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호박김치 | TIBIU
作者档案
호박김치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호박김치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R18
封面已屏蔽
러브 킥!(Love Kick) [e북]
호박김치 · 体育 · 现代背景
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사범님. 사범님은 남자인데, 왜 우리 엄마처럼 가슴이 커요?” 대산태권도에서 사범으로 일하는 강호. 어느 날 순수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어린 제자에게 난감한 질문을 받게 된다. 가슴이 크다고? 그 말에 호가 자연스럽게 고개를 숙였다. 자신은 매일 보는 곳이었기에 별다를 게 없게 느껴졌다. 운동으로 근육이 붙긴 했지만……. 이 정도면 정상 아닌가. “음. 사범님 가슴은 살이 아니라, 근육이란다.” 그때는 그저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에게서 나온 말이라고 생각하고 웃으며 넘겼는데…… 맨정신으로, 다 큰 성인 어른 입에서 다시 이 말을 듣게 될 줄은 몰랐다. “덩치 큰 남자면서 가슴이 여자보다 크면 어떡해요?” “으읏…… 잠, 잠시만……!” “맨날 도복은 젖 다 보이게 헐렁헐렁하게 입고……. 솔직히 말해 봐요. 그동안 나한테 따먹히고 싶어서 몰래 보여 준 거죠?” 왜……. 대체 왜 이렇게 된 거지? 그러나 이상함을 깨달았을 땐, 이미 벗어나기에는 늦었다는 걸 깨달았다. “와. 강 사범님. 키스 진짜 못한다.”
漫画 · R18
이거 귀농 게임이라며? [e북]
호박김치 · 喜剧 · 奇幻
漫画连载
― 야. 이거 진짜 갓겜이라니까? 농사짓고 NPC 호감도 쌓는 힐링 귀농 게임인데 진짜 재밌어. 게임기 여기에 두고 갈 테니까 제발 일 좀 그만하고 한번 해봐. 알겠지? 중독 중에 제일 지독하다는 일 중독자 정레인. 어느 날 친구가 갓겜이라며 가져다준 힐링 귀농 게임 [두근두근 팜랜드]에 그대로 빙의되고 만다. 한 번도 해보지 않은 게임에 빙의된 것도 어이없는데 계속 만나는 NPC들마다 이상하게 엮인다? “존나 잘 빠네. 형 정말 처음 맞아요?” 물음과 동시에 입고 있던 원피스가 들썩였다. 그때 소녀가 곱디고운 손을 천천히 아래로 뻗어 종아리까지 오는 치마를 위로 들쳐 올리자, 반쯤 눈이 풀려서는 그녀의 좆을 물고 있는 레인의 모습이 드러났다. “사실대로 말해 봐요. 처음 아니죠?” 입안 가득 성기를 머금고 있어 목소리를 낼 수 없던 레인은 다급히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그 반동으로 인해 입에 있던 성기가 자극되었는지 소녀가 작게 욕을 읊조렸다. “하, 씨발……. 쌀 거 같아.” 개새끼야. 이거 귀농 게임이라며? 뭔 놈의 미친 힐링 귀농 게임이 남자 거길 빨게 하냐고! 힐링은 개뿔. 차라리 나 그냥 회사에서 일하게 해 줘! * * * [……로 다시 돌아가겠습니까?] [YES] [NO] 평범한 회사원, 아니 이제는 농부 정레인의 선택은?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