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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밤 | TIBIU
作者档案
서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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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서도밤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호텔리어(Hotelier)
서도밤 · 日常 · 治愈
漫画连载
5년 동안 지지부진하게 연장해 온 연애의 끝이 보이지만, ‘외로움’에 죽을 것 같은 공포를 느끼는 해인은 스스로 5년 연애를 마무리하는 것이 쉽지 않다. 어김없이 애인에게 상처받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술을 마시는 한심한 짓을 반복하던 어느 날. “제가 셰프님과 사귀면, 여기에 사인할 겁니까.” 해인을 성원호텔 총괄 셰프로 스카우트해야 하는 정연은 해인이 차마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한다. 그렇게 술에 취해 충동적으로 시작한 계약 연애. 애초에 헤테로인 그가 제대로 남자와 사귈 수 있을 거라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데이트는 언제가 좋습니까.” 흔들림 없는 눈동자. 단정한 목소리. 잘할 수 있다고 도닥여 주는 손길. 처음 느껴 보는 다정에, 해인은 그만 경계를 허물고 싶어진다. Copyrightⓒ2023 서도밤 & 바니앤드래곤 Cover Design Copyrightⓒ2023 PIZZA All rights reserved.
漫画
108 스티치(108 stitch)
서도밤 · 治愈 · 现代背景
漫画连载
※ 해당 작품의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작중 야구 경기의 규칙은 실제 규칙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한서주의 어린 시절은 반복되는 병원 입퇴원뿐이었다. 죽음을 앞당기기 위해 들어간 고등학교에서 야구부 에이스 채찬영을 만나게 된다. 말 걸지 마. 선 넘지 마. 반말하지 마. 온갖 벽을 쳐 봐도 채찬영은 포기하지 않고 한서주에게 또 말을 걸어 댔다. 긴 수술과 재활을 마치고 돌아온 한서주는 채찬영을 다시 만나기 위해 해성 마린스 구단에 입사하지만… “앞으로 아는 척 안 해도 돼요. 제가 알아서 할게요.” 예상외로 채찬영을 꼬시는 것이 쉽지 않다. 형, 형 하며 귀찮게 따라다닐 땐 언제고 이제 와서 모른 척이다. 이러나저러나 한서주는 채찬영을 포기할 생각이 없다. 한서주는 채찬영을 가지기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뻔뻔해질 준비가 되어 있다. Copyrightⓒ2026 서도밤 & 바니앤드래곤 Illustration Copyrightⓒ2025 조미원 All rights reserved.
漫画
포레스트 그레이(Forest gray) (외전증보판)
서도밤 · 日常 · 治愈
漫画连载
※본 도서는 재출간 작품입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한 정우는 계획에 없던 교양 수업을 수강하게 된다. 강의실에서 마주한 상대는 다름 아닌 제 첫사랑. “디자인과 정산하입니다. 나이는 같다고 들었는데 말 놓을까요?” 학창시절 열렬히 짝사랑했던 아이가 이름만 바꾼 채 나타났다. ‘역겨운 페로몬 묻히고 다니는 새끼가 너였냐고.’ 산하가 제게 마지막으로 했던 말이 마음을 어지럽히지만 다행히 산하는 저를 기억하지 못하는 듯 했다. 개명한 이유가 궁금하다는 핑계로 정우는 수강 신청을 철회하려는 산하를 막아서는데……. 넌 여전히 날 모르지만, 난 여전히 널 좋아해. Copyrightⓒ2026 서도밤 & Bunnyndragon Cover Design Copyrightⓒ2025 Bunnyndragon All rights reserved.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