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키 | TIBIU
18+프로젝트 벤
세모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수인과의 관계,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동의 없는 촬영 및 녹화 행위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990년대 어느 날. 불행한 삶을 살아온 찰리의 앞에 무어 교수가 나타난다. 사회적으로 핍박받는 수인도 충분한 교육과 지원이 있다면 인간처럼 살 수 있다는 그의 주장. 찰리는 교수의 말에 따라 수인 사회화 프로젝트, 일명 ‘프로젝트 벤’에 합류하게 되는데……. * “제발, 이러지 마!” 찰리가 애원 같은 비명을 질렀으나, 그 소리는 이미 흥분한 짐승을 더욱 자극할 뿐이었다. 벤이 찰리의 가슴과 복부를 차례로 훑었다. 겁에 질린 찰리의 납작한 배가 빠르게 오르락내리락했다. 벤은 지체 없이 찰리의 반바지와 속옷을 한 번에 벗겨냈다. 체모 없이 매끈한 찰리의 음경이 드러났다. 하지만 상관없었다. 벤이 들은 바에 의하면, 찰리에게는 남성의 성기 말고도 또 하나가 있었다. 벤의 검은 두 눈이 호기심으로 반짝였다. 벤이 찰리의 성기를 들어 올렸다. 그러자 그간의 잦은 성교로 색이 붉어진 보지가 드러났다. “살려주세요, 제발! 살려줘요…….” 찰리가 소리치는 말은 이미 벤의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벤의 손가락이 긴장으로 움찔거리는 보지를 훑었다. 손길을 받은 보지가 금방 맑은 애액을 뱉어냈다. * “아, 아흑, 헉…… 아!” 주먹으로 배 안을 얻어맞는 것만 같았다. 검붉은 성기가 보지에 드나들 때마다, 애액이 만들어내는 질척한 소리가 마당에 울려 퍼졌다. 벤은 난생처음 느껴보는 강한 압박감에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이 순간 벤은 인간에게서 배운 모든 규범과 예의를 벗어던진 하나의 짐승에 불과했다. 눈앞에는 그의 암컷이 있었다. 흥분으로 온몸이 붉게 달아오른 사랑스런 암컷이었다. 암컷은 두 눈을 꼭 감은 채 그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러자 벤에게, 이 암컷을 영원히 소유하고 싶다는 열망이 피어올랐다. 이 암컷을 임신시키고 싶었다. 자신의 새끼를 배게 하고 싶었다. “아, 아! 으흑, 아……!” 뜨거운 정액이 찰리의 배 속을 가득 채웠다. 찰리는 절정의 여운 속에서 오싹함을 느꼈다. 짐승의 정액을 받고 만 거다. 끔찍했다, 비참했다. 당장이라도 세상에서 사라져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그를 지배했다. 「너를 사랑해. 우리는 이제 영원히 연인이야.」
18+도그 데이즈
세모키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자보드립, 강제적 관계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대 겸 복학을 축하하는 자리에 완전히 취해버린 23살의 체대생 무영(공). 자취방으로 돌아가던 그에게 한 남자가 달려들고, 무영은 남자와 충동적으로 하룻밤을 보낸다. “완전, 흣, 잘못 걸렸다고, 흐읏, 생각했어….” “그럼 날 밝자마자 도망 갔어야지.” 그가 거칠게 괴롭혀버린 의문의 남자는 바로 시언(수). 발정기를 맞아 무영에게 달려들고 만 개 수인이었다. 조금만 더 자고 가겠다던 그는 다시 발정열에 못 이겨 무영의 품에 안겨들고, 아예 자취방에 눌러붙어 살게 된다. “이렇게 서서 할 때, 유난히 더 조이더라.” “하여간 개새끼 티를 내요….” 그렇게 난잡한 동거 생활을 이어나가던 중 무영의 아버지에게서 연락이 왔으니, 바로 방학 동안 본가에 와 ‘개’를 돌보아 달라는 것. 그러나 무영을 따라 본가로 간 시언의 눈에 들어온 것은 개 수인, 무진(공)이었다. 무영은 무진을 ‘개’로 대하며 평소처럼 시언을 침대로 이끌지만, 무진의 존재에 시언의 마음은 점점 더 혼란스러워져 가는데……. “개 취급 받고 싶어? 원한다면 해줄게.”- R18封面已屏蔽
이종족 번식 협력의 기록: 고블린 편 [e북]
세모키 · 奇幻 · 架空历史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본 작품에는 인외존재와의 관계, 임신, 산란이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종족 번식 협력 인력 모집 개요: 고블린 연맹과의 번식 협약에 따른 단기 산란 지원 인력 모집 자격: 신체 건강한 성인 (성별/인종 무관) 기간: 총 10일 보수: 기본 수당 - 금화 3닢 성과 수당 - 산란 알 10구 초과 시 1구당 은화 5닢 추가 지급 특전: 최고급 영양 식단 및 개별 전용실 제공, 신원 절대 보장]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이종족 번식 협력에 지원한 가난한 청년 이카. 하지만 큰돈에는 늘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었다. “산란 지원은 처음이신가요? 첫 지원이시라면 자궁 생성 의식부터 치르셔야 하거든요.” 고통스럽고도 수치스러운 준비 과정 이후, 드디어 눈앞에 나타난 고블린. 왜소한 덩치와 녹빛 피부, 그리고 비정상적일 정도로 거대한 성기. ‘이제 저것과 몸을 섞어야 했다.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기 위해.’ 그러나 두려움도 잠시. 고블린은 기묘할 정도로 달콤한 타액과 체취로 이카의 이성을 단숨에 마비시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