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벼리 | TIBIU

이웃 관계, 어디까지 가능해요? -이사 편-
로맨틱벼리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원나잇 #친구>연인 #까칠남 #츤데레남 #직진남 #절륜남 #절륜녀 #유혹녀 새로운 아파트로 이사 오게 된 이서. 이사하면서 일어나는 소음 문제로 옆집에 사는 현승을 만나지만, 앙숙은커녕 친구가 된다. 이웃이자 친구로 지내면서 두 사람은 마주치는 일도 많아지지만, 유일하게 이성으로서 끌리는 마음만은 비밀에 부친다. 서로의 마음을 숨긴 채 두 사람은 아슬아슬한 이웃 관계를 계속 유지했다. 이서의 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새어 나오기 전까지는. “내가 너 이사 올 때 설명했잖아. 우리 아파트는 방음이 잘 안 된다고.” “그게 뭐?” “네 목소리, 우리 집까지 다 들려온다고. 신음 소리 말이야.” 이서가 한 가지 잊고 있었던 것. 그것은 이 아파트에서는 방음이 잘 안 된다는 것이었다. 이서가 계속 아니라고 부정했지만, 현승은 더 집요하게 다가왔다. “기회 줄 때 잡지 그래? 이런 기회 흔하지 않잖아.”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이웃 관계, 어디까지 가능해요? -이사 편-》
애완 인형
[로맨틱벼리]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연예인 #비밀연애 #갑을관계 #몸정>맘정 #연하남 #직진남 #절륜남 #순진남 #능력녀 #능글녀 #도도녀 #우월녀 모델이자 배우로 인기를 끌고 있는 수하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다. 그것은 SM 플레이를 즐기는 것. 그리고 이를 위해 섹스 파트너를 둔다는 것. 수하는 패션쇼 무대에 서게 된 성준을 만나게 되고, 그를 자신만의 섹스 파트너로 두겠다는 욕심이 생긴다. 수하가 성준에게 일부러 접근할 틈도 없이 두 사람은 영화 촬영장에서 만나게 된다. 그것도 커플로. 수하는 SM 플레이를 알려 주겠다는 핑계로 성준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온다. “주인님이라고 불렀는데, 칭찬 같은 건 없나요?” “칭찬? 상 받고 싶구나?” “그, 그게…….” 수하는 성준의 목에 차고 있는 목줄을 당기며 속삭였다. “지금부터 움직이면 안 돼. 알았지?” 수하는 자신만의 애완 인형을 찾았다고 확신했다. 성준의 욕망이 극에 달하기 전까지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애완 인형》- R18封面已屏蔽
간지럽게 그리고 격렬하게
로맨틱벼리 · 现代背景 · 恋爱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건물이 빼곡한 도시 가운데 간판 하나 없이 자리 잡은 성인용품샵. 사람들은 이곳을 ‘취향 찾아주는 성인용품샵’이라고 부른다. “어떡하지… 종강하면 태후랑 여행 가기로 했는데….” 곧 2박 3일 기차여행을 떠나기로 한 커플, 지율과 태후. 지율은 이번 여행에서 태후와의 첫 섹스가 있을 거라 직감하고 성인용품샵을 방문한다. “이 속옷, 이번 여행 때 한번 시도해 봐요. 저한테 속는 셈 치고.” 직원은 그녀에게 유두가 다 보이는 속옷을 추천해주고, 지율은 그 속옷을 입고 여행에 가게 되는데……. “하아앙! 하으! 흐으! 좋, 아… 그렇게… 조금만, 더어….” “하아… 지율아… 그렇게 울면서, 내 좆을 물고 있으면… 내가 더 잡아먹고 싶어지잖아.” - R18封面已屏蔽
때려주세요, 주인님
[로맨틱벼리] · 现代背景 · 恋爱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결혼한 지 얼마 안 된 신혼부부인 민서에게는 고민이 있다. 바로, 자신이 SM 플레이를 원하게 되었다는 것. 그녀는 계속되는 호기심에 SM 성인용품을 구입하게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인 지혁에게 그것을 들키는데……. * 지혁은 한 손으로 민서의 양쪽 손목을 잡은 채 다른 한 손을 조금씩 아래쪽으로 옮겼다. 몸을 훑으며 천천히 옮기다 보니 속옷은 이미 애액으로 젖어 있었다. “민서 엄청 야하네.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물 흘리는 거야?” “아, 아니야, 그런 거…!” 지혁은 민서의 속옷 안으로 손을 넣어 클리토리스를 쓰다듬었다. 아래는 이미 애액 범벅이 돼 바로 페니스를 넣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미끄러웠다. “아니라고 하기에는 벌써부터 섹스하고 싶은 것 같아 보이는데?” “진짜 부끄럽게… 그러면 얼른 해줘….” “섹스가 하고 싶으면 나한테 더 애원하면 되잖아.” 지혁의 마지막 말에 민서는 왠지 모를 오싹함을 느꼈다. 평소 지혁이었다면 곧바로 페니스를 넣었을 텐데 이번만큼은 이상하게 뜸을 들이며 섹스를 시작하지 않았다. “지혁 씨…?” “아직 눈치 못 챈 거야? 민서가 원하는 그 BDSM이라는 거 해 보려고 하는 건데.” 지혁은 다시 민서의 귓가에 대고 속삭였다. “내 좆 원하면 애원해 봐, 민서야. 오늘만큼은 내가 네 주인이니까.” “…….” 조금 전에는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의 오싹함이었다면 지금은 성욕이 달아오를 것 같은 오싹함을 느꼈다. 민서는 다리를 벌려 보이며 애원했다. “지혁 씨… 아니, 주인님… 주인님 자지로, 보지 깊숙한 곳까지… 때려주세요….” - R18封面已屏蔽
