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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짝사랑을 끝내는 방법 [e북]
또밥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현대물 #키잡물 #쌍방짝사랑 #짝사랑공 #미인공 #다정공 #순정공 #이제안봐주공 #짝사랑수 #떡대수 #가슴있수 #양성구유수 #눈치없수 양성구유로 27살에 갑자기 가슴이 나오기 시작한 탓에, 축소 수술비를 벌기 위해 친구의 형 상범네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한 양수. 양수는 오랫동안 상범을 짝사랑했고, 상범 또한 양수를 좋아하지만 그의 마음이 성숙해지기를 기다리는 상황. 서로 쌍방 짝사랑만 하는 답답한 상황에서 양수에게 갑작스러운 소개팅 제안이 들어온다. 초조해진 상범은 사랑의 방법을 바꾸기로 하는데……. * “맞아. 양수야. 우림이가 정말 큰 실수를 했어. 여자분한테도 나한테도, 오늘 소개팅은 취소다.” “아, 진짜요?” 아쉬운 티를 팍팍 내는 양수의 모습에 마왕의 눈썹이 꿈틀거렸다. 저 모습이면 주변 사람들을 달달 볶아서 위장약을 먹게 만들 수준의 경계경보였다. “우리 양수가 많이 서운한가 보구나. 그럼 양수야. 형이 다른 소개 해 줄까?” “네? 정말요? 우와. 우와. 저야 좋죠.” 아니야. 좋아할 때가 아니야. 우리 형 동공 풀린 거 보니 이건 좋은 일이 아니야. 라고 친구에게 말하고 싶었으나 세상 환하게 웃는 오싹한 마왕과 눈이 마주치자 의욕을 잃게 되었다. 우림은 그렇게 어버버 친구를 구할 기회를 놓치고 만다. “우림이 버리고 와도 돼요?” “아. 저 바보는 알아서 집에 갈 거니까 신경 쓰지 말고 우선 우리 양수, 맛있는 거부터 먹을까?” “응? 형, 소개팅시켜 주신다면서요.” “소개팅하고 있잖아. 양수야. 나랑.” 나랑. 나랑. 나랑. 상범의 말이 메아리가 되어 양수의 머릿속에 울렸다. “누구랑 누가 소개팅이요?” “우리 양수랑. 나 강상범. 왜, 형은 싫으니 양수야?” 눈웃음까지 살살 치며 말하는 미인의 모습에 양수의 아래가 짜릿하고 울렸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오랜 짝사랑을 끝내는 방법》![맹목적인 노예는 안주인이 되었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맹목적인 노예는 안주인이 되었다 [e북]
또밥 · 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신분차이 #왕족/귀족 #쌍방 #테디베어 #상처공 #다정공 #순정공 #노예수 #울보수 #평범수 #순정수 자신의 주인 대신 가문의 인장을 훔쳤다는 죄를 뒤집어쓰고 양팔과 혀가 잘린 노예 마바. 그런 그에게 새로운 주인인 가스트가 나타난다. 마바는 버림받지 않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로 가스트의 자지를 물게 되고, 그의 전속 구멍이 되어 노예 생활을 이어 나간다. 맹목적인 노예의 충성심 앞에 사람을 믿지 않던 소공작 가스트는 마음이 흔들리게 되고 어느 순간 그에게 푹 빠져들게 된다. 공작 위 승계를 둘러싼 싸움은 심해져 가고 그 속에서 마바는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되는데……. * “우우.” 가스트는 혀 없는 노예의 부름에 눈을 돌려 주었다. “네가 할 일을 찾았다는 거냐?” “우.” “그래. 혹시 글을 아나? 발로라도 써서 알려 줄 수 있겠나?” 마바는 글을 몰랐기에 고개를 저었다. 그리고 곧장 주인에게 다가가 그의 혁대를 물었다. “무슨!” 갑작스러운 일에 가스트는 열기가 확 올라왔다. 혁대를 문 마바는 어렵지 않게 입술과 치아로 그것을 풀어냈다. 헐거워진 바지가 살짝 밑으로 내려간다. 마바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것을 밑으로 끌어 내렸다. 가스트는 이 갈색 머리의 노예가 무엇을 하려는지 짐작이 되었다. 그는 잠시 갈등했다. 손도 없고 혀도 잘린 불쌍한 노예를 그런 식으로 사용해도 되는가? 하지만 갈등은 오래가지 않았다. 뽀스락뽀스락 마바가 움직일 때마다 그의 자지에 점점 더 피가 몰렸다. 마바가 주인의 바지를 벗기고 팬티에 입을 대었을 때는 이미 가스트의 것은 크게 부풀어 있었다. 마바는 팬티 위로 쑤욱 올라오는 귀두에 소중하게 입을 맞추고, 치아로 팬티를 살살 내려 가스트의 우람한 자지를 공기 중에 모조리 노출했다. “우우.” 노예는 모든 것을 준비해 놓고는 허락을 구하는 눈으로 가스트를 올려보았다. 양순하고 순종적인 남자의 눈빛은 가스트의 좆을 까딱까딱하게 했다. “네가 생각한 너의 일이냐?” 가스트의 말에 마바는 고개를 끄덕였다. 농사를 지을 수도, 요리를 만들 수도, 시종 일을 할 수도 없는 자신이 할 만한 것은 성노예의 일뿐이었다. 이마저도 주인의 허락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었다. 마바는 거부당할까 두려워하며 가스트를 간절히 올려다보았다. 노예에게서는 성적인 유혹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맹목적인 간절함만이 보일 뿐이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도 가스트의 자지는 더욱 팽팽하게 부풀어 올랐다. “한번 해 보거라. 잘한다면 전속으로 삼아 주마.”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맹목적인 노예는 안주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