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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출근러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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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출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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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출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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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출근러 · 科幻 · 职场
漫画连载
*본 작품은 서브공에 의한 강압적 관계, 잔인한 묘사 등 민감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본 작품의 외전은 IF외전(도윤x수현)을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적 방어 라인 2단 돌파 / 침투율 86%] [전방 병력: 187명 / 후방 회복 계열: 23명 / 전투 시간 경과: 00:37:21] “베일이다!” 전 세계의 수백만 유저가 동시 접속하는 감응형 풀다이브 VR MMORPG ‘오르비움.’ 단순한 게임을 넘어 하나의 생태계가 된 그곳에서 최강의 막피 유저로 악명 높은 베일. 그리고… “정수현 씨 맞으시죠?” 현실의 정수현. 한때 오르비움을 떠났던 그의 발걸음이 향한 곳은 오르비움을 탄생시킨 회사, ‘Ain Games’였다. 로그아웃 후에도 끊임없이 수현을 자극하는 감각의 잔상. 접속 종료와 함께 사라졌어야 할 감각이 현실을 침투하기 시작했고 게임과 현실의 경계는 서서히 무너졌다. “…어떻게든 해결해야 돼.” 수현은 모든 걸 바로잡아야 했다. * * * “1년 전쯤이었죠. ‘베일’이라는 유저가 있었습니다.” Ain Games의 개발팀 신입 사원으로 일하며 문제의 근원을 찾아 헤매는 수현. 그곳의 대표 이사 서진은 수현에게 어딘가 익숙한 시선을 보내오고. “…왜 사라졌어. 한마디도 없이.” 다시금 문제를 마주하고자 돌아간 오르비움에서는 1년 전 베일과 함께했던 유저 ‘칼리드’가 베일을 기다려왔다고 말한다. 두 남자와의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점차 겹치는 현실과 가상. 그리고 수현이, 베일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렸다는 듯 움직이는 시스템. “…이래도 단순 게임인가요?” 수현은 제 현실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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