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라 | TIBIU

오메가 간택일지: 부자의 사정
하세라 · ABO · 执着攻漫画连载※본 작품은 금단의 관계, 자보드립 등 높은 수위의 성애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제대로 된 사람 취급도 받지 못하는 열성 오메가 루이체. 왕립 오메가 교육기관을 졸업하는 날, 아버지인 윈체스터 후작이 오메가에 불과한 자신을 친히 마중 나오자 크게 놀란다. 그러나 연이어 벌어지는 상황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루이체는 감히 가주에게 반기를 들 수 없어 두려워하며 순종하지만, 마침내 친부 앞에 다리를 벌리라는 명을 받고 아연해하고. 윈체스터 후작은 그런 루이체를 근엄히 꾸짖으며 알파에게 봉사하는 법을 몸소 가르치겠노라 선언한다.
우리들의 장난감
하세라 · BL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제적 관계와 자보 드립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개과천선공 #나중에변하공 #능욕공 #미인조교수 #능욕당하수 #돈이없수 #개아가서브공 #모브공비중높공 #온갖능욕플레이 #하드플레이 #씬위주 #더티토크 망가질 때까지 벗어날 수 없었다 대학원생으로서는 도무지 갚을 수 없는 금액의 사채 빚에 시달리던 지유는 제자 리오로부터 돈을줄 테니 장난감이 되어 달라는 제안을 받는다. 평소라면 단칼에 거절했겠지만, 궁지에 몰려 있던 지유는 이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리오의 장난감이 되어 집, 강의실, 화장실 등 온갖 장소에서 농락당하는 신세가 된 지유. 설상가상으로 친구였던 세오마저 지유의 사정을 눈치채고 그를 능욕하려 드는데……. 수치스러운 쾌락으로 가득 찬 지유의 장난감 생활에도 끝은 찾아올까? [미리보기] “선생님, 심심한 게 얼마나 무서운 건지 알아요?” “심심하다니…….” “뭘 해도 무료하고, 무슨 짓을 해도 아무도 내게 관심도 없고. 오늘이 내일이고, 어제가 오늘이고. 이렇게 사는 게 죽는 것과 뭐가 달라요.” “리오야…….” “나는 장난감이 필요해요, 선생님. 그러니까 선생님이 내 장난감이 되어 주세요.” “장난감?” “응, 장난감.” 눈앞에서 리오가 활짝 웃는 얼굴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다. “선생님은 돈이 필요하고, 난 장난감이 필요하잖아요. 우리 서로에게 좋은 딜 아니에요?” 리오가 지유의 두 손을 감싸 쥐고 손가락 끝에 입을 맞추었다. 반듯한 옆얼굴이 성스럽기까지 했다. 그 말이 틀리지 않았다. 리오가 내미는 계약서에 서명하지 않는다면, 지유에게 남은 길은 누구인지도 모를 남자들의 손에 떨어져 내돌려지다가 장기가 팔려 나가는 일뿐일 것이다. 지유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리오가 상냥하게 웃으면서 묻는다. “내 장난감이 되겠다는 계약서에 사인할 거예요?” “응…….” 그렇게 지유는 리오의 장난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