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버 | TIBIU

트래쉬(Trash)
앰버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본 작품은 1980년대 후반 미국을 배경으로 하나, 서사의 흐름에 따라 지명·도시 구조·사건 등이 변형되었으며. 극적 효과를 위한 가상 인물과 창작된 공간이 추가되었습니다. ※ 본 작품은 제3자와의 관계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웨버 페커는 하류 마피아였다. 길바닥에서 총에 맞아 죽지 않는다면 교도소에서 20년쯤 썩을 게 확정된 인생이었다. 웨버 페커가 그저 그런 놈들 중에서 눈에 띄는 이유는 단 하나, 아주 잘생겼다는 거였다. 그는 어느 날 미친놈을 만났다. 그 남자는 아주 반짝였다. 빛을 받은 알루미늄 빛깔의 눈동자가 또렷이 웨버를 응시했다. “네가 누군데?” “나는 사샤야.” 반짝이가 제 가슴에 손을 얹으며 대답했다. 마피아의 적인 알타레의 보스. 웨버는 처음엔 눈을 찌푸렸고, 그다음엔 기억을 잃고 쓰러졌다. “기억해 둬.” 정신을 잃은 웨버가 눈을 뜬 곳은 아이러니하게도, 알타레의 본거지였다. 몸도, 정신도 무너진 채 도망치려 애쓰는 웨버. 사샤는 그런 그를 지켜보고, 감싸고, 천천히 조여 온다. 이제 웨버의 목숨은 그의 손에 달려 있다.
18+캔디 계약서 (Candy Contract)
앰버 · 喜剧 · 日常漫画连载#현대물 #코믹/개그 #친구>연인 #스폰서 #계약연애 #오해/착각 #초딩공 #재벌공 #집착공 #강공 #초딩공 #사랑꾼공 #후회공 #강수 **본 작품에는 학창시절에 있었던 왕따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과거 윤수한은 남자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들키는 바람에 왕따를 당한 적이 있다. 그 사실을 폭로하고 왕따를 주도한 것이 바로 최우상이다. 녀석과의 더러운 인연은 고등학교를 중퇴하며 끝인 줄 알았다. 10여 년이 지나 동창회에서 다시 만난 최우상. 그는 여전히 재수 없고, 여전히 잘났고, 여전히 놈이 싫다. 다시는 만날 일이 없을 거라 생각하며 윤수한은 최우상으로부터 돌아서지만, 그는 며칠 후 돈이 필요한 윤수한을 찾아와 이렇게 말한다. 내가 너의 스폰서가 되어 주겠어. 윤수한은 돈이 필요했다. 그들은 왕따 가해자와 피해자였다. 하지만 윤수한은 돈이 필요했다. 스폰 계약을 맺으며 최우상이 말한다. “너랑은 육 개월이면 돼. 그 후엔 필요 없어.” 윤수한은 최우상이 바가지를 썼다고 생각하지만 육 개월짜리 관계란 말에 안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