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봉 | TIBIU
18+예쁜 순정이
하리봉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양성구유, 장내배뇨, 자보드립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주접공 #아저씨공 #사투리공 #아기수 #음란수 홍갈로 69번가는 아직도 80년대에서나 볼 법한 홍등가 골목이 있다. 재개발이 되지 않은 구역이라 암암리에 운영되고 있는 곳이었다. “행님, 어디가십니까.” “장미.” 그곳을 관리 하고 있는 포주가 이번에 어디가서 뒤져 버리고, 새 포주가 왔는데 그게 이 구역을 관리하는 조폭이라고 했다. 거기에 우두머리 이름이 곽기두였다. “씨팔, 여는 장사 안 하나?” 빨간 조명 아래로 걸어 나온 이는 갓 20살이 된 순정이였다. 꼭 계집이름처럼 생겨 먹었는데 전에 보니까 고추가 버젓이 달린걸 확인했더랬다. “애기 오늘 스물 됐나?” “네.” “그라믄, 니 오늘 내한테 궁디 벌리주나.” 이순정이를 본 게 두달 됐는데 그땐 고등학생이라 차마 그때는 못 따먹었고, 속으로만 군침을 줄줄 흘렸다. 그리고 저 놈아가 뭔 비밀이 있다던데 대체 그게 뭔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
18+탑페테의 공용재 춘영이
하리봉 · 动作 · 喜剧漫画连载※본 작품은 모브와의 관계, 강압적 관계 및 욕설, 특정 비하 단어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오메가로 늦은 발현을 한 춘영은 여성기를 달고 탑페테의 공용재가 된다. 그곳에서 굴러먹던 춘영의 앞에 알파 유리가 나타나는데…. “결혼할까, 자기야?” 아무래도 이 새끼 취향이 특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