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시크 | TIBIU
18+하키부 남신의 비밀
긱시크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이공일수 #양성구유 #골든플 #결장플 #미남수 #문란수 #헤테로수 #연하공 #미인공 #능글공 #능욕공 #미남공 #다정공 #하드코어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자보드립 ※여성과의 성행위 묘사, 자보드립, 투홀투스틱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던 보지가 내 몸에 생겼다. 평소처럼 원나잇을 즐겼을 뿐인데. 자타공인 걸레 신혁은 갑자기 제 좆 밑에 생긴 은밀한 틈에 놀란다. “히익…. 내 보지 존나 예민하네.” 현실에서 도피하며 보짓구멍을 들쑤시다 잠든 신혁의 자취방에 대학부 하키팀 친구 성영과 후배 제희가 찾아온다. 우울한 신혁은 술에 꼴아 잠들어 버리고... “지금까지 이렇게 예쁜 거 달린 거 왜 숨겼어?” *** 제희는 신혁의 다리 사이, 반짝이는 물기를 머금고 갈라져 벌름대는 붉은 틈을 손가락으로 만지작거리면서 낮게 물었다. “개새끼야, 진짜 하지 마.” “아니. 자지 비벼주니까 지 혼자 달아올랐잖아. 박아 달라고 쩍 벌어져서 벌름대고.” 제희의 곱상한 얼굴에서 이채가 짙어진 두 눈이 검게 번들거렸다. 제희는 이제 검지와 중지를 모아 공알을 사이에 끼우고 능숙하게 쓸고 흔들었다. “아아아아!” “너 같은 허벌자지가 안 갖고 놀았을 리도 없고. 솔직히 말해. 이걸로 나 몰래 남자 새끼들하고 섹스하고 다녔어? 벌렸냐고, 걸레 새끼야.” 제희의 손가락이 달콤한 씹물에 흠뻑 젖은 질구를 지분거리면서 자극했다. 깊고 어두운 질구가 더 쑤셔달라 말하듯 빠끔거렸다. *수 / 남신혁 강한 성욕을 가진 대학부 하키팀 주전. 갑자기 생긴 여성기에 당황하면서도 걸레답게 금방 적응한다. *공 1 / 손제희 신혁의 하키팀 후배. 예쁘게 생겼지만, 입이 험하다. 장난처럼 신혁을 자주 껴안고 만지곤 한다. *공 2 / 구성영 중학교 친구로 현재도 같은 하키팀이다. 검은 피부에 남자다운 얼굴. 무뚝뚝하지만 그의 시선은 늘 신혁을 향한다.
18+신부 입장, 내 X 위에서
긱시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일공이수 #오메가버스 #골든플 #결장플 #자보드립 #미남공 #문란공 #능욕공 #강공 #미남수 #미인수 #고수위 #하드코어 ※ 여성과의 성행위 묘사, 자보 드립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임신하면 용원이 애지. 용원이가 우리 만나게 해 준 거니까. 결혼 선물이야.” 결혼식 날, 마지막 선물로 박아줘. 섹파였던 용원의 애원에 식장을 찾은 극우성 알파 기훈. 용원을 따먹은 뒤 새신부, 현서의 신부 대기실로 찾아간다. 순진한 오메가 현서에게도 알파의 좆을 감당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기훈. 처음 맛본 쾌락에 무너진 현서는 강제로 히트사이클에 들어가고... 식장 안에 들어가기 겁나 울음을 터뜨리는데. *** “당장 오늘 밤부터 용원이가 걸레같이 따먹으면 어떡하려고? 용원이 자지 큰데, 처녀 보지로 먹을 수 있겠어요?” 치마폭 안을 파고든 기훈의 손가락이 여린 허벅지 살결을 어루만졌다. 레이스 가터벨트를 살짝 튕기며 올라가자, 부드럽고 따뜻한 사타구니가 젖어 있었다. “아….” 기훈은 레이스 팬티의 살짝 까슬거리는 가장자리를 더듬다가 거미줄처럼 얇디 얇은 조직을 거슬렀다. 아기 피부처럼 매끈하고 판판한 회음부는 항문이 쏟아내는 애액으로 축축했다. “이런, 내가 만져서 흠뻑 젖었네.” 기훈은 달콤한 물을 머금은 뜨거운 입구를 중지로 살살 쓰다듬었다. 극우성 알파의 손길에, 꽃잎처럼 연약하고 조밀한 주름이 호흡하듯 움찔거리며 분홍빛 점막을 드러냈다. 기훈이 나른하게 물었다. “이런 보지로 어떻게 씹질을 안 해봤어요? 입맛 다시는 꼴 보니까 욕심도 많을 거 같은데.” 기훈의 커다란 손이 팬티를 걷어냈다. 젖고 말캉한 구멍을 힘주어 파고들었다. *공/ 차기훈 어디서든 눈에 띄는 위압적인 극우성 알파. *수/ 서용원 우성 알파. 단정한 미남이지만 과거 쓰레기였다. *수/ 나현서 우성 오메가. 고양이상의 발레리노로, 가늘면서 탄탄한 체구에 몸이 유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