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 살짝 | TIBIU
그의 퇴마는 삽입형
냥 살짝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퇴마’라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아너섹 왕국의 1왕자 제일리. 강력한 악귀가 머물고 있다는 에리스피니 제국으로 목숨을 건 여정을 떠난다. “뭘 그렇게 뚫어지게 보죠?” “황녀님의 몸 안쪽에… 악귀가 있습니다.” 그런 제일리를 기다리고 있던 7황녀 세티.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고통받던 그녀의 몸 깊숙한 곳, 기형적으로 비대해진 악귀의 실루엣을 발견하고. “…퇴마의 기본이 악귀와의 접촉이라면, 왕자의 이것으로 내 안에 닿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화, 황녀님.” “그러니 어서, 날 좀 어떻게 해줘요!” 계속되는 황녀의 요구에 제일리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퇴마를 시작하게 되는데…. * 두껍고 단단한 것이 안으로 밀고 들어갈 때마다, 질퍽한 소리가 방 안에 흘렀다. 제일리는 조용히 생각했다. ‘이건 퇴마다.’ 그렇지만, 그가 느끼는 감각은 전혀 달랐다. 그는 숨을 뱉으며 단숨에 허리를 세티의 끝까지 처박았다. 강렬한 조임에 제일리의 사정감이 극에 달했다. 와중에 세티는 팽창한 좆이 자궁까지 찔러오는 감각에 몸이 움츠러들면서도, 스스로 허벅지를 더 벌렸다. 제일리는 조용히 그녀를 내려다봤다. “황, 녀님, 지독한 악귀라, 한 번으로는 안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