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뎅 | TIBIU
18+팀장님, 한 번 더 빨아먹어도 될까요? [e북]
비오뎅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몸정>맘정 #고수위 #씬중심 #절륜남 #재벌남 #능력남 #능력녀 #후회녀 “팀장님, 한 번 더 남았습니다.” 몸을 숨기고 밀림 속에서 웅크리고 있던 야수의 숨겨져 있던 본능을 깨워 버리고 만 것일까? 평소에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는 소심한 성격의 그였기에 이런 상황을 기대한 것이 아니었다. 성난 뱀처럼 화가 난 그것이 천천히 다시 일어나 느릿하게 원을 그리며 눈앞에서 춤을 추었다. “팀장님, 준비되었어요. 결재 부탁드립니다.” 아니, 우리 일하는 거 아니야. 팀장인 유정은 입을 막고 뒤로 주춤거렸지만, 딱딱하고 서늘한 침대 헤드가 그녀의 퇴로를 가로막았다. 이제는 더 도망갈 데도 없었다. 끝도 없을 정도로 검고 깊은 심연 같은 그의 눈동자 속에 농밀한 눈빛이 덫처럼 흔들렸다. 마치 한 번 더 하자는 유혹을 하듯. 순간 머리가 찡 하는 소리와 함께 두통이 일어났다. 이제는 더 하면 죽을 것 같은데, 그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꾸만 그곳이 점점 젖어 가는 것을 느꼈다. 저도 모르게 제어할 수 없는 뜨거운 한숨을 내뱉었다. 어떡하지? 아무래도 잘못 건드린 거 같아.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팀장님, 한 번 더 빨아먹어도 될까요?》
절대 집착
비오뎅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연예계 #조직/암흑가 #몸정>맘정 #기억상실 #소유욕/독점욕 #피폐물 #후회남 #집착남 #능력남 #다정남 #절륜남 #상처녀 #능력녀 #처연여주 사랑하는 그녀가 먼지처럼 홀연히 사라져 버렸다. 그녀를 찾기 위해 어떤 지옥이라도 쫓아가야 했다. 그러나 그녀의 이름이 도저히 생각나지 않았다. 불처럼 뜨거운 그리움, 심장을 쥐어뜯을 듯이 간절한 갈망, 숨을 쉴 때마다 조여 오는 애절함……. 그 모든 감정이 타는 듯한 독처럼 녹아 들어가 머리카락 끝에서 발끝까지 고통스럽게 흘러내렸다. 더럽고 추잡한 욕망의 배출구인 프로젝트 비욘드의 끝에서 그녀의 처절한 눈물을 보았다. 그 더러운 구렁텅이에서 반드시 그녀를 구할 것이다. 내 모든 정신과 육체를 갈아 넣어서까지. [아이돌 구원 프로젝트. 어두운 절망에 빠진 소녀들이 당신의 빛나는 선택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