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옌 | TIBIU

병약한 남궁세가 도련님은 흑화한 옛 제자가 무섭다
즈옌 · 重生 · 武侠漫画连载은현은 과거, 무협 소설 ‘천마 강림'에 빙의해 주인공 청운을 제자로 키웠다. 은현은 원작과 달리 제자와 좋은 관계를 형성하지만 결국 원작 설정을 따라 죽고, 현실로 돌아왔다. 현실에서 은현은 코마 상태로 5년을 지내다 깨어난 상태이다. 다시 대학을 다니며. 현실에 적응하려 하지만, 무림 세계와 두고 온 제자를 그리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은현은 청운을 떠올리던 중 다시 소설 속 무림세계로 돌아간다. 하지만 이번에는 20년 후 소설이 완결된 이후의 세계에 병약한 남궁 세가의 대공자, 남궁은현으로 빙의한다. 그리고 그곳에 찾아온 자신을 하여운이라고 소개하는 이 남자. 아무래도 자신인 키웠던 제자인 듯한데……? [본문 중에서] 하여운이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마치 먹이를 노리는 맹수가 기지개를 펴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었다. “내가 대공자와 조용히 상의할 것이 있어서.” “무슨 말을?” 은현이 눈을 깜빡이며 고개를 들었을 때, 하여운이 천천히 은현의 얼굴을 쓰다듬다 턱을 콱 움켜쥐었다. “윽. 아, 아픕니다!” “오랜만입니다, 스승님.” 하여운의 눈동자가 위험하게 번뜩였다.
망한 세상에서 미친놈과 살아남기
즈옌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헌터물, #회귀물, #개그+약피폐, #친구>연인, #독점욕, #초능력, #성장물, #사건물, #먼치킨공, #집착공, #계략공, #여우공, #은근허당공, #다정공, #대형견공, #능글공, #사랑꾼공, #순정공, #미인수, #능력수, #임신수, #츤데레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무심수, #짝사랑수 수능 한 달 전, 잠수 탄 우정우가 갑자기 나타났다. “하아, 재희야. 네 얼굴을 보니까 정말… 좋다. 재희야. 오늘은 꼭 해야 할 말이 있어서 불렀어...” 재희는 아련한 눈빛으로 자신을 응시하는 정우를 보니, 팔에 소름이 오싹 돋았다. “신재희. 누가 뭐라고 해도 너는 나의 왕이야.” 뭐라는 거야. 저 새끼가. 정우 저 녀석 어디가 심각하게 아프거나, 어디 사이비 종교에 가입했거나, 둘 중 하나인 게 분명했다. 그 순간, 머리 위로 쾅, 하는 엄청난 굉음이 터져 나왔고 불꽃이 일렁이듯 주위로 검은 것이 피어올랐다. 한참 이상한 소리를 지껄이던 정우는 급기야 지면 위에 서 있는 검은 구멍에 재희를 몰아넣는다. “야, 미쳤어? 정신 차려.” “저기, 들어가야 해!” “이 미친놈아! 죽으려면 혼자 죽어!!!!!” 얼마 지나지 않아 불길한 검은 어둠이 두 사람을 완전히 감쌌고, 재희의 의식은 점점 멀어져 갔다. 마지막까지 뇌리에 남은 것은 무너져 가는 세상을 뒤로 하고 자신을 보며 웃는 우정우의 얼굴이었다. […접속 확인 튜토리얼 단계로 이동합니다……]
온 에어
즈옌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동정수 #울보수 #포르노스타 #거기까지핑크 #절륜공 고시원 취준생, 스트리머가 되다?! 핑크빛 체리 보이를 생방송으로 만나보세요! 단칸방에 살며 힘겹게 취업 활동을 하던 앤디는 게이 사이트에서 스트리밍을 하면 떼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마음이 흔들린다. 심지어 어쩌다 넣어본 지원서가 스트리밍 사이트 지부장 케빈의 눈에 들어 면접을 보게 되는데…. “이제 본격적인 면접을 시작해볼까요? 일단 옷부터 모두 벗어주세요.” “네?” 다짜고짜 자위 장면을 보여줘야 하는 게 면접? 초짜 스트리머 앤디의 인생 역전을 위한 !!
