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호와 법사
히아신스동화 · 美人受 · BL漫画连载#동양풍 #시대물 #인외존재 #신분차이 #수인물 #분수플 #법사공 #미남공 #계략공 #능욕공 #절륜공 #미인수 #유혹수 #잔망수 #절륜수 여우 구슬의 정기를 모으기 위해 사람을 해치며 살아가는 구미호. 하지만 인간을 해하기 싫어 죽은 사람과 짐승에게서만 정기를 모으던 구미호, 은호는 어느 날 인간의 타액과 음액으로도 정기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구슬의 힘으로 인간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고 정기를 조금씩 모으다 보니 어느덧 고을에서 용한 무당으로 통하게 된 은호. 그런 은호에게 여느 때처럼 선비 하나가 점을 보러 오고, 평소처럼 음액을 갈취(?)하려던 은호는 현장에서 딱 걸리고 마는데……. * “귀신처럼 용한 점쟁이가 있다기에 혹, 요괴가 아닐까 하여 와 봤더니, 사내의 씨물이나 빼먹는 여우가 예 들어앉아 있었을 줄이야.” 묵직하게 흘러나오는 선비의 낮은음에 화들짝 놀란 은호가 선비의 양물을 입에 문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곤 눈동자만 올려 선비를 바라봤다. “!!” 선비의 양물을 문 채로 놀란 은호가 그대로 입만 벌리자 벌어진 입에선 커다란 선비의 양물이 툭 하고 떨어져 나왔다. “어, 어, 어떻게……!” ‘어, 어떻게 깨어난 거지? 내가 아직 의식을 풀어 주지 않았는데?’ 은호가 놀란 듯 커다란 눈동자를 깜박이며 아무런 말도 잇지 못한 채 벌어진 입만 벙긋거렸다. “무얼 그리 놀라느냐. 네놈 장단에 맞춰 놀아 준 것을 가지고.” “장단에 맞춰 놀아 줬다고……? 하면 언제부터…….” “처음부터.” “!!” ‘처음부터라고? 그럼 나한테 홀리지 않았다는 거야? 어떻게 내 사술에 홀리지 않을 수 있지? 저 인간 정체가 뭐야?’ 화들짝 놀란 은호가 뒤로 물러나 뒷걸음질 치며 소리쳤다. “누, 누구시오!” 뒷걸음질 치며 달아나는 은호의 곁으로 바짝 다가온 선비가 씩 웃어 보였다. “나? 네놈 같은 요괴 잡으러 온 법사.” “!!” 버, 법사?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구미호와 법사》
오직 너에게만 충성
히아신스동화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본 작품은 가상의 군대를 배경으로 한 픽션이며, 실제 군대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해받았공 #알고보면다정공 #만능해결사공 #대위공 #군의관수 #오해했수 #공을미워했수 # 현대물, 재회물, 원나잇, 신분차이, 다정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사랑꾼공, 순정공, 미인수, 순진수, 적극수, 허당수, 까칠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상처수, 전문직물, 오해/착각, 사내연애,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사건물, 잔잔물, 수시점 나 한태겸은, 평생 이세인에게 충성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레지던트 선배에게 찍혀 괴로운 레지던트 생활을 보내고 있던 세인은 어느 날 만난 동기의 말을 듣고, 휴식할 겸 농어촌 보건소 의사로 대체복무를 신청한다. 하지만 이게 웬걸, 그는 쌩뚱맞게 군의관으로 차출되었다. 나름대로 나쁘지 않은 군대생활을 보내던 세인은 자신의 고3 시절을 악몽으로 만들었던 한태겸을 상사로 만나게 된다. 계속 세인에게 접근하는 태겸과 그의 생각을 알지 못해 혼자 생각이 깊어져 가는 세인. 