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설화 | TIBIU
18+도련님의 구멍
세설화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몇십 년을 나와 바뀐 채 살아온 선 가(家)의 가짜 도련님, 선준후. 그는 가문에서 쫓겨나지 않기 위해 나와 관계를 맺어야 했다. 나는 알파였고, 그는 오메가였기에 당연히 내가 그에게 넣을 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형질 변환 알약을 좀 썼어요. 도련님은 오메가로, 전 알파로. 어떠세요? 좀, 오메가가 되는 기분이 있어요?” 일이 이렇게 꼬일 줄은 몰랐다. * “가만히 계세요, 도련님.” 내 허리 위에 손을 얹은 그는 천천히 페로몬을 내뿜었다. 알파의 페로몬은 처음이라 그런지 미숙한 티가 확연히 느껴지는 페로몬이었지만, 우습게도 내 몸은 그의 페로몬에 반응했다. 엉덩이가 바르르, 떨리기 시작했고, 허벅지가 마치 천박한 개라도 된 것처럼 덜덜 떨렸으며, 발끝이 곱아들고 저절로 허리가 휘어졌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어?” 엉덩이골을 따라 축축한 액체가 흘러내렸다. 그 액의 근원지는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어라, 젖으셨어요?” 선준후의 같잖다는 듯한 웃음소리가 뒤에서 들려왔다. 이럴 리 없어. 난 내 페로몬을 조절해 선준후가 내뿜는 페로몬과 양을 맞추려 해봤지만 아무짝에도 쓸모없었다. 오히려 내가 페로몬을 내뿜을수록, 선준후는 흥분한 것처럼 보였다. “천박한 년.” 아니야, 그렇지 않아. 반박하고 싶었으나 몸은 너무나도 솔직했다.
18+우아한 악마의 뒷구멍을 길들이는 법-첫째 날
세설화 · 温柔攻 · 执着攻漫画连载오만한 악마, 아스모데우스는 어느 날 잡혀 온 천사 라파엘을 제 성으로 데려간다. 이후 라파엘을 시종으로만 부리던 아스모데우스는 갑자기 밤시중을 들라는 명령을 내리고, 그는 짙은 어둠을 틈타 아스모데우스의 침대 위로 올라가는데……. * “벌려, 아스모데우스.” 라파엘의 달콤한 속삭임이 귓가에 내려앉았다. 아스모데우스는 라파엘의 거부할 수 없는 지시에 느릿하게 다리를 벌려 뻐끔거리는 뒷구멍을 내보였다. 발갛게 물든 구멍은 윙윙거리는 딜도로 인해 주체하지 못하고 물을 흘려대는 중이었다. 아아. 라파엘의 기다랗고 미지근한 손가락이 안으로 들어와 볼록 솟아온 곳을 꾹 눌렀다. “흐읏……!” 아스모데우스는 쾌락에 절여진 신음을 터뜨렸다. 철컹. 허리를 움직이자 라파엘이 묶어뒀던 쇠사슬이 기분 나쁜 소리를 냈다. 요도구에는 이미 한참 전부터 카데터가 꽂혀있었다. 막힌 채로 가지도 못한 탓에 발끝이 저절로 곱아들며 지독한 쾌락이 머리를 어지럽혔다. “으아, 읏, 라파엘.” 라파엘은 천박하고, 발정난 가축과 같은 꼴의 그를 보며 나긋하게 웃음 지었다. “내 사랑스러운 아스모데우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넌 너무 천박해.” 그는 더한 쾌락을 위해 허리를 조금이라도 뒤틀어 느끼는 부분을 찾는 아스모데우스를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봤다. “그러니 아스모데우스, 다른 악마들이 감히 널 탐내지 못하게 하자.” “……흐, 아으, 어떻게……?” “네가 여기서 평생 내 좆집으로 사는 거야. 어때?” 어느 누가 알았겠는가. 그 고고하고 명성 높던 악마가 그의 밑에 깔려 쾌락에 젖어 신음을 흘릴 줄은.
