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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치즈케익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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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치즈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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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치즈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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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18+
장르가 너무 다른데요?
유자치즈케익 · 浪漫奇幻 · 初恋
漫画连载
귀족과 황족의 암투가 주된 스토리인 로맨스 판타지 소설 속에 빙의한 샤샤. 그 소설이 자신의 현실이 되는 순간, 장르가 변해버렸다. “이제 정말, 참기 힘들어요.” 그 말을 끝으로 술 내음이 가득한 뜨거운 입술이 정신을 못 차리고 멍하게 벌어진 입술을 제멋대로 삼켰다. ‘어, 이건 조금…….’ ……이 아니라 많이 잘못된 전개였다. 분명 전체 이용가에, 주인공들의 키스도 한 100화 언저리 쯤에야 겨우 나왔던 소설이었는데? ……여기만 장르가 너무 다른데요?
漫画
18+
소꿉친구라기에는
유자치즈케익 · 浪漫奇幻 · 初恋
漫画连载
소꿉친구로만 10년. 데미안은 세실리아의 앞에서 약한 척, 무구한 척 내숭을 떨며 그녀의 옆을 지켰다. 본성을 누르고 그 옆에 머물러 있기만 하면, 자연히 그녀의 것이 될 줄 알았는데…. “응, 데미안 실은… 나, 결혼을 해 보려고.” “…결혼? 나에게 도움을 받는 건?” “그럴 수 없어. 결혼할 상대와 친구는 다르니까.” 친구와 남자는 엄연히 다르다는 것을, 더 정확히는 그녀에게 친구는 남자가 될 수 없음을 데미안은 뒤늦게 깨닫는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거리를 좀 두자. 이게 내가 네 결혼을 응원하는 방법이야.” 일단은 ‘친구’라는 그 평온한 관계에 돌을 던져 볼 생각이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