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 넘는 오빠 상사
희소,디럽,달노래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원나잇 좀 했다고 선 넘어오지 마시죠! 약속된 상대가 아닌 엉뚱한 남자와 원나잇을 하게 된 가을.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이는데 그건 문제도 아니었다. 그 원나잇 상대남이 오빠네 직상 상사 서도현이라는 것! 기필코 오빠보다 더 좋은 회사에 취직하겠다고 열올리다가 친구의 꼬드김에 넘어가 큰맘 먹고 도전한 원나잇이건만! 이게 웬 날벼락인가 말이다. 근데 원나잇 상대남 서도현이 썩 괜찮지 뭔가. 잘생겼고 능력있고 밤일(?) 끝내주고, 게다가 노빠꾸로 선을 막 넘어오는 것도 솔직히 싫지 않다. 어쩔 새도 없이 마음이 막 쏠리던 어느 날, 가을의 나이를 안 도현이 이별을 고하고 떠나버리는데…!!! ⓒ더럽, 달노래 / 서울미디어코믹스
18+아빠는 오늘도 안고 싶다
디럽 · 初恋 · 年龄差漫画连载※본 도서에는 유사근친, 3p, 임신 중 관계, 모유플, 수면간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귀가 중이던 상아는 누군가에게 납치당해 죽음을 맞이했다. 잠기는 시선 사이로 손목에서 팔찌가 사라진 것이 보였다. 갈망하던 사람을 갖게 해달라며 소원을 빈 팔찌. 그 기억을 마지막으로 상아는 반년 전으로 회귀했다. 반복되는 악몽이 죽음을 피할 방법 같은 건 없다고 그녀에게 경고했다. 시간이 없었다. 돌아와 눈을 뜬 순간 그녀는 결심했다. 피 한 방울 안 섞인 그녀의 아빠, 이성현. 그를 가지기로. “내가 누누이 말했지. 남자는 다 좆 달린 짐승 새끼뿐이라고.” “다른 새끼한테 이런 장난칠 일 없는데.” “…뭐?” “제가 다른 남자한테 이런 장난칠 거라고 생각해요?” 성현의 코트 주머니 안에서 딸의 엄지가 천천히 그의 페니스를 쓸었다. “좀 느껴져요? 내 진심.” 성현의 시선이 추위에 핏기가 옅어진 딸의 입술에 내려앉았다. 정적 속에서 끈적한 시선이 엉켰다. “키스해 주세요.” 아빠. 난 이제 아빠를 가지기로 했어요. 내 끝이 전과 같은 죽음일지라도.
18+선 넘는 안드로이드
디럽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퇴사 직전 응모한 사내 공모전에 당첨됐다. 부상은 1천만 원 그리고… 정태겸 대표 이사를 본떠 만든 안드로이드 로봇? 듣기로는 아틀라스 로보틱스의 기능이 모두 탑재돼 있다고. 그러면 당연히 섹스 로봇으로도 사용 가능하다는 뜻이었다. …정태겸은 무슨 생각으로 이런 로봇을 직원에게 대여해 준 걸까. * “너 정말 거기도 선배랑 똑같이 생겼어?” “뭐?” “그러니까. 그, 성기 모양도 정태겸 대표님이랑 똑같이 생겼냐고.” 그 순간 로봇의 얼굴에 묘한 기대감이 스쳤다. 안드로이드가 고민하는 듯 가만히 눈알을 굴리더니 슬쩍 입술을 뗐다. “……그렇다면요?” “화, 확인해 봐도 돼? 혹시 결함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오해하면 안 돼. 로봇을 대여할 때는 꼭 제대로 작동하는지부터 확인해 봐야 하거든. 그러니까 이건 필요한 절차야.” 안드로이드의 시선이 그녀의 얼굴에 오래 머물렀다. 어느새 귀 끝까지 붉게 물들인 이서가 견디지 못하고 그의 시선을 피했다. 로봇의 눈동자에 이채가 맴돌았다. “어떤 상태를 원하십니까?” “으응?” “지금 발기되어 있어서요. 평소 모습이 궁금한 거라면, 몇 번 사정해야 할 것 같은데.” 이서가 떡하니 입을 벌리고선 안드로이드를 보았다. 로봇은 안색 하나 변하지 않고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이윽고 퉁. 드로즈 안에서 튕겨 나온 페니스가 그녀의 콧대를 쳤다. 이서가 당황해서 몸을 뒤로 물리자 로봇이 옅은 미소를 머금고선 입을 열었다. “만족스러우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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