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느낌 | TIBIU

어부 서방님과 인어 색시
좋은느낌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새색시 비늘까지 싹싹 발라먹는 애처가 어부공 X 서방님바라기 애기인어수 *본 작품에는 인어(인외존재) 수와의 유사 성행위, 자보드립, 양성구유, 임신드립 등 호불호 강한 소재 및 표현이 다수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비늘이 까실까실 빽빽한 게 완전히 숫처녀야. 어쩜 이런 복덩이 년이 우리 그물에 감겼을꼬!’ 노련한 어부, 억산(공)은 바다에서 막 성어가 된 인어(수) 한 마리를 낚아 올린다. 바다에서 건져 올릴 수 있는 생선 중 가장 “귀한 것”으로 통하는 인어는 그야말로 부르는 게 값인 고가의 몸. ‘바다에서 잡은 암컷은 산란해 본 년인지 아닌지, 비늘이랑 엉덩이만 봐도 알아. 씨팔. 인어라고 달라? 기분 잡치게 더러운 손을….’ 전 재산을 털어 인어를 덜컥 낙찰 받아온 억산은 그날부터 인어를 제 색시로 삼고, 아낌없이 사랑해 준다. 그렇게 행복한 신혼생활을 이어 나가던 어느 날, 인어 색시에게 첫 발정기가 찾아온다. 하반신을 덮은 비늘이 모두 탈각되며 인간의 다리를 얻게 된 것. “마누라는 이제 인어가 아니야. 인간이 참방참방 물장구만 치면서 살 수는 없어. 다리를 쓸 줄 알아야지. 그래야 서방이랑 멀리 꽃구경도 다니고, 다리랑 잠지에 힘 꽉 주고 자지도 받아먹을 것 아니냐.” 억산은 진정한 별미라고 불리는 인어 새색시의 “속살”을 아낌없이 맛보는 한편, 아직은 인간의 다리를 낯설어하는 색시에게 절륜한 서방님의 도리로 사람 구실, 마누라 구실 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데…….- R18封面已屏蔽
그게 뭔데 십덕아;
좋은느낌 · 喜剧 · 日常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오메가버스 #코믹/개그물 #순애가득♡로코뽕빨물 #한본어구사하는진성오타쿠공(애는정말착함) #너드미인공 #베이글공 #여미새였는데오메가발현했수 #잘생쁨미남헤테로수 #지극히갓반인수 #망신살있수 #1살차이_소꿉친구 #(씹)더(억)티토크 #자보드립 #스타킹플 #코스튬플 #역할놀이 #공분수 #컴컨트롤 #오나홀플 #아헤가오 [노을이♥: 오메가남이라도 이해해 주는 사람 꼭 만날 수 있을 거야…! 응원할게!] 진성 여미새, 여하늘(수)은 성인이 되고 난 뒤 급작스럽게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며 순탄했던 연애 사업에 위기를 맞는다. 만나는 여자친구마다 “오메가남”이라는 이유로 하늘을 뻥뻥 차 버리는 것! 오메가로 발현한 몸뚱어리는 실연의 아픔을 극복할 새 따위 없이, 시시때때로 알파를 갈구하며 하늘을 욕구불만 MAX 상태로 만들고……. 끝내 하늘은 제 처지를 받아들여, 박아줄 알파를 물색하기 시작한다. “알파를 어디서 찾냐고 근데….” 기왕이면 1. 피지컬 괜찮고 2. 동정(새 것)인 알파에게 박히는 편이 낫겠다는 판단하에 잠자리 상대를 찾던 하늘은 불현듯, 어린 시절 같은 동네에 살며 소꿉친구로 지냈던 1살 연하의 알파, 진다형(공)을 기억해 낸다. [다형ㅎ2 잘살고 있냐? 나 전에 같은 프리지아 아파트 110동 살던 형인데 ㅋㅋㅋ 기억하지? 여하늘! 윤주미 이모 아들 ㅋㅋ] [딴 건 아니고... 형이 실은 얼마 전에 오메가로 발현했는데...ㅅㅂ ㅠㅠ] 몇 년 만에 연락해선 다짜고짜 한 번 박아달라는 하늘의 제안을 의외로, 아니 몹시 흔쾌하게 수락하는 다형. 그.대.신. 자신의 최애 캐릭터 “아마네 미모모(미모쨩♥)”의 코스튬을 입은 채, #매도계츤데레 타입 히로인인 그녀에게 이입해 자신과 XX해 달라는 기상천외한 제안을 해 오는데…. (오이오이-!!) . . . “이 몸, 초-레어 대물 알파 씹동정 자지로 형아의 비너스 오메가 엉덩이를 함락시켜서, 반.드.시!” “바, 반드시…?” 떨림을 감추지 못한 하늘의 되물음에, 다형이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낯을 했다. 예전처럼 안경을 쓰고 있었더라면, 분명 안경알이 만화적 연출처럼 새하얗게 발광했으리라. 그만큼 결의에 찬 표정으로 다형은 선언했다. “형을 《절정》시키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