이 둘이 한 침대에서 눈을 뜨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 [미리보기] 퇴근을 위해 주차장에서 차 문을 열고 있을 때였다. 뒤에서 누군가 스산하게 나를 불렀다. “이세인 중위.” “흡!” 깜짝 놀라 순간 몸이 얼어 버렸다. 묵직한 목소리에 이내 몸을 틀었더니 한태겸이 나를 부르고 있었다. “...충성.” 내 거수에 그가 가볍게 거수를 마쳤다. “지금 퇴근하는 건가.” “...예.” 말없이 나를 바라보던 한태겸이 천천히 내게 다가왔다. “감사 인사는 했나.” 꽃을 줬는데 감사 인사조차 없는 내가 괘씸했던 모양이었다. “아... 죄송합니다.” “예의 아닌가. 받았으면 인사는 하도록 해.” “예...” ‘감사합니다.’라고 말을 하려는 순간 그가 내 앞으로 무언가를 내밀었다. 그 덕에 그에게 하려던 감사의 말이 쑥 들어가 버렸다. 응? 이게 뭐지? 하트 모양의 플라스틱 박스 안에 노란 캡으로 쌓인 초콜릿 몇 알이 들어 있었다. 제 가방을 열어 꺼낸 것이 이 하트모양의 플라스틱 초콜릿 박스였다. 심지어 겉은 리본으로 예쁘게 매어져 있었다. 달달함이 가득 들어 있어 피곤할 때나 당 떨어졌을 때 내가 자주 먹던 초콜릿이었다. "초콜릿 좋아하나." "예?" 그가 내민 초콜릿을 멍하게 바라보고 있으니 내 앞으로 더 깊이 내밀었다. "초콜릿. 좋아하냐고 물었다." "...좋아는 합니다." 손으로 초콜릿을 밀어 넣는 바람에 얼결에 초콜릿을 받아 들었다. “나는 단 걸 싫어한다.” “?” “그럼 내일 보지.” 그리곤 내 앞에서 멀어져 제 차를 타고 내 시야에서 사라졌다. 이게 뭐야...? 지금... 나한테 초콜릿 주고 고백하는 거야? 이 사패 새끼, 뭐가 ‘나는 단 걸 싫어해서.’야? 고백이 부끄러워 돌려 말하는 건가? 무뚝뚝한 포커페이스의 얼굴에서는 단 하나의 감정도 읽을 수 없었다. 아무것도 없는 무표정한 얼굴에 공허한 눈으로 내게 초콜릿을 주고는 한다는 말이 고작 ‘나는 단 걸 싫어해서.’라는 말이었다.
독신주의 오메가의 결혼성공기
히아신스동화 · 动作 · 校园漫画连载※본 작품은 일반적인 오메가버스물의 세계관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오메가버스물의 각인이나 짝이 하나만 되는 등의 설정이 다르며, 베타 없이 알파와 오메가만 존재하는 세계관입니다. 또한 열성의 수가 적은 것 때문이 아닌, 열성이라는 것 자체만으로 무시 당하는 세계관입니다.※ # 오메가버스,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첫사랑, 재회물,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하극상, 다공일수, 미인공, 다정공, 강공, 무심공, 능글공, 까칠공, 초딩공, 연하공, 재벌공, 짝사랑공, 절륜공, 천재공,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소심수, 허당수, 평범수, 호구수, 연상수, 임신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도망수, 리맨물, 사내연애, 할리킹, 코믹/개그물,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잔잔물, 수시점 #열등감있수 #실력은좋수 #차별받아왔수 #은근귀엽수 #이공일수 #싸가지없공 #극우성알파공 #하극상공 #다정공 #차별안하공 #은근무심공 다정공과 싸가지공 사이에서 달콤하게 고생하는 독신주의자 이야기. 가무잡잡한 피부, 잘나지 않은 외모에 열성오메가인 시온. 그는 어릴 때부터 많은 차별을 당했다. 특히 알파들은 예쁘지 않은 시온을 무시하여, 그는 알파에 대한 선입견을 갖는다. 시온은 ‘이런 외모에 열성오메가지만 잘 살아보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하여 유명 대학에 입학한다. 그러나 그는 대학에서도 차별받는다. 어느 날, 시온에게 잘생긴 알파가 다가온다. 