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샤인퍼플 | TIBIU
作者档案
샤인퍼플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샤인퍼플
other · 主要名称
作品
1 部作品
교수님의 은밀한 덫 [e북]
샤인퍼플 · 校园 · 现代背景
漫画连载
#현대물 #캠퍼스물 #사제지간 #나이차이 #교수공 #무심공 #동정인데절륜공 #냉미남공 #복흑/계략공 #능력공 #제자수 #아방수 #미인수 #어리숙한_천재수 #동정수 #짝사랑수 그건, 단순한 실수였다. 폭우에 옷이 흠뻑 젖어 버려 일어난 실수. 폭우로 나오지 말라고 한 연락을 받지 못한 것도, 탈의실에 나체로 서 있는 한세진 교수와 마주친 것도 모두 실수였다. 민기는 혀와 뜨거운 점막에 조여지는 압박감에 흐느꼈다. 엉덩이를 바짝 조였다. 아래가 급격히 흥분해 뻐근해졌다. 묵직한 아픔이 뿌리에서 느껴졌다. 사정감이 몰아쳤다. “흐으―윽.” 사정감을 억누르느라 앓는 소리가 새어 나왔다. 절로 다리에서 힘이 빠졌다. 그대로 주저앉을 것만 같았다. 근육질 어깨를 짚은 팔에 힘을 주어 버텼다. 제 허벅지를 틀어쥐고 있는 저 손아귀가 야속했다. 세진이 입을 크게 벌리고 기둥을 깊이 삼키는 것이 느껴졌다. 깊이 넣고 조여 대는 입안의 뜨거움이 페니스에 전해졌다. 성기가 녹아내릴 것 같았다. 세진이 좆 머리를 조이고 강하게 빨아 댔다. 눈꺼풀 안쪽에 불꽃이 튀었다. “으읏. 교, 수님―.” 결국 참았던 새된 신음이 터져 나왔다. 사타구니에 얼굴을 박고 제 성기를 빨아 주는 세진의 모습이 눈에 가득 들어찼다. 사정감이 몰려들었다. “으읏. 안 돼. 나, 나와요.” 다급해진 민기가 세진의 머리를 밀었다. 세진이 눈을 치뜨고 민기를 노려보았다. “싸. 먹어 줄 테니.”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교수님의 은밀한 덫》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