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RR | TIBIU
18+성 기사단장의 구멍
BRRR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은 동일 작가의 전작 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 과는 별개의 내용으로 전작을 보지 않으셔도 감상에 지장이 없는 점 참고 바랍니다. *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자보드립, 다공일수, 강압적 관계 등의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평생 골방에 갇혀 기도만 하던 여사제의 몸에서 태어난 아르곤. 그녀는 신이 응답한 거라 주장했지만, 여러 정황은 악마의 짓임을 가리켰다. 갓 태어난 아르곤을 죽여없애야 한다는 모두의 의견과는 달리, 교황은 예정된 마왕의 도래를 떠올리며 아르곤을 철저히 성 기사로 키우라 명하고. 그렇게 최연소 성 기사단장이 되어 마왕이 나타났다는 영지에 출정한 아르곤. 함정에 빠진 주민들과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악마와의 내기에 응하게 되는데…. * “갑자기 너무 아파. 니콜라. 어렸을 때처럼 호 불어줘. 욱신거려서 걸을 수가 없어.” 니콜라가 그대로 돌아서려는 순간 아르곤이 한 손으론 자기 성기를 잡아 누른 채 다른 손으론 음순을 벌렸다. 뻐끔거리는 붉은 속살이 조금씩 애액을 내뿜는 모습에 니콜라는 굴복하고 말았다. 그는 개처럼 바닥을 기어 활짝 벌려진 아르곤의 다리 사이로 들어갔다. 이루 말할 수 없이 향긋하고 새큼한 향기가 나는 그곳에 조심스럽게 입을 맞추자, 안에서 왈칵 애액이 쏟아져 나왔다. 입술을 적시는 달콤한 맛에 그는 결국 정신을 놓고 게걸스럽게 달려들었다. “하아. 단장님. 정말 꿈만 같습니다. 제가 이걸 실제로 맛보는 날이 오다니. 정말 죽어도 좋아요.” “흐으응…. 좀 더 세게. 간지러워. 안을 마구 쑤셔줘.” * 거구의 남자가 묵직한 좆을 쥐고 아르곤에게 다가왔다. 아르곤을 향해 숙인 거인의 뒤통수에는 또 하나의 눈이 끔뻑이며 주변을 둘러봤다. “구멍. 넣는다. 좋아. 너. ” “안 돼. 안… 으아아악!” 배가 튀어나올 정도로 거대한 좆이 뒷구멍을 가르고 들어와 처음부터 결장을 찍었다. 아르곤의 몸을 마치 인형처럼 다루며 들어다 자기 좆에 대고 내리꽂는 남자는 지치지 않았다. 그는 기이할 정도로 긴 혀를 빼서 마치 짐승처럼 아르곤의 얼굴을 핥았다. 남자는 곧 젖이라도 흘러나올 듯이 부푼 아르곤의 가슴을 만족스럽게 보다가 어마어마하게 큰 손을 들어 자신의 자지로 불룩해진 배를 쓰다듬었다. “너, 내 신부. 해라. 임신.”
