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락 | TIBIU
18+더레이크 코퍼레이션
플락 · 科幻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수와 촉수 크리처의 유사 성행위, BDSM 플레이의 일부인 가학적 소재(스팽킹, 카테터, 유두 플레이 등)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거대 블랙기업 ‘더레이크 코퍼레이션’이 지배하는 2030년대 대한민국. 호수 주변 격리 구역의 크리처를 제거하거나 포획부터 관리, 사육하는 더레이크 코퍼레이션은 현장 요원과 연구원들을 기반으로 실세를 겸하고 있다. 한때 ‘더레이크’의 잘나가는 A급 요원이었던 백태성은 모종의 사건으로 누명을 쓰고 D급으로 좌천되어 크리처 관리소에서 사육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직원 관리자 이청은 복수를 원하는 백태성의 절박함을 이용해서 그를 뒤에서 몰래 도와주겠다는 계약 아닌 계약을 맺는다. 도움의 대가로 이청은 백태성에게 주기적으로 수치스러운 성적 행위를 요구하는데……. * 촉수가 요도와 후장을 들쑤실 때마다 느껴지는 것은 명백한 요의였다. 분명 좆물이랍시고 억지로 뽑혀 나오는 액체는 지금 묽디묽은 프리컴 비스름한 정액뿐일 텐데. 그게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인지 크리처는 촉수로 더욱 거칠게 내벽을 뭉개며 꿈틀댔다. “으, 윽! 헉, 아, 안 돼…… 억! 흐억, 흐윽, 아, 싫어…… 안 돼!” 씨발. 씨바아아알. 그 광경이 믿기지 않았다. 촉수가 요도 벽을 긁으며 전립선을 뭉개고 정액과 소변을 빨아 먹고 있었다. 태성이 눈동자를 젖히고 입을 벌렸다. 축축하게 젖은 눈가가 파르르 떨렸다. 이러다가 정말 망가지는 건 아닐까. 앞뒤의 자극에 의한 잔인한 쾌락 탓에, 그나마 붙들고 있던 한 가닥의 이성마저 끊기기 직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