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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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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인
other · 主要名称
作品
4 部作品
친구의 맛
차수인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강윤. 한동네에 살고 있는 소꿉친구. 그리고 13년째 서이현의 짝사랑 상대. “너희 결혼은 언제 해?” “……글쎄.” 그가 오지 않는다는 말에 참석한 고교 동창회에서 이현은 다시 한번 윤을 마주친다. 그리고 듣게 된 그의 결혼 소식. “결혼해도 나한테 청첩장 보내지 마. 너 오늘부터 내 친구 아니니까.” “서이현, 술 깨고 나서 후회할 말은 하지 마.” “후회? 그럴 일은 없어. 착각하지 마, 강윤. 나한테 너 한 번도 친구였던 적 없어.” 미련한 이 감정은 정리를 할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 그랬는데……. *** “나한테 너 여자야.” 촉, 가볍게 입술에 입을 맞춘 윤이 말을 이었다. “키스하고 싶고.” 허리를 감고 있던 손이 블라우스 안으로 들어와 등을 어루만졌다. 여전히 가까이서 윤의 숨결이 느껴져 꼼짝도 할 수 없었다. “만지고 싶고.” 그 말을 한 순간 등을 만지던 윤의 손이 앞으로 와 브래지어 안을 파고들었다. 움찔 놀란 이현의 눈이 커졌다. 윤이 몇 번이나 부드럽게 입술을 핥았다. “미친놈처럼 욕정 하게 만드는 여자였어. 서이현, 너는.”
漫画
무례한 짐승
차수인 · 朋友变恋人 · 恋爱
漫画连载
“아직 우리 관계는 유효해.” 시작과 동시에 끝을 말한 사람은 태욱이었다. 때가 되면, 쿨하고 산뜻하게 끝내자고. 서로의 몸을 탐하는 가까운 사이지만 미래를 약속하지 않은 사이. “나 사랑해?” “사랑? 웃기는 말을 다 듣네.” 슬며시 고개를 치켜든 기대감은 순식간에 흔적도 없이 바스러졌다. 태욱이 한 걸음 다가와 하진의 턱을 잡았다. “우리 꽤 잘 맞았잖아?” “…….” “네게 딴 새끼가 생긴 것도 아니고 이 관계를 끝낼 이유가 없지.” 뜨거운 몸과 달리 차갑게 식어가는 마음은 천천히 닫혀갔다. 예정된 끝이 왔을 뿐인데……. “하진이와 결혼하고 싶습니다.” 태욱이 폭탄을 던졌다. 그의 말 한마디에 제 처지가 얼마나 곤란해질지는 모르고. “왜 결혼하려는 건데?” “딴 새끼가 네 몸 갖는 생각을 하면 돌 것 같거든.”
漫画
집착 관계
차수인 · 现代背景 · 年龄差
漫画连载
“그 아이가 내 아이인가?” 5년 만에 만난 권승조는 여전히 오만했다. “대답.” 희원은 늘 그의 앞에서 ‘을’이었다. 남자를 사랑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누가 선배 아이예요? 지금까지처럼 몰랐던 사이로 지내요.” 5년 전 희원과 배 속의 아이를 부정했던 모습은 어디로 간 건지, 승조는 무례한 제안을 건넸다. “아내 역할을 해 줄 사람이 필요하거든. 2년 정도 결혼 생활을 유지해 줬으면 하는데.” 하지만 희원은 두 번 다시 그에게 휘둘릴 생각이 없었다. “내가 원하는 건 진짜 결혼이에요.”
漫画
불온한 재회
차수인 · 初恋 · 占有欲/嫉妒
漫画连载
“헤어지자.” “……왜?” “약혼하게 됐어.” 달콤하게 사랑을 속삭이던 재헌이 이제는 이별을 말하고 있었다. “연윤아. 더는 널 사랑하지 않아.” 거짓말이라고 부정하던 그 말은 잔인하게도 현실이었다. * * * “결혼했어?” 그의 얼굴에 분노가 어리나 싶더니 재헌이 짓씹듯 말을 이었다. “딴 새끼 아이 낳은 꼴을 보려고 널 놓은 게 아니야.” 뻔뻔하고 오만한 말. 아니, 이건 미친 궤변이었다. “5년 동안 딴 새끼와 즐거웠으면.” “…….” “이제 돌아와, 연윤아.”
漫画
차수인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