18+기사단장의 전용 보좌관
BRRR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은 동일 작가의 전작 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 와는 별개의 내용으로 전작을 보지 않으셔도 감상에 지장이 없는 점 참고 바랍니다. 갑자기 왕실 기사단을 맡겠다는 가브리엘 때문에 변방으로 밀리게 된 레오. 말실수로 인해 오랜 기간 함께 일하던 보좌관과 기사단원 일부까지 잃게 된다. 그 과정에서 레오는 남은 기사단원들과의 사이마저 어긋나 버리고. 속상한 마음에 잔뜩 술을 마시다가 새 보좌관 가스파르에게 실수하게 되는데…. * “보좌관한테 뒷구멍을 개발 당하는 중이라고 모두에게 알릴 셈입니까? 저야 좋습니다. 여럿이 단장님의 뒤를 쑤시며 친분을 다지는 것도 좋겠군요. 그러면 모두가 하나뿐인 구멍을 지키고자 더 열심히 싸울 테죠.” “아니야…. 안 돼. 흐으으…. 그만. 이건 너무 이상해.” 레오는 갑자기 등을 타고 오른 찌릿함에 무너져 내렸다. 아직도 자기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얼떨떨했다. 가브리엘의 검기에 맞았을 때와도 다른 이 느낌은 고통스러운데 좋았다. 그사이 가스파르가 손가락을 하나 더 밀어 넣었다. 어느새 물기가 어린 뒷구멍이 부드럽게 그의 손가락을 물어 삼켰다. 드나드는 움직임에 맞춰 조이고 푸는 것이 자기가 느끼기에도 음란하기 짝이 없었다. “그만하라는 사람이 이렇게 뒤를 조입니까? 이렇게 음란한 사람이 지금껏 억누르고 살았다니. 제가 보기에 단장님은 제대로 빼주질 않으니 수련도 막힌 겁니다. 가브리엘 단장님은 이렇게 되기 전에 적당히 해결하셨죠.” 레오는 정신이 없는 와중에도 가스파르의 말에 솔깃했다. 안 그래도 그가 손댈 때마다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몸의 반응 때문에 그간의 수련 방식에 회의가 든 참이었다. 이렇게까지 될 줄 알았으면 진즉 적당히 풀어줄 걸 싶었다. 가스파르는 그런 그의 생각을 눈치라도 챈 듯 갑자기 손가락으로 레오의 극점을 마구 강타하며 으르렁거렸다. “그렇다고 인제 와서 그런 방법을 쓰셔도 된다는 건 아닙니다. 다시 말하지만, 단장님의 정액은 이제 제 앞에서만 흘리는 겁니다. 안 그러면 연무장에 엎어놓고 이 뒷구멍이 얼마나 쫄깃한지 모두에게 보여줄 겁니다.” “안 돼. 그건 정말 안 된다. 안 들어갈 거야. 네 건 너무 흉측해.”
스토커 가고 또라이 온다
BRRR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우산으로 쥐 찔러 죽이기’ VS ‘히트 사이클 주기에 모르는 남자에게 신세 지기’ 갑자기 나타난 쥐 때문에 인생을 바꿀 밸런스 게임에 걸려든 남자, 윤우. 어쩔 수 없이 박도준이라는 남자가 사는 201호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그런데, 하필 201호 남자가 알파라고요? * “아니, 이 정도면 나도 정당방위 아닌가? 정당 발기? 뭐야, 씨발.” 아까부터 정처 없이 배회하던 시선은 점점 그에게 고정되고 있었다. 새하얗고 가는 몸은 처참하게 엎어진 상태에서도 매우 유혹적이었다. “따… 따뜻하게 해주세요. 너무 추워요.” ‘아니, 이게 무슨 야동 같은 대사야?’ 그가 잠시 멈칫하는 사이 윤우가 다시 공격을 재개했다. 이번엔 한 손으로 단단히 부풀어 오른 도준의 것을 마구 문질렀다. 다른 손으론 이미 흥건한 자기 걸 쥐고 위아래로 움직이는데 어째 손놀림이 좀 어색했다. * “제발 그만 해요. 이러다 안 닫힌다고요. 진짜. 흐엉.” 위에서 아래로 방해 없이 쭉 밀고 들어온 알파의 좆은 처음부터 자궁구를 찧었다. 히트를 마치고 다시 닫혔던 윤우의 내부는 급작스러운 알파 페로몬에 놀라 헤벌어진 상태였다. 도준은 그대로 좆을 밀어 넣고 드디어 노팅을 했다. 아기 주먹만 한 알파의 귀두 아래가 크게 부풀어 오르며 오메가의 자궁구를 막았다. 정액이 새어 나오지 않게 하려는 용도였다. 꽉 물린 상태로 살살 허리를 돌리자, 윤우가 죽는소리하며 도망치려 들었다. 도준은 뒤에서 윤우의 머리채를 잡아 고정하고 계속해서 허리를 돌렸다. “아아아아…. 아파요. 그만. 움직이지 마세요.” “쉬이. 헤픈 오메가는 좆으로 맞아야죠. 혼나는 중이니까 조용히 해요.”
