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재 | TIBIU
18+매형의 전용 XX
하유재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도서에는 강압적 행위, 폭행, 윤간, 장내방뇨, NTR, 도구플, 모유플, BDSM, 가스라이팅, 양성구유, 원홀투스틱, 자보드립, 방치플, 모브공, 감금 등 하드코어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소설 속 모든 등장인물의 대사와 행동, 사상은 작가의 가치관과 무관합니다. 1억 2천, 내가 갚아야 할 빚. 벼랑 끝으로 몰렸을 때, 떠오른 것은 장현수였다. 죽은 누나의 남편이자, 이렇게 음란한 내가 항상 바라던……. “윤아, 이렇게 예쁜 보지를 달고 있었으면서.” 전화 한 통으로 빚을 갚아 준 매형은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사실을 톡톡히 알려 주었다. “구멍으로는 계집애처럼 물 질질 싸 놓고, 여긴 또 사내새끼라고 티 내냐?” “아, 으, 아! 안, 안 돼! 안에, 안에는……!” “누나보다 좋다니까 구멍 벌름거리면서 좋아하는 꼴 좀 보라지.” 그의 ‘교육’ 아래 철저히 개조된 나는 지옥의 문턱을 넘어서, 나락으로 직접 떨어졌다. “못 채우면 알지? 집 가서 남은 액수만큼 몸으로 때워야 하는 거.” “채, 채울게요……. 열심히 할게요…….” 빚을…… 갚아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