밀키웨이
즈옌 · 王族/贵族 · ABO漫画连载라마엘 왕국의 구박데기 막내 왕자, 디오. 오메가임을 숨기기 위해 억제제를 먹지만 부작용으로 가슴이 커지고 모유가 흐르는 증상이 발생한다. 증상을 숨기기 위해 애쓰던 중, 작은 강아지를 발견한 디오는 몰래 데려와 알렉이란 이름을 지어 주고 자신의 젖을 물려서 키우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작고 따뜻한 강아지 알렉은 사라지고, 웬 잘생긴 검은 머리의 남자가 옆에 누워 있는데…?! *** 남자는 고개를 좌우로 갸웃거리더니 디오의 얼굴을 만졌다. 조심스럽고 어색한 손놀림이었다. “디오?” “흣.” 디오는 그에게서 나는 달콤한 향에 작게 숨을 들이마셨다. 남자는 달콤한 향을 풍기며 디오를 바라보고 방긋 웃고 있었다. 그가 손을 뻗어 디오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 “디오!” 하인들조차 잘 오지 않는 구석에 있는 자신의 방. 옆에서 자던 알렉은 사라지고 그 대신 자신을 보며 방긋거리는 남자. 디오는 천천히 남자를 위아래로 훑어보았다. 마치 알렉의 털처럼 새까만 머리카락.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을 향한 단단한 신뢰의 눈빛. 숨을 길게 들이마셨다. “설마, 아, 알렉?” “디오!” 남자가 덥석 디오를 끌어안고 디오의 가슴에 자신의 얼굴을 비볐다. 디오는 순간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라 그를 떼어 내려고 했지만, 덩치며 힘이며 훨씬 위라 쉽게 떼어 낼 수가 없었다. “디오, 디오!” “자, 잠깐만, 네, 네가 알렉, 알렉이 맞아?” 알렉에게 젖을 먹이고 난 뒤 가슴을 묶어 두지도 않았던 탓에, 남자의 얼굴이 가슴팍에 적나라하게 느껴졌다. 알렉이라는 말에 고개를 들어 디오를 바라보던 남자가 배시시 웃더니, 디오의 가슴을 덥석 물었다. “아흣, 자자, 자잠, 잠깐…. 아흣!” 남자는 디오를 밀어 넘어뜨리고는 가슴팍에 얼굴을 묻었다. 기다란 혓바닥이 유두를 건드리더니 세차게 빨아 댔다. 어린 강아지가 빨던 것과 완전히 다른 감각에 당황스러웠다. 디오는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라 그를 밀어내려고 했지만,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디오, 싫어?” 알렉이 빨간 혀를 내밀고 디오의 유두를 밑에서부터 위로 핥아 올렸다. 저도 모르게 입에서 날카로운 신음이 새어 나가 손바닥으로 입을 막았다.