18+마왕을 물리칠 선택받은 구멍
BRRR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르망이 있는 시골 마을 수도원에 어느 날 신탁이 내린다. 곧 재림할 마왕을 물리치기 위해선 수도사의 구멍을 바쳐야 한다는 것. 신탁의 주인공이 된 아르망은 마을에서 왔다는 훈련관과 함께 토굴에 격리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훈련관, 아신에게 뒷구멍을 개발 당하기 시작한다. “자, 따라 해봐. 제 뒷구멍을 좆받이로 바꿔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당신의 종이에요.” “으흐흐흑…. 안 돼. 제발…. 이건 꿈이야. 잘못했어요.” 기이한 훈련이 이어짐에 따라, 수도원엔 점차 이상한 기운이 감돌고. 아르망의 구멍을 탐하는 이들은 점점 더 늘어나는데…. * 하얀 드레스를 입고 개처럼 기어다니던 아르망은 모두의 앞에서 드레스를 걷어 올렸다. 밖으로 드러난 아르망의 엉덩이 사이엔 동물의 꼬리가 달린 각좆이 박혀 있었다. 아신이 발로 그것을 더 밀어 넣자, 아르망이 교성을 내지르며 엉덩이를 흔들었다. “하아아앙.” 그는 몇 번 더 아르망의 구멍을 밟다가 각좆을 뽑아내고 지켜보는 관객들의 앞에서 뒷구멍을 잡아 벌렸다. “자, 여기 맛있고 쫄깃한 공짜 구멍이라네. 누가 먼저 시작할 텐가? 마음껏 박고 쑤시고 싸도 돼. 그렇지, 아르망?” “멍멍.”
18+고백 공격이 잘못됐을 때
BRRR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27군데 이력서를 돌린 끝에 간신히 취업에 성공한 회사. 이미 다 자랑해 놓아서 그만둘 수도 없는데, 사수 새끼가 지랄이다. 이대로 참고 살 수만은 없어서 친구에게 조언을 구해보았으나, “내가 이거 과탑 보내버릴 때 쓴 건데, 어쨌든 효과는 직방이야. 이름 하여 고백 공격.” 영 쓸데없는 방법만 들을 뿐이다. 그런데 다음 날 눈을 떠보니 대참사가 일어나 있었는데…. [사ㅅ ㅜ님. 저 징짜로 사수니미 조씁니다. 너무 조아서 지ㅂ중이 안대요. ㅈ ㅓ 좀 자ㄹ 바주면 앙도 ㅣ요?] 오전 1:05 으아아아아악! 이게 뭐야! * “그래요. 뭐 그렇다 칩시다. 무슨 꿍꿍이가 있나 본데, 어차피 상관없겠죠. 나갑시다. 내가 좋아서 집중도 안 된다면서요. 한번 자면 좀 낫겠지. 나도 궁금하기도 하고.” “네? 네네?” “흐아아아앙. 이게 무슨. 흐으.” “흠. 은성 씨 참 단순하고 쉽네요. 사람도 구멍도. 이제 소파에 가서 엎드려요. 설마 은성 씨 좋은 거 했으니 이제 가겠다는 둥 이런 쓰레기같은 소리 하려는 건 아니겠죠?” “제, 제가요? 제가 대, 대주는 겁니까?” “그래요. 딱 봐도 처음 같은데 처음부터 피 보기 싫으면 얌전히 엎드려요.” 남자는 평소의 느른하고 무심하던 태도는 온데간데없이 이제 상당히 강압적으로 변해있었다. 그의 강렬한 시선에 자꾸 아랫배가 욱신거리고 좆이 꺼떡거렸다. 내가 언제 이렇게 뜨거운 눈길을 받아본 적이 있었나. 아니, 나 드디어 미친 건가?
