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끈 | TIBIU
18+벽에 끼인 오빠
가방끈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유사 근친, 여남박 등의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오빠, 돼지야?” “……뭐라고?” “아니면 어떻게 이렇게 널찍한 구멍에 끼지.” 돼지. 맹세컨대 강윤을 일컫는 많은 말 중 돼지 같은 단어는 처음이었다. “오빠, 젖 크다. 여기 손잡이처럼 잡고 당길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탈출을 도와줄 사람이 달리 없는 강윤은 수치스러움을 꾸역꾸역 억누른다. 새봄이 밀어준다는 핑계로 그의 엉덩이를 내리쳐도, 가슴을 잡아당겨도 마냥 참는다. 그러나 맨살을 지분거리는 손길에 점점 바지춤이 부풀기 시작하는데……. “와…… 내 손에다가 젖 자위하는 거야?” “어흑, 아니야, 씹, 하윽…….” 이건 위험하다. 이대로 발각되면 강윤은 여동생을 코앞에 두고 은밀하게 좆이 선 짐승 새끼였다. *남자주인공 : 강윤. 시골구석에서 난 놈. 잘생기고 학벌도 좋은데, 은근히 남의 시선을 의식한다. *여자주인공 : 김새봄. 오빠가 뭐라 하던 무심하다. 그런데 놀릴 때마다 반응하는 모습이 제법 귀여운 것도 같다.
18+마스코트걸
가방끈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유사 근친, 모브플 등의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나인걸, 모르는 거야?’ 사실 오빠가 몸만 보고 해나를 알아챘다면 더 이상한 일이었다. 그것을 이해하면서도 원망스러운 마음이 가시처럼 도도록 돋아났다. 오빠가 내 목소리를 정녕 못 알아듣는 것인지. 지금이라도 알아채줬으면 좋겠는지.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넘기고 싶은지 알 수 없었다. 헐벗은 여자는 양손으로 토끼 머리를 붙잡은 채 바동거렸다. “토끼년아, 여기 왜 있었냐고 묻잖아.” 강희건의 성긴 목소리가 어쩐지 조금 누그러든 것 같다면 착각일까. 내밀한 톤은 해나가 알던 오빠로 돌아온 것 같은 동시에 소름이 끼쳤다. 눈빛 때문이었다. 오빠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기름진 동공으로 해나의 나신을 훑었다. “후우, 난 이런 조용한 컨셉 별론데. 넌 좀 꼴린다.” “놔주세요. 잘못, 잘못 들어온 거예요…….” 오빠가 정녕 이런 사람일리 없다. 해나의 울음기 섞인 호소에도, 그녀를 제일 지켜주어야 할 손은 거리낌 없이 수컷들 앞에 그녀를 선보였다. *남자주인공 : 강희건. 인형탈을 쓴 여동생을 못 알아보고 친구들이랑 함께 잡아먹는다. *여자주인공 : 강해나. 마스코트 알바를 하던 중, 믿어왔던 오빠의 본모습을 보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