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음모 | TIBIU

파계 신부
검은음모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능욕공 #존댓말공 #유부남공 #병약수 #소심수 #동정수 성당에 새로 부임한 신부 태현. 몸이 안 좋아 쓰러졌는데 정신을 차려 보니 침대 위다. 그리고 다음 날 고해 성사실에 들어온 남자. “신부님 옷이 많이 젖어서 감기에 걸리실까 봐 옷을 벗겼어요. 그런데 신부님 젖꼭지가 너무 예쁘더라고요.” 하필 성당 공사 문제로 이 남자의 집에서 지내야 한다. “나는 부끄러움이 없어요, 신부님. 그래서 선악과 좀 먹어 보려고요.” 남자는 단박에 태현의 작은 나뭇가지에 열린 선악과 두 덩이를 잡아 움켜쥐었다. “주님, 시험에 들지 말게 하소서.” “아직 여유롭나 봐요? 다른 남자 이름도 부르고.”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파계 신부》
18+텐트에서 아저씨랑
검은음모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씬중심 #원나잇 #나이차이 #야외플 #아저씨공 #츤데레공 #무심공 #순진수 #동정수 #소심수 “하마터면 니가 좆 터트릴 뻔했다.” 성욕이 없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에게 차이고 혼자 캠핑장에 온 상희. 잠시 허벅지 사이에 생수병을 끼워둔 것을 보고, ‘좆이 빨딱 선 것 같다’라며 옆 텐트 아저씨에게 희롱당한다. 기분 나쁜 건 둘째치고, 아저씨 것은 얼마나 크길래 생수병을 보고 좆을 떠올리는 건지 궁금해져, 상희는 아저씨의 텐트 안으로 들어간다. 아저씨처럼 크면 성욕도 많을까 궁금해진 상희와 그것을 확인시켜주는 아저씨는... “너는 좆털도 이렇게 부드럽냐. 꼭 솜털 같네.” *공/ 아저씨 갑자기 자신의 텐트로 쳐들어온 하얀 청년을 보고 난생처음 남자에게 성욕을 느낀다. 흙밭에서 굴러먹은 삶을 살아온 사람답게 표현이 거칠다. *수/ 상희 허벅지 사이에 생수병을 끼워둔 것을 보고 ‘좆이 빨딱 선 것 같다’라는 아저씨에게 화가 나 텐트로 쳐들어간다. 제것과 사뭇 다르게 생긴 아저씨의 물건을 보고 놀란다.
씨도둑
검은음모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은 양성구유, 임신, 불륜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키워드 #동양풍 #시대물 #금단의관계 #신분차이 #나이차이 #애증 #3인칭시점 #양성구유 #미남공 #순진공 #순정공 #다정공 #호구공 #유부남공 #흑화공 #뒤통수맞공 #병약수 #미인수 #임신수 #상처수 #후회수 #외유내강수 #뒤통수쳤수 #정액훔쳤수 “남편의 정액을 훔쳐오면 자유의 몸이 되도록 해주겠다.” 서 부인의 제안에 혹한 방울은 권후의 정액을 훔치기로 마음먹는다. 그리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혼자 방 안에 남은 권후가 방울의 이름을 부르며 욕정을 푸는 것을 몰래 듣게 된다. 방울은 권후가 제 이름을 불러서 심장이 뛰는 건지, 도둑질을 해야 돼서 심장이 뛰는 건지도 모른 채 정액을 훔치기 시작한다. 이후 조금씩 적극적으로 변한 방울은 권후의 수음을 돕기도 하고, 심지어 직접 관계를 가져 훔치기까지 한다. 과연 방울은 권후에게 들키지 않고 무사히 자유를 찾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