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쥬나 | TIBIU
18+살려준 은혜는 몸으로 갚으시죠
알쥬나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한강물에 빠져 죽었던 무명 화가 정화은은 이무기의 은혜를 입고 가슴에 여의주가 박힌 채 되살아났다. 여의주를 돌려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무기와의 ‘교접’뿐. 그예 한강의 신령이자 한강뷰 호텔의 오너인 한이도는 요구했다. “살려 준 은혜는 몸으로 갚으시죠.” *** “뱀은 두 갈래인 신체 부위가 있다면서요? 그게 혀하고… 또 하나는….” 이도는 깨달았다. 상대가 언급하려는 것이 제 생식기임을.
18+19금 이세계 망작 소설의 역하렘 용사가 되었다
알쥬나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다인플, 촉수, 애널플, 모유플, 수면간 등 호불호가 나뉘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기떡승떡전떡결떡 #고수위 #뽕빨물 #역하렘 #차원이동 #빙의 #모험로판 휴학생 반제희는 가르치던 과외학생이 쓴 소설에 빙의해 마왕을 물리쳐야 하는 용사가 된다. 그녀가 빙의한 작품은 소설이라 부르기도 민망한 수준의 19금 이세계 뽕빨 하렘 야설. 게다가 본래 남자였던 주인공의 자리를 차지했더니, 원작 속 하렘 구성원들이 모두 남자로 바뀌었다. 이건 설마… 소설 내용대로 저 놈들과 전부 엮여야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의미일까? 왜들 이래. 아무 것도 안 했는데 날 너무 찬양하는 거 아냐? 아무리 뽕빨 소설이라지만 떡을 몇 번이나 치는 거야. 이제 그 짓은 그만하자! 하렘 상대가 여기서 더 나온다고? 제발 그만 좀 나와! * * * 【제이리온: 좋았어! 간다, 간다, 싼닷! 푸슉푸슉! 리벨리아: 히야아아아아아아아앙!!!! 이날로써 리벨리아는 제이리온의 1째 여자가 됬다.】 마지막 문장을 읽은 제희는 한동안 멍하니 노트 페이지를 바라보았다. 내가 지금 뭘 본 걸까, 하는 생각만이 온 정신을 지배했다. ‘정말로 이딴 쓰레기 같은 뽕빨 야설 세계관에서 살아남아야 한다고?’ 절망감이 엄습했다. 자신은 평범한 판타지 소설 속에 들어온 게 아니었다. 조동중이 본인의 욕구를 배설해 놓은, 더러운 19금 소설에 빙의한 것이다. * * * -사제: 동정남, 다정남, 순정남, 그런데뭔가쎄한, 집착남 -마법사: 동정남, 까칠남, 미인, 출생의비밀을지닌, 츤데레 -수인족: 능글남, 문란남, 전직걸레현직애동, 여우남 -암살자: 순애남, 헌신남, 쿨데레, 무자각금사빠, 스토커 -마왕: 혐관, 능욕, 강압, 온갖빻음담당, 쓰레기 -엘프: 변신능력자, 간헐적제정신, 세뇌당해 수컷타락한, 노예남 -드래곤: 순애남, 아낌없이주지만, 그만큼사랑이무거운, 정병남 -성기사: 숭배남, 얀데레, 동담거부, 믿음소>망사랑<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