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음수 | TIBIU
18+남초 회사의 암캐
김음수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오피스물 #다인플 #쓰레기남 #쓰레기녀 #산독기녀 #계략녀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이 회사의 남미새는 나다! 남초 회사의 회식. 홍일점인 김주린은 오늘도 열일한다. ‘나, 춤도 이렇게 잘 추는 여자야.’ 평소에는 조신하지만, 놀 땐 화끈하게 놀 줄 아는 면모도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나름의 털털녀 어필이랄까. 그런데, 치마가 말려 올라간 줄 몰랐다. “주린 씨가 이토록 발칙하게 노는 줄 몰랐네요. 엉덩이 다 내놓고.” 치마가 말려 올라간 것도 뒤늦게 알았다. 살이 비치는 검은 스타킹에 팬티가 비치고 있었다. 팀장님이 내 손을 홱 끌어당겨 나를 그의 무릎 위로 안착시켰다. “아앗, 팀장님…” 부빗부빗. 내 무릎 아래에서 딱딱하게 굳어있는 그의 허벅지가 느껴졌다. “제가 뭘 얼마나 잘하는지 다 보여드리고 싶네요. 회사에서는... 보여드릴 수 없는 것들.” 교태 섞인 목소리를 내며 그의 귓가에 속삭였다. 그를 꼬시고 싶었지만. “아, 다들 쳐다보고 있네요. 우리 주린 씨, 직장 동료들 앞에서 따먹히는 기분이 어때요? 아 임 대리님, 주린 씨 가슴 좀 잡아주세요. 눌리고 쓸려서 빨개졌네.” “자, 잠깐만요, 팀장님!” 이건 내가 원하는 방식이 아니었다. *여주/ 김주린 회사원이자, 산독기녀, 남미새. 모든 남자들을 신랑 후보라 생각한다. *남주/ 이연준 주린의 부서 팀장, 유부남. 변태적인 성향이며 문란하게 노는 것을 좋아한다. 김주린의 생각을 간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