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냄새 | TIBIU
우유로 용돈 벌기
종이냄새 · 治愈 · 校园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임신 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느 날 우유준의 가슴에서 희뿌연 액체가 흐르기 시작했다. 불안과 걱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유준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생각난다. 그것은 실시간 19금 방송을 켜 이 우유로 돈을 벌어보기! 그의 생각대로 수입은 짭짤했다. 유준은 곧장 다니던 대학을 관뒀다. 방송 종료 전 가장 높은 금액의 후원자와는 1:1 면담까지 하며 성욕도 푼다. 매번 거액의 후원자는 닉네임 ‘날 왜 기억 못해’, 김한열이 차지한다. 수수께끼의 남자 한열은 자꾸만 자신이 기억나지 않느냐며 유준을 애타게 한다. 아무리 떠올려 보려 해봐도, 한열로 인해 달아오른 열로 머리가 아득해질 뿐이다. * “으, 흐응…. 아, 흐읏…! 조금만 더, 세게…!” 가슴께에서 쭙쭙, 낯간지러운 소리와 저릿한 쾌락이 치솟았다. 김한열은 혀를 세워 젖꼭지를 위아래로 마구잡이로 긁어대며 흘러나오는 우유를 목구멍으로 삼켰다. “하아. 무척 달아요. 그 어떤 우유보다 맛있어.” 몸을 부르르 떨던 우유준이 울먹이기 시작했다. 그에 김한열은 그의 입술 위로 입술을 붙인 채 속삭이듯 말했다. “울 정도로 좋아요? 이러다 탈수 오겠어요. 우유준 씨 주변으로 시트 다 젖은 거 보여요?” “오, 오늘따라 왜, 흐윽. 왜 이렇게 몰아붙여요….” “미안해요. 나도 모르게 좋아서 그만.” 하아, 하아. 잠시 숨을 고르던 우유준이 물었다. “뭐, 뭐가요….” “우리 오늘이 한 달째잖아요. 내가 우유준 씨 빨아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