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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한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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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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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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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제대 후 오메가로 발현했다 [e북]
차이한 · 校园 · 现代背景
漫画连载
※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브와의 관계 등 취향에 따라 지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좀만 일찍 발현했으면 군대 안 가는 건데…!’ 만기 전역 후 유럽 여행까지 다녀온 대학생 강태인은 군 복학 직전 열성 오메가로 발현했다는 판정을 받는다. 오메가로 발현하다니, 충격적이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고. 어쩐지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평소처럼 지하철에 탄 태인의 뒤로 수상한 남자가 달라붙는데……. * * * ‘문제는… 기분은 좋았다는 거지.’ 베타 남자일 때도 태인은 그렇게 성욕이 큰 편은 아니었다. 그렇지만 지금은 억지로 밀어붙여지는데도 기분이 좋고, 사실 중간부터는 저항할 수 있었는데도 못 이기는 척 그대로 받아버려서 기분이 이상했다. ‘내가 이런 사람이었나.’ 태인은 본인이 굉장히 평범한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은연 중에 이런 걸 당하고 싶은 욕망이 있었나 혼란스러워졌다. 자신조차 모르던 자기 자신을 받아들일 시간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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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페로몬 아르바이트 [e북]
차이한 · 年龄差 · ABO
漫画连载
[페로몬 뿌려 주세요] (기본) [치마 걷어서 팬티 보여 주세요] ₩9,900 [거절 / 수락] 기본 요청 아래로 따라붙은 유료 옵션 요청. 가벽을 사이에 두고 오메가 페로몬을 뿜어주는 아르바이트 첫날, 원오는 갑작스러운 유료 옵션 요청에 당황한다. 마지막 손님으로 갈수록 점점 더 흐트러지게 되는데……. * * * “키스…하고 싶어요. 원오 씨랑.” 원오는 멍하니 태석을 보았다. 태석의 예쁜 갈색 눈에서는 정액이 뚝뚝 떨어질 것처럼 욕망이 넘실거렸지만 그럼에도 키스하고 싶다는 말은 진심인 것 같았다. 우성 알파가 어떻게 자지를 세운 채로 이렇게 로맨틱한 말을 할 수 있지. 다 입에 걸레 문 것처럼 더티톡만 하는 거 아니었나? 원오의 심장이 세게 쿵쾅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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