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꼬빔 | TIBIU

에스퍼 구원 일기
쪼꼬빔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오랜만에 페어를 맺게 된 A급 에스퍼 현시윤. 상대는 갓 각성한 12살 연상의 아저씨다. 숱한 선례들 때문에 기대조차 하지 않는 시윤에게 그 남자는 이상한 말을 남긴다. “어차피 저희 계약은 올해를 넘기지 않을 겁니다.” 그건 오히려 시윤의 쪽에서 해야 할 말이었다.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넘기는데, 금방 도망칠 거라 생각했던 남자, 강도혁은 생각보다 다정하고. “제가 좀 더 일찍 각성했다면 에스퍼님께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의외로 잔소리가 많고. “콩 골라내지 마십시오. 콩에는 많은 영양분이-” 이상하리만치… 헌신적이다. “에스퍼님을 위해서라면… 뭐든 다 하겠습니다.” 어느새 강도혁이 없는 삶은 상상조차 할 수 없게 된 시윤은 강도혁에게 기대하고, 마음을 알아내려고 하지만. “아저씨, 나 좋아해요?” 돌아오는 건 어쩐지 선을 긋는 대답뿐이다. “가이딩에 제 기호는 상관없습니다.” 간이고 쓸개고 다 내어 줄 듯 굴다가도 시윤이 다가가려고만 하면 도망가는 강도혁. 좀처럼 자신의 이야기는 하지 않는 이 남자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 그리고 시윤의 미래에는 과연, 강도혁이 있어 줄까? Copyrightⓒ2023 쪼꼬빔 & 바니앤드래곤 Cover Design Copyrightⓒ2023 DITTU All rights reserved.
전남친과 재데뷔합니다
쪼꼬빔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계약일 만료로 해체한 망돌 의 메인보컬 정이현. 연기자로 전향해 성공한 남자친구 한유준과 달리 정이현의 미래는 깜깜하기만 하다. 연인을 향한 질투와 자격지심에 시달리다 이별을 선언하던 순간, 정이현과 한유준은 차 사고에 휘말린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갑자기 데뷔 당일로 돌아와 있었다! 어쩌면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주어진 건 아닐까? “형, 우리 잘하자. 우리 성공하자.” 정이현은 자신이 아는 모든 정보를 이용해 ‘플레어즈’를 성공시키려 애쓴다. 이현이 믿을 거라고는 미래 정보와 자신의 실력뿐. 기억이 없는 전 남자친구, 한유준의 도움은 바랄 수 없다. 어차피 아직 시작도 안 된 관계이니 같은 팀 동료로서, 앞만 보며 달려가면 된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대단하다, 정이현. 진짜 반할 것 같아.” 시도 때도 없이 질척거리는가 하면. “나 잘했지, 멋있다고 해주면 안 돼?” ‘연인’일 때나 하던 애교를 부려온다. 급기야. “내가 네 몸에 대해 모르는 게 뭐가 있어, 응?” 그런 폭탄 발언까지 하는 통에 팬들 사이에서는 이상한 소문이 돌게 되고. >혹시 한유준이 정이현 낳았나요? >정이현 악개 한유준 모음집 >수상할 정도로 메보를 사랑하는 준떤남자 그것만 해도 심란해 죽겠는데. “당연히 아무한테나 그러지는 않죠.” 어딘가 서늘한 냄새를 풍기는 선배, 여혜성이 다가온다. “난 후배님이 마음에 들었으니까.” 그것도 무척 수상해 보이는 모습으로. 둘 다 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 건데? 제발 나 좀 내버려두라고! 현대물, 연예계물, 아이돌물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집착공, 후회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상처공 미인수, 까칠수, 츤데레수, 외유내강수, 허당수, 단정수, 능력수 라이벌/열등감, 애증, 회귀물, 오해/착각, 달달물, 성장물, 쌍방구원, 사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