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르 | TIBIU
18+레이디 버지니아
클레르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서양풍 #로판 #왕족/귀족 #신분차이 #씬중심 #야외플 #벽고물 #엉뚱녀 #짝사랑남 #동정남 #동정녀 서머셋 공작가의 여식 버지니아는 호기심이 많고 활발한 아가씨. 그녀에게는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호위 기사 빅터 워튼이 있다. 어느 날, 몰래 성을 빠져나와서 숲에 간 버지니아는 너도밤나무에 올랐다가 몸이 끼이고 만다. “어쩌다 이런 데 끼이신 거예요? 이런 모습은 또 뭐구요?” 버지니아를 찾아 나섰던 빅터는 나무에 끼어 벌벌 떨고 있는 버지니아를 보며 음란한 행동을 시작한다. 빅터는 버지니아를 속여 너도밤나무숲에서 순결을 빼앗은 이후 밤마다 그녀를 생각하며 자위를 하곤 했다. 이 상황이 너무 힘들어 성에서 몰래 도망치려다가 걸린 빅터는 기사직을 박탈당하고 마구간지기로 전락하고 만다. “빅터, 왜 나만 보면 자지를 세워? 근데 나도 이상하게 너만 보면 보지가 간질간질해.” 버지니아는 뜻밖의 고백을 하며 간질간질한 보지를 책임지라며 빅터에게 생떼를 쓴다. 마구간 건초더미 위에서 들러붙은 둘로 인해, 말 한 마리가 소리를 낸다. “아가씨가 알몸으로 말 위에 올라타면 조용해질 거예요.” 그렇게 둘은 말 위에서 또다시 붙어먹게 되는데...
18+백작영애의 XX놀이
클레르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길고 딱딱한 그걸로 날 치료해줘, 앤드류! 주 최고 미남 앤드류, 과일장사꾼이었던 그가 갑자기 페스트 닥터가 되었다.. 늙은 공작에게 팔려갈지도 모르는 백작 영애 델리아는 짝사랑하던 앤드류와 처음을 함께하고 싶어 계략을 꾸민다. 흑사병에 걸렸다며 페스트 닥터인 그를 성으로 부른 델리아는 순진한 앤드류를 안기 위한 수작을 시작하는데... “앤드류, 네가 내 아래에 몰린 나쁜 피를 빼줘야겠어.” “제, 제가요? 뭐 뭘로 피를 빼요?” “네가 가진 것 중에 길고 딱딱한 거.”- R18封面已屏蔽
메이드(MAID)
클레르 · 短篇集 · 浪漫奇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메이드가 들려주는 귀족들의 은밀하고 음란한 사생활! [1권] “하아, 마테오. 귀여운 너랑 이 자지가 보고 싶어서 나 아주 죽는 줄 알았어.” “으으. 그러셨어요? 마님? 저도 오늘따라 마님의 어여쁜 보지가 더 생각나던데, 저희 생각이 통했나 봅니다.” 마님은 마테오의 대답에 잠시 부끄러워하는 내색을 보이더니 다시 그의 귀두를 사탕처럼 핥더라. 그러더니 갑자기 그 큰 걸 입속으로 쑤욱! 춥춥거리는 소리가 어쩜 그렇게 큰지 누가 들을까 봐 내가 다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였어. “아~ 이 안에 있는 고기 중에 제일 맛있는 건 역시 마테오의 가운데 다리에 있는 이 시커먼 고기지.” 난 몰래 마테오의 자지를 훔쳐봤어. 잔뜩 성이 나서 핏줄이 툭툭 불거진 게 진짜... [2권] 애덤스 남작가의 아들인 케인은 겉으로 보기엔 빼어나게 잘생긴 멋진 젊은이지만, 행동은 개차반이 따로 없는 남자. 어느 날, 케인이 도박 빚을 담보로 ‘안젤라’라는 귀족 영애 아가씨를 데리고 왔다. 티아가 하던 자위 시중도 안젤라가 맡게 되자, 티아는 질투를 느낀다. 아침마다 그가 다른 여자의 손에 의해 사정하는 것을 지켜봐야만 하는 티아는 너무 괴롭다. “아아… 도련님… 도련님…” 티아는 이젠 케인을 반찬 삼아 빵 반죽용 밀대를 가지고 자위를 하게 되는데... [3권] '오늘 나는 섹스연극의 주인공이 되었다.' 아나이스는 피에르 마르텡 공작가의 하녀다. "오페라를 보는 것만큼 따분한 건 없지, 난 화끈한 걸 원한다고." 그녀의 주인인 공작은 자신만을 위한 연극을 관람하는 것이 취미. "나는 야한 게 좋아, 아래가 젖을만큼 화끈한 걸 원한다고." 아나이스 역시 성인이 되자마자 섹스 연극을 하게 된다. 그녀의 주인인 공작을 위해, 를. [4권] 남편을 잃고 배 속의 아이를 홀로 키우던 케이트는 딸도 낳자마자 죽게 되는 불운을 겪었다. 시모어 남작가에 유모로 들어간 케이트는 남작 부부의 아들 크리스에게 젖을 물리는 일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 케이트가 심한 젖몸살로 크리스에게 젖을 물릴 수 없을 정도에 이르자, 윌리엄 남작이 케이트의 젖을 빨고 마사지해주게 된다. 케이트의 젖을 빨면서 욕정을 느낀 윌리엄은 케이트가 보는 앞에서 부인 레베카를 벗기고 탐한다. 눈앞에서 벌어지는 두 사람의 섹스를 관전하게 된 케이트는 윌리엄에게 음심을 품고 아랫도리를 적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