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름 | TIBIU
18+오빠 친구와 인연 관리 어플
문보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나이차커플 #키잡물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직진녀 #다정녀 #유혹녀 #짝사랑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더티토크 #씬중심 #고수위 오빠 친구 기인희를 향한 짝사랑 앓이를 하던 중, ‘인연 관리 어플’이 그의 소망을 알려 온다. [소꿉친구의 동생과 섹스하고 싶다.] 라는 소망을. 그러다 더욱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다. 기인희가 결혼한다는 게 아닌가? 배신감에 휩싸인 성해원은 당장 그에게로 달려가는데……. *** “좋아, 해원아? 응? 좋아?” “으응… 아, 흐, 좋, 아! 얼른, 더! 좋, 으니까!” 뒤로 빠져나가 있던 성기가 일순, 푸욱! 그녀의 안 속 깊숙이 파고들었다. 그녀가 신음조차 내지 못하고 숨을 들이켰다. 달아오른 속살이 귀두부터 기둥과 뿌리 끝까지 죄어댔다. 흘레붙는 몸짓은 어설펐으나 본능을 좇는 움직임은 지독한 쾌감을 주었다. 퍽, 퍽, 퍽! 정염이 녹아내린 추삽질이 연이어졌다. “하읏, 아, 흣!” 그의 손에서 침대 시트가 찢어질 듯이 잡히고, 성기가 짓이기듯 질벽을 쑤셨다. 지나치게 뜨겁고, 좁았다. 시야가 붉게 물드는 듯했다. 거친 숨이 터져 나왔다. “나도…. 후…….” 그가 입술과 손으로 몇 번이고 그녀의 몸을 어루만졌다. 닿는 곳곳이 뜨겁고 달았다. 지나치리만큼. 그녀의 모든 것을 삼키고 싶었다. 과연, 성해원은 그 욕망을 알까. *남주/ 기인희 성해원의 오빠 친구로 그녀의 오랜 짝사랑 상대이다. 그 역시 눈치 없는 성해원만 모르는 짝사랑 중이다. *여주/ 성해원 오빠 친구 기인희를 향한 오랜 짝사랑 앓이 중.
18+팀장님이 내게 19금 게임 테스트를 지시했다
문보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공개플 #기구플 #공개게임테스트 #가상현실게임 회사에서 은밀한 행위를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곤 하는 신입사원 신의서. 어느 날 임현오 팀장이 그녀에게 신규 게임 테스트를 추천하고. 신의서는 내심 바라던 대로, 모두가 보는 앞에서 음란한 모습을 내보이게 되는데……. *** “좆 먹어 치우는 거 봐요. 이걸, 몇 사람이 보고 있을까? 응?” “하으…… 어떡해요…….” “뭘 어떻게 해. 그동안 혼자서 자위 해대던 건 어떻고. 이제 와서 걱정돼요?” 신의서가 거울을 직시한 채로 속삭이듯 대답했다. “너무 좋아… 좋아요…….” “하.” 기가 막힌 듯 코웃음 친 임현오가 그녀의 오금을 붙잡고 들어 올렸다. 추삽질에 속도가 붙었다. 머릿속이 어지러웠다. 판판했던 배는 속을 헤집는 좆의 윤곽을 따라 솟아오르고 꺼지길 반복했다. 이런 걸 두 눈으로 볼 줄이야. 거세지는 허리 짓에 큼지막한 고환이 철썩철썩 아래를 때렸다. 모든 행위 하나하나가 자극이었다. “아흣! 으, 아…! 좋, 좋아! 정, 말 어떻…!” 달뜬 숨이 신음소리와 뒤섞여 내리 터져 나갔다. 퍼억, 퍽. 아래를 짓찧는 성기가 목구멍을 뚫고 튀어나올 것만 같았다. “거울, 똑바로 봐요. 놓치지 말고 모조리. 응?” “흐아아, 흐, 아…!” “이걸 보면서, 후, 회의할 텐데. 더 벌려, 봐요. 어서.” “아흥, 흣, 뭘 더 어떻, 게 벌리라고. 하앙!” 역시 테스터로 참여한 건 옳은 선택이었다. 모두가 보는 앞에서 이 음란한 성벽을 마음껏 누릴 기회는 또 없을 것이다. *남주/ 임현오 신입사원 신의서를 신규 게임 테스터로 추천한 팀장. 신의서의 은밀한 일탈을 눈치챈 듯하다. *여주/ 신의서 음란한 취향을 가진 신입사원. 회사에서 은밀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직장 생활에 적응하던 중, 임현오 팀장의 지시로 공개 게임 테스트를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