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게 | TIBIU
18+버릇없는 개XX 길들이기 [e북]
김성게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조직/암흑가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여공남수 #여남박 #납치 #조교 #스팽 #페니반 #배빵 #린치 #가스라이팅 #산란플 #관전플 #거즈플 #밧줄 #구속플 #능욕플 #담배빵 #수치플 #참교육 #개발 #브컨 #조폭남주 #도망남주 #떡대남 #가오남 #멍청남 #능력녀 #사디여주 #우월녀 #능글녀 #집착녀 순식간에 납치당해 온 그의 앞에는 인형 같은 외모의 어딘가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여자가 서 있었다. 상대가 별 볼 일 없는 여자란 생각에 남자는 으르렁대며 언성을 높이지만, 여자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그를 다루기 시작하는데……. * 숨이 제대로 쉬어지지 않았다. 몸이 반으로 쪼개진 듯 욱신거리는 아래의 감각과 불그스름하게 잔뜩 늘어나 가짜 좆을 꽉 물고 있는 구멍, 쑤셔 박힘과 동시에 요도구에서 투둑, 끈적한 좆물이 울컥이며 흘러 뱃가죽을 적셨다. “허으, 우, 욱…… 우웨엑―! 케, 흑, 끅…… 아…….” 참을 수 없는 구토감이 올라왔다. 몸을 비틀어 목구멍까지 차오른 역겨움을 내뱉어 냈다. 핏발 선 목은 열로 불그스름하게 달아올랐고 묶인 손은 움직일 수 없어 상체만 겨우 일으켜 헉헉댔다. 딜도가 내벽 끝까지 처박혀 예진의 골반이 그의 둔부에 찰싹 붙었다. 그 바람에 근육 잡힌 뱃가죽이 볼록 튀어나왔다. 정우는 믿을 수 없다는 절망적인 표정으로 자신의 튀어나온 배를 바라보며 허벅지를 잘게 떨었다. 동공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파들파들 떨었다. 울상이 된 눈가에서 눈물이 주륵 흘렀다. 남자답던 외관이 침과 눈물로 얼룩져 일그러졌다. “꼴이 엉망이네. 응?” 저 멀리서 자신을 바라보는 남자의 표정엔 변함이 없었지만 속으로 경멸하고 있을 것이 뻔했다. 같은 남자에게, 이런 추하고 수치스러운 꼴을 다 보이고 있다 생각하니 머리가 돌아 버릴 지경이었다. 심지어 자신보다 한참은 작고 여린 여자에게 무방비하게 뒤를 내어 주고 있다는 점은 그의 이성을 마비시켜 제대로 된 사고조차 할 수 없게 만들었다. “아, 아아…… 이, 상해. 미, 밑에 망가진, 헉, 것 같아……. 속이 뚫, 렸, 힉! 움직이지 마! 허윽……! 제발…….”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버릇없는 개XX 길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