됩니다. 저는 시혼 궁녀이니 교접에 관해 궁금하신 건 얼마든지, 원하시는 대로 하셔도 됩니다.” 질퍽하게 진액이 나와 침상 이불을 흠뻑 적신 상태라 미끌거리며 부드럽게 비벼졌다. 질 속에 박힌 좆이 둥글게 이리저리 질벽을 늘리니 자궁이 쏟아질 것 같아 자연스레 힘이 움찔움찔 들어갔다. 5. 별당 아씨와 돌쇠 “의원을 불러오겠습니다. 아씨께 큰일이라도 나면 큰마님께서 경을 칠 것입니다.” 돌쇠의 말에 소희는 화들짝 놀랐다. 조금 전에는 이성을 잃고 돌쇠에게 부탁했지만, 그 사실을 시어머니가 알면 큰일 날 것이다. “아니, 그 정도는 아니다. 나가 봐라.” “그럼 의원 대신 제가 살펴볼까요?” 돌쇠의 말에 소희는 못 이기는 척 고개를 끄덕였다. 6. 백작 딸과 검은 검투사 어느 날 밤, 순진한 셀레나는 오빠와 하녀의 정사를 엿보게 된다. 충격적인 장면에 놀란 그녀는 급히 몸을 돌려 자신의 방으로 도망치지만 그날 밤 이후 자꾸만 아래로 갈증이 고였다. 가려운 그곳을 누군가 쑤셔주면 좋을 거 같은데. 가령, 아빠가 전쟁터에서 포로로 잡아온 짐승처럼 큰 검투사라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