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플 | TIBIU
18+소꿉친구가 자고 있는데 [e북]
그래플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친구>연인 #계략남 #집착남 #순진녀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자위를 하지 않으면 잠들 수 없는 증상을 앓고 있는 천요희. 자고 있는 소꿉친구 옆에서 몰래 아래를 만지다가 그만 들키고 만다. 어쩔 줄 몰라 하는 그녀에게 소꿉친구인 한석훈으로부터 뜻밖의 제안이 들려오는데. * “잠, 잠깐만. 한번 한다는 게, 그러니까…….” “섹스. 시원하게, 제대로 한번 하자고.” “그게 뭐, 아니, 우린 친구잖아.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어떻게 세, 세…….” 차마 섹스라는 단어를 고스란히 내뱉지 못하고 고장 난 기계처럼 더듬거리는 요희를 보던 석훈이 짙게 미소 지었다. 날카로운 눈빛이 가늘게 휘어진 눈매에 가려졌다. “바보야, 친구니까 하는 거지. 이런 걸 그럼 잘 알지도 못하는 외간 남자랑 할 생각이었어?” “뭐, 뭐?” “그리고 우리가, 그냥 친구야? 하나뿐인 소꿉친구잖아. 너니까 내가 귀한 아다도 내주는 거지. 다른 새끼한텐 얄짤없는 건데 고마운 줄 알아.” - 남자는 가슴을 감싸고 있는 흰 레이스 브래지어를 아래로 끌어 내렸다. 얇은 천 아래에 감춰져 있던 젖가슴이 출렁이며 드러났다. 탐스러운 분홍빛 유륜과 유두는 손을 타지 않은 새것 그대로였다. 자위할 때도 가슴은 안 만져 본 모양이지. 애새끼 같은 우리 요희. 한석훈이 흥분에 찬 눈으로 혀를 내밀고 히죽 웃었다. “젖가슴도 보지처럼 쭉쭉 빨아 줄게.” “잠, 아응……!” 남자의 더운 입술이, 아래를 후벼 파던 길쭉한 혀가 요희의 봉긋한 유두를 흡입하듯 빨아 당기기 시작했다. 요희의 붉은 입술 사이로 헐떡이는 신음이 흘렀다. 볼록한 돌기가 혀끝에 뭉그러지고 잇새에 끼일 때마다 찌르르한 쾌감이 번져 나갔다. “흐읏, 아, 아흐응! 이상해!” “이상하기는, 시발.” “아앗!” 철썩, 단단한 손바닥이 야단을 치듯 요희의 보짓살을 때렸다. 가슴을 빠느라 그사이에 또 촉촉해진 보지 구멍에 송골송골 맺힌 애액 방울이 펑 터지듯 튀어 나갔다. 귀하게 자라 손바닥 한 번 맞아 본 적 없는 요희는 무려 보짓살에 처음 매를 맞았다는 충격에 놀라 히끅, 울음이 터졌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소꿉친구가 자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