두 남자의 돔섭 계약 일지
로맨틱벼리 · 现代背景 · 甜宠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SM #달달물 #무심다정공 #미남공 #존댓말공 #절륜공 #무자각사랑공 #미남수 #유혹수 #짝사랑수 3일 후 인터넷 방송의 복귀를 앞둔 성찬. 하지만 방송을 같이할 멜섭을 구하지 못해 난감한 상황에 놓인다. 그러다 성인용품 숍 사장인 성호에게 멜섭을 소개해 달라고 부탁하며 성현을 만나게 되고, 둘은 한 달간의 돔섭 계약을 맺는다. “계약 기간 동안 선 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그게 무슨 뜻인지…….” “다들 계약 사항 잘 따르다가 선을 넘었거든요. 계약서에 장난질하는 사람도 봤고.” 성현을 반신반의하면서 돔섭 계약을 하게 된 성찬. 그에게 멜섭은 계약 사항을 잘 지키는 듯하다가 중간에 선을 넘는 사람들이었지만, 성현과의 계약에서는 이상하게도 성찬이 먼저 선을 넘는 일이 자꾸만 생긴다. 성찬은 혼란스러움을 품은 채 계약 관계를 겨우 이어 가다가 계획대로 방송하지 못하고 억눌렀던 감정들이 폭발하게 된다. “왜 평소랑 다른 방향으로 방송하고 계시는 거예요? 이럴 거면 왜 콘티를 짜는데요.” “우리 계약했을 때, 기억나요? 서로 선 넘지 않기로 했던 거." “그랬죠? 그건 갑자기 왜…….” “제가 그 선을 넘어 버린 것 같거든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두 남자의 돔섭 계약 일지》 - R18封面已屏蔽
사랑은 향기를 타고
로맨틱벼리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친구>연인 #사내연애 #다정남 #순정남 #절륜남 #순정녀 #다정녀 같은 회사에 다니며 4개월째 썸만 타고 있는 다린과 인웅. 그러나 아무리 시간이 지나고 그 이상의 관계로 발전되지 않아 두 사람은 발만 굴렀다. 결국 다린은 답답한 마음에 성인용품숍을 찾아간다. 이 미적지근한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그런데 인웅도 같은 이유로 성인용품숍에 가게 되는데……. “아무리 봐도 서로 좋아하는 게 분명한데, 왜 모를까요?” “가끔 이런 경우가 있다잖아. 저 상황을 보는 사람들은 즐기고 있을걸? 나도 그런데.” * 다린과 인웅은 고민 해결을 위해 주말에 글램핑 데이트를 하게 된다. 데이트를 할 때도 우물쭈물하며 고백할 타이밍을 재던 중 다른 텐트에서 새어 나오는 신음 소리를 들어 버린 다린은 참아 왔던 성욕이 폭발하고 만다. 그것은 다린의 도발에 넘어간 인웅도 마찬가지였다. “왜 벌써부터 이렇게 부풀어 올랐어?” “묻지 마…… 다 너 때문이니까.” “그런데, 왜 옷 안 바꿔 입었어?” “생각할 게 좀 있어서 그랬어.” “혹시, 나랑 섹스할 생각?”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사랑은 향기를 타고》 
야릇한 만화 카페
로맨틱벼리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몸정>맘정 #친구>연인 #원나잇 #캠퍼스 #유혹남 #직진남 #능글남 #순진녀 대학교 캠퍼스 생활에 지루함을 느낀 남주는 친구들의 추천으로 랜덤 채팅 앱을 다운받는다. 다른 잘생긴 사람들을 두고 남주는 성헌이 눈에 들어와 연락하고 만나게 된다. 랜덤 채팅으로 연락하며 만남을 이어 가던 두 사람은 특이한 만화 카페를 가 보게 된다. “박성헌. 우리 내기할래?” “갑자기?” “응. 네가 알려 준 그 19금 휴식 존에서. 진 사람은 이긴 사람 소원 들어주는 거 어때?” “그 휴식 존에서 할 수 있는 건 뭐든 다 해도 되는 거지?” “그럼!” 호기심에 한 내기가 성헌의 마음에 불을 지필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우리 원래 학교에서는 알은체 안 하기로 했잖아!” “응. 근데 그 약속, 내일부터 깨려고.” “뭐? 야, 박성헌!!!” 남주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 성헌에게 휘둘리고 있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야릇한만화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