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나 | TIBIU

옆집 사는 새오빠
조지나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로코물 #달달물 #잔잔물 #힐링물 #고수위 #전문직 #카리스마남 #짐승남 #다정남 #능력남 #직진남 #뇌섹남 #다정녀 #평범녀 얄궂다. 다 들었으면서, 붉어진 얼굴이 왜 그런지 빤히 알면서 에릭은 애를 태웠다. “에릭.” “말을 해. 어떻게 해 줘?” “넣어 줘요.” “언제?” 아니, 언제라는 질문은 뭐냐고. 시은은 이제 얼굴이 빵 하고 터질 것만 같았다. 눈물도 어느새 찔끔찔끔 흘러나왔다. “알았어. 이러다 넣기도 전에 울리겠네.” 에릭이 빙긋이 웃었다. “우리 너무 잘 맞는 것 같아. 나 너 너무 좋아하게 될 것 같은데.” 에릭은 자신만만하게 말하며 길고 두꺼운 페니스를 쑥 하고 집어넣었다. “엄마야!” “다음에는 네가 위로 올라와.” 고양이처럼 엉덩이를 쳐들린 채 박히고 있는데, 에릭은 벌써부터 다음 체위를 논하고 있었다. 시은도 점점 에릭과의 이 짓이 마음에 들었다. 이 남자의 취향도 마음에 무척 들었다. 까무룩 기절까지 했다는 것도 마음에 무척 들었고, 관계가 끝난 뒤, 사랑하는 연인을 안아 주듯 마무리하는 신사적인 모습도 마음에 무척 들었다. 하지만!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그토록 즐거웠던 그 밤이, 그토록 마음에 들었던 이 남자가, 절대로 만나서는 안 됐던, 아니 절대로 이 남자 앞에서 옷을 벗어서는 안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서 시은은 또 한 번 혼절했다. “우리 이제 어떡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옆집 사는 새오빠》
18+옆집 사는 의사 남친
조지나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현대물 #로코물 #달달물 #잔잔물 #재회물 #힐링물 #고수위 #친구〉연인 #전문직 #카리스마남 #짐승남 #다정남 #능력남 #직진남 #뇌섹남 #다정녀 #평범녀 샤워를 막 끝냈는지 머리카락이 촉촉하게 젖어 있던 태양이 향기로운 향기를 뿜으며 다가왔다. “오시은. 왜 그래? 너 어디 아픈 거야?” 의사인 태양은 한눈에 시은이 정상이 아님을 알아봤을 거다. “사실은. 태양아. 나, 네 도움이 필요해.” 이제 더는 견딜 수 없었다. 자극은 극한으로 오고 있고, 또다시 애액이 울컥 쏟아져 나왔다. “말해 봐. 어디 아픈 거야?” “그게. 여기선 말 못 해.” 시은은 급하게 태양의 집에 따라 들어섰다. “친구라고 생각하지 말고, 의사라고 생각하고 말해 봐.” “사실은. 문제가 생겼어. 여기.” 시은은 풍성한 은방울 모양의 스커트를 꽉 움켜잡고 살짝 들어 올렸다. 쭉 뻗은 시은의 다리, 아슬아슬하게 와이 존을 가린 치마 사이를 태양이 난감한 표정으로 쳐다보았다. 7년 만에 만난 고교 동창생 한태양 앞에서 이게 무슨 일인가. ‘이제 우리 어떡하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옆집 사는 의사 남친》- R18封面已屏蔽
아빠 말고 애인이면 좋겠어
조지나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첫사랑 #나이차커플 #키잡물 #운명적사랑 #다정남 #순정남 #대형견남 #군인남 #직진녀 #계략녀 #짝사랑녀 “아빠 말고 애인 해 주세요, 아저씨.” 아홉 살 때 아빠가 돌아가신 뒤, 마치 그를 대신하겠다는 듯 매달 찾아오기 시작한 아빠의 부대원 태준.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성인이 되어, 태준을 이성으로 바라보기 시작한 연주는 그에게 여자로 보이고자 최선을 다한다. “왜 대답 안 해요? 내가 여자로 그렇게 아니냐고!” 하지만 아무리 유혹해도 태준은 넘어오지 않고, 절망하며 자포자기하려는 순간 믿을 수 없는 말을 듣는데……. “너 여자야, 서연주. 너 여자라고. 그래서…… 내가 미칠 것 같다고.”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아빠 말고 애인이면 좋겠어》 
여자의 사랑법
조지나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갑을관계 #원나잇 #소유욕 #운명적사랑 #애증 #츤데레남 #나쁜남자 #무심남 #상처녀 #짝사랑녀 “구멍은 좁고. 겁먹은 얼굴.” 뭘 말하는지 알지 못한 나는 눈을 깜빡거렸다. “너 처음이야 설마?” 그의 미간이 확 구겨졌다. 나는 확신했다. 그의 얼굴에 김샌다는 표정이 완연했다. 그리고 고민하는 것도 알 수 있었다. 여기서 그만해야 할지, 여기서 더 해도 될지. 그런데 이상한 일이었다. 멈추기는 싫었다. 나는 내게서 몸을 떼려는 그를 잡았다. 나는 그가 내 첫 남자가 되는 것이 좋았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아프다고 해도 안 멈춰.” 그 고갯짓 한 번은 더 이상 무를 수 없다는 나 스스로에게 하는 봉인이었다. 이미 내 몸과 마음의 주인은 이 남자였으니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여자의 사랑법》
18+나는 숨겨진 여자입니다
조지나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고등학교를 졸업하던 그해, 미성은 악마를 만났다. 그 때문에 미성의 가족은 이제 좀 사람 사는 것 같다고 했지만, 그 때문에 미성은 하루하루 죽어가고 있었다. 그런 미성에게 이웃집 남자 동욱이 손을 내민다. “살고 싶어요.” 미성의 뜻밖의 말에 동욱은 놀란 표정으로 돌아보았다. 살고 싶다는 그녀의 말과 이율배반적인 행위만 하는 그녀에게 동욱이 물었다. “왜 자꾸 죽으려 해요?” “살고 싶어서요. 이렇게 말고 자유롭게........,” 동욱은 미성이 너무나 애처로웠다. 살고 싶어 죽으려 한다는 아이러니한 이 말이 왠지 가슴에 꽂혔다. 피 딱지가 검게 앉은 발을 내려다보았다. 동욱이 바닥으로 내려가 한쪽 무릎을 꿇고 미성의 발을 잡았다. “내가 당신 살게 해줄게요.” 그러나 동욱은 누구도 가슴에 품어서는 안 되는 조직계 2인자였다. 동욱의 숨은 여자가 되었지만 미성은 행복하기만 한데........, 이 행복, 미성에게 언제까지 허락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