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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뚤비뚤해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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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뚤비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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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공다수의 맛 : 오메가 교육소
왜뚤비뚤해 · 现代背景 · ABO
漫画连载
***해당 작품은 일공다수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부터 여러분을 지도할 알파 교육관, 한현호라고 합니다.” 알파 주인님을 섬길 오메가들을 교육하는 교육소. 그곳에 세 명의 새로운 교육생이 들어왔다. 현호는 그들을 맞아 ‘그룹 교육’을 시키게 되는데……. “잘 들어. 이제부터 너희는 오직 알파를 위한 도구가 된다.” 현호가 집게손가락으로 2번의 유두를 꼬집듯이 잡았다. 2번이 깜짝 놀라 짧게 비명을 질렀다. 감도가 나쁘지 않았다. 잘 만져서 부피를 키우면 꽤 쓸만한 가슴이 되리라. 현호가 느긋하게 유두를 비볐다. “주인님으로 맞이할 알파가 언제, 무슨 요구를 하든 너희에게 거부권은 없어. 벗으라면 벗고, 빨라면 빨고, 대라면 대야 하지.” “흐으읏, 하응! 히으윽……!” “지금처럼 남들 앞에서 범해질 수도 있고.” 2번의 미약한 반항 따위 전부 무시한 채, 현호가 느릿한 움직임으로 가슴을 주물렀다. 옅은 색의 유두가 자극을 이기지 못하고 붉게 물들었다. 3번 교육생이 저도 모르게 마른침을 꼴깍 삼켰다. “그러니 이런 일도 익숙해지도록 해. 너희가 신경 쓸 건 자신의 감정이나 수치심이 아니라 오직 알파 주인님의 욕구뿐이니까.” “네…….” 1번과 3번이 진중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그들의 대답 사이로 2번의 야릇한 신음이 새어나갔다. “그럼 본격적으로 교육을 시작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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