알파에게는 안 좋은 기억밖에 없는 시온은 그가 나쁜 의도를 숨기고 접근한다고 생각하여 차갑게 대한다. 한편, 회사 생활을 하던 시온은 돈은 많지만 싸가지 없고 하극상인 서태강을 만난다. 시온은 예의없이 행동하는 그를 싫어하지만, 서태강은 시온에게 더 짓궂게 굴며 자꾸 웃는다. 시온이 거부해도 자꾸 다가오는 두 알파. 이들의 진심은 무엇일까? [미리보기] 팀플 과제를 제출했을 때, 교수님은 꽤 놀라 하며 당장 초등학교 같은 곳에 프로그램을 팔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고 칭찬하셨다. “역시 유한이 자네가 만드니 남다르군.” “아니요, 이 프로그램 자체는 거의 시온이가 만들었습니다. 주제부터 디자인에 코딩까지요.” “흠…흠…. 그런가.” “예.” “그래. 아주 잘했어. A+” 처음으로 A+을 받았다. 아직 학교 내에는 차별이 존재했고, 나는 그 차별의 대상이었다. 점수는 늘 C를 면치 못했다. 잘해봐야 고작 C+정도…. 그런 내가 처음으로 A+을 받으니 감격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선배가 나를 보고 빙긋 웃으며, 입으로 무언 갈 자꾸 말하는 것 같기에 나도 모르게 한 자 한 자 따라 했다. “잘.했.어.” 순간 선배가 풉- 하고 웃음을 터트리며, 머리를 헝클었다. “그래, 잘했어. 이 점수는 다 네 덕에 받은 거야.” 선배의 말에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다. 자꾸만 내게 칭찬을 한다. 서태강을 이렇게 가까이 보는 건 처음이었다. 서늘한 눈매가 어린 나이인데도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눈빛이었다. 날렵하게 솟아오른 콧날이 위협적이었다. 꿀-꺽- 하고 마른 침이 목을 타고 넘어갔다. 왠지… 열성 혐오감이 있는 알파라면 예전 화장실에서 우성 알파에게 당했듯이 내 목을 조여 오지 않을까 겁이 났다. 나도 모르게 몸이 파리하게 떨려왔다. 그때의 그 무서운 감각이 온몸에서 돋아나는 것 같았다. 기억이 몸이 모든 것을 공포로 기억하고 있었다. 동공이 바들바들 떨리고 있는 게 그의 눈동자를 통해 보였다. 그의 얼굴이 너무나 가까웠다. 아이 주먹 하나만 사이에 남을 정도의 가까운 거리였다. 두려움에 슬쩍 고개를 옆으로 돌려버렸다. 그런데…… 내 얼굴 옆으로 그가 손을 뻗어 벽을 짚는 게 아닌가. 두려움은 더 극대화됐다. 으- 이러다 목 졸리는 건 아니겠지? 천천히 그의 얼굴이 내 얼굴 옆으로 다가오는 것이 체온으로 느껴졌다. 사람이 두려움이 극에 달하면 목소리조차 나오지 않는다더니 내가 딱 그랬다. 몸이 굳어 움직일 수 없었고 목소리조차 나오지 않았다. 말 그대로 겁에 질린 생쥐 꼴이었다. 점
18+도도한 구멍
히아신스동화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 드립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현대물 #동거/배우자 #하극상 #다공일수 #이공일수 #대학생 #하드코어 #양성구유 #연상연하 #모럴리스 #자보드립 #수면간 #강압적관계 #미인공 #다정공 #능욕공 #개아가공 #연하공 #연상공 #절륜공 #미남수 #무심수 꽃 같은 외모에 큰 키와 완벽한 몸, 재력, 좋은 성격까지 뭐 하나 빠질 거 없이 잘나디잘난 캠퍼스 최고의 인싸 이로운. 이렇게 잘생긴 놈도 자위하고, 섹스도 하려나? 할 때도 저렇게 예쁘게 웃으면서 다정다감하게 할까? 문득 그런 우스운 생각을 해서였을까. 혼술을 하고 잠든 날, 수혁의 꿈속에 로운이 등장했다. 하지만 꿈속에 등장한 로운은 현실과 달랐는데……. “선배, 자지 많이 먹어 봤어요? 왜 이렇게 맛있게 먹지, 응?”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도도한 구멍》
오직 너에게만 복종
