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로맨스 | TIBIU
18+난교 마사지 클리닉 [e북]
월간로맨스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집착남 #절륜남 #직진남 #유혹남 #나쁜남자 #절륜녀 “이채은…… 고객님…… 맞으시죠……?” “……네……?” 숨이 가슴에 걸려 올라오지 않았다. 입술이 떨렸고, 턱끝이 굳어졌다. 채은은 뒷걸음치려다 걸음을 멈췄다. 시선은 떼지 못한 채 그대로 얼어붙었다. “하읏…… 오, 오셨어요……?” 여직원은 미소를 흉내 내려 했지만, 온몸은 자지를 받아 내느라 무너져 있었다. 접수대 모서리를 움켜쥔 손끝엔 힘이 잔뜩 들어가 있었고, 그사이, 남자의 허리가 파고드는 리듬에 몸이 깊숙이 꺾이고 있었다. “안, 안쪽 로커 룸에…… 흐으윽…… 준비된 옷…… 갈아입으시면…… 돼요…….”‘……여기, 진짜 마사지받는 데 맞아……?’ 목덜미를 훑고 지나간 서늘한 기운에 어깨가 움찔했다. 하지만 정작 허벅지 안쪽은 긴장감에 스스로 조여들고 있었다. 무서움도, 불쾌함도 아닌 낯선 감각이었다. 채은은 꾹 참고 있던 숨을 삼켰다. 눈을 확 돌리고, 마치 도망치듯 로커 룸 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고객님. 편하게 누우세요. 시작하겠습니다.” 채은은 수건을 침대 위에 내려놓고 조심스럽게 엎드렸다. 가슴이 시트에 눌리며 젖꼭지가 먼저 반응했다. 얇은 천 사이로 밀려오는 자극은 생각보다 훨씬 더 민감하게 파고들었다. 민지후가 오일을 손에 덜어 비볐다. 미끈한 소리가 귓가를 스치더니, 곧 그의 손바닥이 승모근 위에 내려앉았다. “읏…….”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난교 마사지 클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