18+악마의 신부
즈옌 · 动作 · 恐怖漫画连载※ 이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다수와의 관계, 신체 변화, 자극적 단어, 비윤리적 요소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실종된 아버지를 찾기 위해 악마 숭배자들의 본거지라고 소문 난 데스몬드 영지로 잠입한 에드워드는 단서를 잡기 위해 신분을 위장하고 데스몬드 공작의 비서가 된다. 하지만 공작의 비서란 낮뿐 아니라 밤까지 공작의 시중을 들어야 하는 자리였다. “네 반반한 얼굴만큼이나 특출난 능력이 있다면 모를까, 지금으로선 네게 가지고 있는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건 네 구멍이구나.” “저, 전 이, 이런 것은 생각해 본 적이 없, 없습니다. 그저, 여기서 일하고 싶었을….” “좋다. 이런 일은 거의 없지만, 싫다고 하는 이를 굳이 억지로 범하는 것도 내키지 않으니 특별히 기회를 주지. 이 자리에서 네가 선택하거라. 여기에 머물며 내 밑에서 가랑이를 벌릴지, 아니면 지금 조용히 나갈지.” 백작가의 도련님으로만 살아온 에드워드는 모멸감에 괴로워하지만 오로지 목표를 위해 비서 행세를 이어 나간다. 한편, 과연 소문이 사실이라는 듯 데스몬드 영지에서는 정말 사람이 사라지는 기이한 일이 발생한다. 이를 조사하려던 에드워드는 뜻밖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딜도 잘 먹는 용사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딜도 잘 먹는 용사 [e북]
즈옌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용사수 #마왕공 #시간정지 “자, 잠깐. 여기서는...!” 어차피 벌어질 일이라는 걸 알면서도 안 된다는 말이 튀어 나갔다. 하지만 돌아오는 건 가벼운 웃음소리와 함께 바지 속으로 쑥 들어온 손이었다. 자동차 보닛에 얼굴이 문질러지고 허리가 잡혔다. 허물 벗겨지듯 순식간에 옷이 벗겨졌다. “쉿.” “흐읏, 꼭, 이, 래야, 하는 거야?” “이미 서로 다 한 이야기잖아요? 당신은 용사. 사람들을 구해야죠.” “하, 하지만…! 그래도…! 꼭 이렇게…. 사람들 앞에서….아흣..!” “어차피 저 사람들은 있어도 아무것도 보지 못하잖아요. 그냥 인형이나 마네킹이라고 생각하세요.” 고개를 슬쩍 돌리니, 그대로 멈춰 선 사람들이 보였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린이와 여자, 지팡이를 짚고 있는 노인, 자동차에 타고 있는 운전자. 하지만 아무리 저들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해도 사람들 앞에서 이런 짓을 하는 건 꺼림칙했다. 아무리 저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른다 해도 말이다. 엉덩이 살이 꽉 움켜잡고 손가락을 우격다짐으로 밀어 넣었다. 순식간에 구멍 안으로 두꺼운 손가락 두 개가 자리를 잡았다. 체구가 큰 만큼 손가락도 만만치 않게 크고 굵었는데, 한 번에 손가락이 두 개나 들어오니 그것만으로도 구멍이 뿌듯하게 찬 기분이었다. “아직 손가락일 뿐인데 좀 더 잘 물어야죠. 무려 세상을 구하는 일인데, 성의를 보여야지 않겠습니까?”- R18封面已屏蔽
불온한 공경
즈옌 · 现代背景 · 年龄差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이 작품에는 임신, 모유플, 신체 변화, 자극적 단어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연하공 #아들친구공 #집착공 #계략공 #중년수 #미인수 #임신수 #고수위 성인이 될 때까지 형질인으로 각성하지 못한 오메가, 민우연. 평소 오메가란 자각도 없이 살아가던 그는 어느 날 돌연 히트 사이클을 겪고 아들의 절친 권시안과 사고를 쳐 버린다. 어릴 때부터 본 아들의 친구와 섹스하다니……. 다 늙어서 이게 무슨 추태란 말인가. 우연은 할 수만 있다면 이대로 세상에서 사라져 버리고 싶었다. 시안은 물론이고 앞으로 아들 상우의 얼굴을 볼 엄두도 나지 않았는데. “사고라. 그래요. 교수님에게는 그날이 사고이고, 실수였군요.” “……그, 그래.” “난 아니었는데.” “어?” 그러나 권시안의 생각은 그와는 다른 모양이었다. “내가 교수님을 내 오메가로 만들어 줄게요.” 설상가상 임신까지 하게 되며, 고리타분한 중년 교수에게는 버거운 로맨스가 시작된다. 아들친구 공x중년임신수 현대물, 오메가버스, 사제관계, 나이차이, 다정공, 헌신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재벌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단정수, 연상수, 중년수, 임신수, 달달물, 수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