18+노출증이 좀 있었을 뿐인데
BRRR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초대박 작품으로 전 국민이 아는 유명 성우가 된 남자, 지우. 목소리 때문에 제집처럼 드나들던 게이바도, 클럽도 가지 못하게 된 그는 노출이라는 선택으로 스트레스를 풀게 된다. 그 도중, 지우는 오랜만에 들린 노출증 환자들의 성지와 같은 공원에서 수상한 남자에게 덮쳐진다. 당황하는 사이 정체를 밝힌 남자는 유명 아이돌 출신 배우이자 후배인 하성이었는데…. * “자, 이대로 화장실까지 가는 거예요. 천천히. 그럼, 로터 빼줄게요. 알겠죠?” “흐으….” 나는 마지못한 척, 하지만 제법 기꺼운 걸음으로 주차장을 가로질렀다. 저 멀리 보이는 차량 몇 대를 제외하면 텅 빈 곳을 몸을 가릴 외투 하나 없이 걸으니 두려움과 기대, 쾌감이 뒤섞여 다리가 휘청였다. 뒷구멍에서 작게 윙윙 소리를 내는 로터는 걸음을 옮길 때마다 이리저리 부닥치며 안에서 마구 휘돌았다. 나는 앞뒤로 줄줄 애액을 흘리며 주춤주춤 화장실로 향했다. 5분도 채 안 되는 짧은 시간, 하지만 지금, 이 순간이 내 인생에서 가장 긴 느낌이었다. “흐아아앙!” 도착 후, 결국 로터가 박힌 구멍으로 그의 좆이 밀고 들어왔다. “아아아아아아아. 안돼. 나 죽어요. 다친다고.” “끝까지 안 넣었어요. 후우. 내 좆 대가리도 마사지해 주네, 저게? 이제 좋아하는 데 쳐줄게요. 세면대 꽉 잡아요. 더러운 화장실에 얼굴 처박기 싫으면.”
18+X를 먹고 자라는 촉수 나무
BRRR · 现代背景 · 复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원홀투스틱, 강압적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취미 삼아 키우던 식물로 인플루언서가 되면서 책을 출간하게 된 민준. 그는 출간 일정 때문에 급히 헤어진 전 애인에게서 의문스러운 씨앗을 하나 건네받는다. 그 식물은 정액을 먹고 자란다는 말에 그저 어이가 없을 따름인데…. * “뭐, 뭐야! 저리 가. 이거 어떻게 떼!” “여보세요? 지금 우리 집에 이상한 게 있어요. 막 꿈틀거리고 움직이는데 빨리 좀 와주세요. 여기 봉덕동 375-….” “흐으으… 으응….” “흐아아아앙. 안 돼, 그만. 이러다 죽을 것 같아. 아아앙…!” * 곧 경련하던 움직임조차 멈추고 꺽꺽거리던 민준의 전신이 축 늘어졌다. 채팅창엔 기이한 환호가 가득했다. [와. 지금 뽑아내면 뒷구멍으로 물도 뿜겠는데?] [장난 아니다. 저 하나 살게요. 주문 들어갑니다. 보자, 지옥 절정 촉수 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봐라. 누가 지었냐. 딱이네.]
