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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 TIBIU
作者档案
송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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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송하윤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고스란히 너였다
송하윤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난 백 미터 밖에서도 너만 보면 서.”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아버지의 친구 집에 얹혀살게 된 준영. 그녀는 그곳에서 주인집 아들인 태오를 처음 만났다. 폭우가 쏟아지던 밤, 두 사람은 숨겨둔 갈망을 터뜨리며 그렇게 연인이 되었다. 구름 위를 걷듯 충만했던 풋사랑의 나날들. 그것은 단지 찰나의 행복이었다. 태오의 형이 준영의 오빠에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일어나며 둘의 인생도 함께 요동친다. “나까지 죄인 취급하는 네 눈빛. 지긋지긋해.” 하지만 준영은 어떻게든 사랑을 지키고 싶어 했던 태오에게 모욕적인 말만 남긴 채 종적을 감추고……. 그렇게 시간은 흘러 수년이 지난 어느 날, 준영을 향한 복수심만으로 살아가던 태오는 변호사가 된 그녀와 운명처럼 재회한다. 철저하게 그녀를 짓밟아 주리라. 작정하고 재판에 매달리는 태오. 하지만 형이 살해당한 사건과 그녀와의 이별에는 그가 모르던 비밀이 있었는데…….
漫画
해풍이 부는 밤
송하윤 · 治愈 · 现代背景
漫画连载
아름다운 바닷가 옆에 자리한 해여울 마을. 서해랑은 그곳에서 나고 자라며, 같은 동네 친구인 현윤과 사랑을 했다. 하지만 그녀가 서울로 대학에 진학한 후, 윤과의 연락이 일방적으로 끊어진다. 그렇게 그와의 인연은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해랑아, 너는 내게 인생의 목표였고, 잡히지 않는 꿈이었어.” 지친 서울을 떠나 어떻게든 살아보고자 내려온 고향에서 해랑을 기다리고 있던 건 변함없이 멋있는, 아니 전보다 더 멋있어진 현윤이었다. “서해랑에게만은, 등대가 되어 줄 수도 있어.” 너의 한마디에 고단한 내 인생을 걸어도 괜찮을까. 약혼자의 외도와 가족의 배신. 고된 해풍만 몰아치는 삶이었는데. 돛을 단 마음이 그에게로 향하기 시작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