18+천박한 레이디의 우유 농장
세설화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조교, 유두플, 자보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네이스 가의 집사, 하넬은 그의 아가씨가 젖을 짜는 광경을 목격한다. 항상 오만하고 고고하던 그녀가 남몰래 직접 자신의 젖을 짜고 있을 줄 누가 알았겠는가. 똑똑한 그는 고귀한 베아트리스에게 좆을 박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데……. * “흐윽.” 하넬은 베아트리스의 침대 위로 올라가 우유가 줄줄 새어 나오는 젖가슴을 부드럽게 덧그렸다. “아, 읏, 너 이게, 무슨……!” 베아트리스는 차마 화도 내지 못하고 젖으로 전해져오는 손길에 신음할 뿐이었다. 그녀가 직접 젖통을 주무를 때와는 다른 쾌감이었다. 하넬은 마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처럼 유두 주위를 덧그리다가, 우유가 조금씩 새어 나오는 유두를 꽉 비틀었다. “흐앙!” 베아트리스의 입에서 교태스러운 신음이 터져 나왔다. 아플 법도 하건만 고통은 조금도 없었다. 하넬이 유두를 비틀 때마다 머리가 번쩍거렸다. “높으신 분은 젖통도 다르신가 봐요. 이렇게 우유도 나오고, 참 쓰임이 많네요.” 하넬은 베아트리스를 비꼬며 그녀의 가슴을 한 입 크게 베어 물었다. 그러자 따뜻하고도 달콤한 우유가 입 안을 가득 채웠다. 우유는 금방이라도 중독될 것처럼 달콤하고 고소했다. 하넬은 쬽쬽 천박한 소리를 내며 가슴을 빨아들였다. 우유는 쉴 새 없이 나왔다. 혼자서 젖을 짜내봤을 뿐, 한 번도 누군가에게 가슴을 빨린 적 없던 베아트리스는 생각 외의 강렬한 쾌감에 몸을 덜덜 떨었다. 저절로 발끝이 곱아졌다. “읏! 아, 거기, 흑, 하지, 하지 마……!” 발끝이 곱아지고, 온몸이 강렬하게 전류를 내보냈다. 쾌감은 강했다. 신음 소리를 토해내던 베아트리스는 하넬을 손으로 밀어도 보고, 쳐 보기도 했지만 하넬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하넬은 젖가슴에서 더 이상 우유가 나오지 않자 그녀를 눕혀, 천장을 향해 젖을 드러낸 자세로 바꿨다. “아가씨께서는 벌을 좀 받으셔야겠습니다. 감히, 천박하게 혼자 가슴을 주무르다니요.”
18+친애하는 나의 아버지에게
세설화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 강압적 관계, 감금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품어선 안 될 것을 품었다. 친애하는 나의 새아버지를 마음에 담고야 말았다. “아, 읏.” “숨 쉬세요, 아버지. 저에게 좆 박히다가 죽고 싶은 건 아니잖아요.” “대체, 흐으, 무슨……?” 하지만 괜찮았다. 원래 갖기로 결심한 건 무슨 수를 써서도 손아귀에 넣었으니까. “아버지는 이제부터 평생 여기서 살게 될 거예요. 제 곁에서, 제 눈에 보이는 곳에서요.” “지금 그게 무슨 소리…….” “왜 그런 표정이세요. 아버지는 그저 행복하게, 제 좆질만 기다리면서 살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나는 내 친애하는 아버지를 마침내 기어코 가지고야 말았다. 설령 그것이 사랑은 아닐지라도…….
18+왕녀님의 배덕한 성생활
세설화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집착남주 #헌신남주 #고수위 #기승전떡 #씬중심 #무심여주 #계략남 #판타지물 #왕녀여주 #황비여주 #자보드립 #장내배뇨 #기구플 #약물플 #애널플 #약sm #다인플 #강압적관계 #도망여주 오늘도 왕녀는 황제에게 유린당한다. 황제는 매일 밤 왕녀를 유린했다. 그의 음란한 왕녀는 천박하게 신음할 줄 알았다. “흐으, 주인님.” 그는 곧바로 이미 딜도로 좁을 대로 좁은 입구에 손가락을 푸욱 집어넣었다. 흐읏. 나트리체의 입에서 신음에 흘러나왔다. 찔꺽거리는 소리와 함께 나트리체의 질구가 슬며시 벌려졌다. 황제는 깊숙이 끝까지 들어간 딜도를 천천히 빼내었다. “읏, 그만, 잠시만, 흐윽.” 돌기가 여기저기 돌출되어 있는 딜도를 빼내려 당기자 내벽의 주름을 툭 튀어나온 돌기들이 꾹꾹 눌렀다. 황제는 나긋하게 웃고선 그 딜도를 반쯤 빼냈다가 다시 푹, 하고 그대로 넣었다. “하윽……!” 나트리체의 입에서 음란함을 가득 담은 신음이 터져 나왔다. 겨우 한 번 추삽질을 한 것임에도 물이 줄줄 흘러나와 바닥에 고였다. “음란하긴.” 그는 천박하고도 음탕한 왕녀를 평생토록 가둬 제 앞에서 울게 만들 작정이었다. 적어도 그녀가 도망가지만 않았더라면. *여주: 나트리체 볼렌티나. 23세. 제국에 팔려 와 매일 밤 황제에게 유린당한다. *남주: 로젠바르. 23세. 나트리체의 소꿉친구로, 황제에게 유린당하는 나트리체를 데리고 도망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