18+귀신에게 개발 당하는 남자
BRRR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대학 농구계의 꽃미남이라 불리는 수현. 첫 자취에 해피 라이프를 기대하며 잠들자 꿈속에서 이상한 남자를 만난다. 그리고 음탕한 생활이 시작되고 마는데…. * 남자는 잔뜩 익다 못해 뭉그러진 과일 향이 나는 구멍에 대고 그의 비정상적으로 긴 혀를 밀어 넣었다. 움직이기도 어려울 만큼 좁아 드는 반응에 그는 수현의 엉덩이를 내려쳤다. 순식간에 벌게질 정도로 세게 내려치자 순간 뒷구멍의 힘이 풀렸다. 남자는 그 틈을 타 혀를 끝까지 밀어 넣었다. 인간의 것과는 사뭇 다른 혀가 닿지 않아야 할 곳까지 쑤셔 박히는 느낌에 수현은 몸부림쳤다. ‘아아…. 안 돼. 이게 뭐야. 하지 마세요.’ 남자는 긴 혀를 이용해 수현의 전립선을 때리다 결장 입구까지 파고들어 후벼파길 반복했다. 어느새 뒷구멍에서도 슬슬 애액이 나왔다. 처음엔 남자의 침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착각하기 어려울 만큼 흥건했다. 남자는 짓궂게 그를 괴롭히다가 손가락을 빼냈다. 갑자기 빠져나간 자리가 뻥 뚫려 축축한 속살이 보였다. 남자는 자신의 것을 그 구멍에 대고 문질렀다.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제발 넣지 말아요. 저 진짜 게이 아니라고요. 여기까지만 해주세요. 네?’
18+망한 19금 게임에 들어와버렸다
BRRR · 喜剧 · 美人受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게임 #차원이동 #인외존재 #다공일수 #코믹/개그물 #하드코어 #미남공 #강공 #능욕공 #능글공 #계략공 #미인수 #굴림수 #얼빠수 19금용으로 개발하던 휴대폰 게임이 갑자기 전 연령이 되면서 거듭 물을 먹은 상현. 처음 19금으로 만들었을 땐 참 재밌었는데, 계속해서 가위질당하다 이도 저도 아니게 되어 버린 게임의 처지에 속이 상하지만 힘없는 임시 팀장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분한 마음에 집에 있는 노트북으로 19금 상태인 게임의 데모 버전에 접속한 상현. 그는 모습을 살짝 바꾸어 게임 속 마왕으로 그려 넣은 자신의 이상형, 박 전무를 안주 삼아 깡소주를 마시다 잠에 든다. 그러다 문득 추위가 느껴져 눈을 떠 보니…… 웬 허허벌판에 누워 있다? [모험가님. 일어나셨군요. 이제 모험을 떠나실 시간이에요. 이름을 정하시겠어요?] “??? 이게 뭐야?” [이게 뭐긴요! ‘용사의 아잉아잉 모험 : 마왕 물리치기’죠!] 술 먹고 잠들었다가 망한 19금 게임 속으로 들어와 버렸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망한 19금 게임에 들어와버렸다》
18+삐리빨아뽕 스프레이
BRRR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3P, 도구 사용, 최면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바람피운 남편에게 돈 한 푼 못 받고 이혼당하게 생긴 연수. 처지를 비관하며 맥주나 마시던 그녀는 신기한 광고를 보게 된다. ‘삐리빨아뽕 최면 스프레이’라는 말도 안 되는 문구의 광고를. 스프레이를 뿌리면 일주일간 어떤 남자든 노예로 만들 수 있다고? 그래, 한번 뿌려보자! 똥차 전남편 따윈 개나 줘버려! 평범하지만 엉뚱하고 털털한 연수와 카리스마 광공 재질 의사 지혁, 몸 좋은 연하남 정민의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3P 이야기. * “하아… 정말 좋군요. 연수 씨.” 연수는 다리가 땅기고 허리가 아파졌지만, 입속에는 한가득 정민의 것이 들어차 있었고, 뒤에서는 지혁이 엉덩이를 잡아 고정하는 바람에 아래로 무너질 수도 없었다. 입이 막혀서 제대로 말도 못 하고 있는데 지혁이 슬슬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으… 읍… 으….” “누나. 제 거 물고 신음하면 아파요. 이빨이 닿는다고요. 좀 참아봐요.” 정민은 제 것을 문 채 지혁에게 삽입 당한 연수의 얼굴을 내려보았다. 술에 취해 벌게진 데다 축축이 젖은 눈꼬리가 절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