히아신스동화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가상의 군대를 배경으로 한 픽션이며, 실제 군대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노력형미인수 #연하싫수 #사랑안믿수 #승부욕강하공 #속궁합잘맞공 #이기적이공 “시작은 당신이 먼저 하지 않았습니까.” 늘 원나잇만, 그것도 한 번 잔 상대랑은 두 번 다시 엮이지 않는, 그리고 연하를 매우 싫어하는 채민은 인턴생활로 인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섹스로 스트레스를 푼다. 하지만 한 번 잤던 재벌 2세가 그에게 집착하고 스토킹을 하기 시작하면서, 채민의 생활은 평탄하지 않게 되었다. 집까지 쫒아오고, 뒷조사를 해서 협박까지 하는 스토커 때문에 군의관이 된 채민. 자신의 사촌 형인 세인이 있는 부대로 가게 된 그는, 세인에게 마치 사랑하는 사람 대하듯 잘해주는 하사 지환을 만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세인의 진짜 애인(?)이 나타나 지환의 앞에서 보란듯이 키스한다. 그것을 본 채민은 지환을 위로(?)하려고 하는데…. [미리보기] “술 좀 하십니다?” 취한 것 같은데 아직도 정신 줄을 붙들고 있는 내가 못마땅한 눈치였다. 아마도 그럴 것이다. 데려오고 싶지 않았지만, 형이 나와 함께 가고 싶다고 하니 어쩔 수 없이 같이는 왔는데, 이렇게 버티고 있으니 훼방꾼이나 다름없었다. 술을 조금만 마셔도 금방 뻗게 생긴 내가 이렇게 독하게 버티리라 예상하지 못한 눈치였다. “왜, 빨리 취해줬으면 좋겠어?” “후... 정 중위님.” 비아냥 섞인 내 말에 윤 하사가 낮게 한숨을 내뱉으며 머리를 손으로 쓸어 올렸다. 어린 녀석이야말로 술을 그렇게 부어댔는데도 얼굴색 하나 변해있지 않았다. 대체 주량이 얼마나 되는 거야? “왜.” “제가 마음에 안 드십니까?” “내가 너 마음에 들어서 뭐 하게.” 맞는 말이었다. 내가 너깟 어린 녀석을 마음에 들어서 뭐하게. 솔직히 모든 게 마음에 든다 쳐도 단 하나에 모든 점수를 깎아 먹는다. ‘연하’ 그 조건 하나만으로도 그는 안 되는 녀석이었다. 내 대답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지 잠시 말이 없던 어린 녀석이 또 한 번 하아, 하고 짙은 한숨을 내 쉬곤 술잔을 들고 단숨에 들이켰다. 상관이라 어떻게 하지 못해 답답하고 복잡해 보이는 윤 하사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잘하면 치겠는데? 흩어져가는 정신을 간신히 부여잡고 소주잔을 잡았다. “너 지금 얼굴이 딱 그거다? ‘이거 씨발, 상관만 아니면 존나 팰 텐데.’” 내 빈정거림에 윤 하사가 입술 한쪽 끝 매를 슬쩍 끌어 올려 훗 하고 웃음을 보였다. “웃어?” “알면, 그쯤 하시죠.” “뭐?” 생각지 못한 어린 녀석의 반격에 잠시 눈을 크게 뜨고 그를 바라봤다. 맞은편에 있던 윤 하사가 상에서 천천히 상체를 일으켰다. 그리곤 이내 맞은편에 앉은 나를 향해 상체를 앞으로 쑥 내밀어 다가왔다. 눈을 곧이 뜨고 그 모습을 그대로 지켜봤다. 이 어린 게 뭘 하려는 건가 싶었다. 그런데 대뜸 내 앞으로 몸을 숙이며 다가온 그가 내게 얼굴을 내밀었다. 어린 녀석의 당돌한 행동에 잠시 눈이 흔들렸지만, 흔들린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애써 평온함을 가지려 노력했다. 기어이 내 얼굴 앞까지 다가온 윤 하사가 ‘후-’ 하고 낮게 숨을 불어 넣으니 그에게선 짙은 소주 향이 났다. 얼굴 가까이 윤 하사의 체온이 느껴진다 싶을 무렵, 귓가로 윤 하사의 낮은 허스키한 목소리가 흘러들었다. “계급장 떼고 맞짱 뜰 거 아니면 조용히 입 닫고, 사주는 술이나 드시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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