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作者档案
한지소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한지소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결혼 알바
한지소 · 契约爱情 · 恋爱
漫画连载
“결혼합시다. 내가 결혼해 줄게요.” 의대생인 동생 학비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갖은 알바를 전전하던 채은우. 이혼 증거를 수집하는 흥신소 알바를 하던 중 웬 미친놈을 만나게 된다. 상대는 진화그룹 회장의 손자이자 진화식품의 대표 백현호. 자신을 산업스파이로 오해하는 것도 모자라, 웬 호텔 스위트룸에 가둘 때는 언제고, 그는 생각지도 못한 제안을 하는데. “내 가짜 아내가 되는 겁니다. 결혼 알바…… 라고 보면 되겠네요.” “뭐라고요?” “기간은 6개월. 보수는 10억. 6개월 후 이혼 시에 재산분할은 따로 없을 겁니다.” 결혼 알바라니. 다시는 마주치기도 싫었던 남자와의 결혼이라 망설여졌지만, 머릿속에는 10억이라는 숫자가 자꾸만 번뜩였다. 호기롭게 결혼을 선택했지만 알바는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내 아내를 사랑해 보려고요. 진심으로.” “……!” “대신 허락할 땐 신중해야 할 겁니다. 돌이킬 수 없을 테니.” 이제 그를 어떻게 대해야 하지? 우리의 계약은? 결혼 생활은?
漫画
18+
남편을 지웠다
한지소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
漫画连载
“나한테 남편 역할 기대하지 마.” 스물세 살의 한소윤은 바보 같았다. 언젠가는 윤성도 자신과 같은 마음이 될 거라고 믿었다. 자신이 손을 놓아 버리면 끝날 관계. “그만해요, 우리.” “뭐?” “나도 사랑받고 싶어요.” 어쩌다 짐 더미가 되어 버린 걸까. 홀로 크루즈 난간에 기대어 있던 순간 중심을 잃은 소윤의 몸이 휘청거렸다. 순식간에 일어난 사고였기에 소윤을 구해 줄 사람은 없었다. 차가운 바닷속으로 빠지며 간절히 빌었다. 다시는 윤성을 사랑하지 않기를……. * * * 눈을 떴을 때는 이전과 다른 그가 있었다. “내 품이 편할 거야. 우린 매일 안고 잤거든.” 늘 차가운 눈빛과 작은 애정조차 주지 않던 모습은 사라졌다. 거짓을 연기하던 소윤의 마음은 또다시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漫画
호구주의보
한지소 · 现代背景 · 浪漫喜剧
漫画连载
뭐가 이렇게 꿈이 실감나아…… 어? 무심결에 손가락을 들어 그의 뺨을 살짝 찔러 보았다. 그 순간 잠이 홀딱 깨며 은오의 눈이 커다래졌다. 그럼 진짜 강승원이라고? 정말로? 회식 자리에서 승원을 대신해 원샷하고 난 이후 기억이 사라졌다. “차라리 잘 됐어. 그냥 없었던 일로 하는 게 좋겠다.” “오빠, 이렇게 가면 안 되죠! 어제 우리 무슨 일 있었는데요?” 내 11년간의 짝사랑, 내 사회생활, 내 비밀스러운 망상까지…… 아주 골고루 망해 버린 줄 알았는데. “렌즈는 왜 낀 거야?” “……!” “불안해서 내놓을 수가 있어야지.” 짝사랑의 방향이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漫画
한지소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