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뱀 | TIBIU
18+합숙소 코인 가정부
젤리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해당 소설에는 다인플, 강압적 관계 키워드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선아는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뒤 섬에서 나와, 삼촌이라 부르던 같은 섬 출신 기석을 찾아간다. 할머니의 밀린 병원비를 갚기 위해서 꼭 일자리가 필요했다. “저는 무슨 일을 하면 돼요?” “잡일이지, 빨아달라면 빨아주고….” “빨래요? 가정부에요?” “뭐… 비슷해.” 막막했는데, 아는 사람이 있어 정말 다행이었다. “어렵게 생각할 거 없어. 코인 세탁소 알지? 비슷한 거야.” 집안일이라면 자신 있었다. 건물 지하로 내려간 합숙소라는 곳. 넓은 공간에는 죄다 웃통을 벗은 근육질의 남자들이 운동 기구에 달라붙어 있었다. 기석 삼촌과 비슷한 또래로 보이는 남자가 다가왔다. 가까이만 왔는데도 주눅이 들 정도로 커다란 덩치였다. “이 아가씨야?” “어, 착실하게 일은 잘 할 거야.” “너무 어려 보이는데. 견딜 수 있을까 모르겠네. 보시다시피 우리 애들이 좀 거칠어서.”
18+훔친 대가는 교육으로
젤리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강압적 관계 # 뇌청순 여주 주의. 변명을 하자면 술 때문이었다. 두툼해 보이는 하얀 봉투가 사장의 책상 위에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원희는 저도 모르게 봉투를 향해 손을 뻗었다. “내가 아까 여기 봉투 하나를 뒀는데.” “…….” “그거 훔치러 들어왔어?” 그 순간 덜컥, 손잡이가 돌아가고 사무실 안으로 사장이 들어왔다. “제가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술, 술에 너무 취해서… 보이니까 저도 모르게. 그, 그래도 다시 올려놓으려고 했어요. 그러려고 했는데 바로 들어오셔서…. 정말이에요. 잘못했어요, 다시는 안 그럴게요. 한 번만 봐주세요.” “봐 달라니. 뻔뻔하네, 도둑년이.” “제발요! 아, 아아, 안 그, 안 그럴게요. 제발, 제발. 시계는 정말 몰라요, 보세요. 위에 블라우스도 주머니 없어요. 숨길 데도 없잖아요.” 그녀는 다급함에 자기 치마를 걷어 팬티까지 보여 주었다. 한창 폭염이 이어지는 한여름이었다. 요 며칠 속바지도 답답해서 그것도 잘 안 입고 있었다. “더 안쪽에 숨길 수도 있지.” 그가 가볍게 혀를 찼다.
18+조폭에게 찍히면 일어나는 일
젤리뱀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아이돌로 반짝인기를 끌었지만, 지금은 행사로 겨우 돈을 벌고 있는 강레이. 레이는 정말 몰랐다. 생각 없이 뱉은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눈덩이로 돌아오는지. “아무리 내가 인기가 없어도 그렇지. 격 떨어지게 나이트클럽이 뭐야. 미리 말했으면 절대 안 왔어.” 하다 하다 이제 나이트클럽의 개업 행사라니. 매니저에게 투덜거리며 행사장으로 들어갔을 때였다. “이 나이트클럽 사장입니다.” 큰 키, 거대하게 보일 정도로 두툼한 체격, 얇은 셔츠 밑의 넓은 어깨. 전형적인 미남은 아니지만, 야하게 보이는 눈매를 가진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18+도적들에게 던져지면 일어나는 일
젤리뱀 · 架空历史 · 恋爱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와 자보드립, 다인플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박 초시 집에 복면을 쓴 한 떼의 사내들이 담을 넘던 밤이었다. 팔려 오다시피 며느리가 된 신아는 남편의 옷으로 남장하고 그 집에서 도망을 친다. “거기 뉘십니까.” 캄캄한 숲을 지나는 와중, 어둠 속에서 낯선 사내들이 우르르 나타나는데…. 식년시를 치르러 가는 선비라는 그녀의 말에 사내들이 불쑥 비웃듯 말했다. “아아, 그러십니까. 저는 또 박 초시가 매일 밤 자지를 빨아달라고 달려들어 무서워 도망이라도 치는 길인 줄 알았습니다.” “뭐, 뭐라? 아무리 천지 분간도 못 하는 불상놈이기로서니, 어찌 감히 양반에게 희롱질이냐! 내, 내가 사내인 것을 보면 모르느냐!” 그녀의 호통에 어둠 속에서도 사내들이 자기들끼리 눈길을 주고받으며 웃는 것이 보였다. “하면 확인을 해보면 되겠지요.”
18+B급 영화
젤리뱀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야, 내 친구들도 다 너 한번 먹고 싶대. 젖통도 크고 엉덩이도 크고, 씨발… 존나 맛있어 보여.” 사촌오빠의 음침한 시선과 행패로 고모의 집에서 도망 나온 윤아는 학교 앞에서 기획사 명함을 받게 된다. 그래 봤자 화보인데. 기껏해야 옷이나 좀 벗겠지. 독립할 돈을 모을 때까지만이야. 눈 질끈 감고 들어간 스튜디오에서 윤아는 고등학교 후배 지훈을 만난다. “남자랑 섹스하는 거 좋아해요?” “네?” “그쪽이 아무리 예쁘다고 뭘 보고 천만 원을 주겠어요. 뻔한 거지. 수위는 높을 겁니다. 싫으면 그만 가셔도 됩니다. 할 사람은 널려서.” 그렇게 역할극으로 진행되는 화보 촬영은 절정으로 올랐다. 그런데… 지훈이 너무 몰입하는데? “아아, 과장님. 과장님. 제 자지 어때요? 씨발… 어린 새끼 좆은 어떠냐고. 맛있어요? 일은 잘 못 해도 씹질은 잘하죠?”
18+처녀 귀신의 소원은 걸레
젤리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경찰/형사/수사관 #조직/암흑가 #다대일 #다인플 #빙의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단행본 비 오는 여름밤, 여자 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신고를 받은 채영은 동료 경찰 둘과 함께 폐병원에 들어간다. 음산한 병실로 들어가는 순간 그녀의 몸에 이상한 한기가 뚫고 지나갔다. 미칠 것 같은 욕구에 눈을 뜬 채영 앞에 서 있는 건, 너무 싫은 상사 최 경위. 그리고 더 싫은 선배 강 경장뿐이었다. *** 이 미칠 것 같은 갈구는 채워지지 않는 갈증 같았다. 그녀는 두 남자의 거친 손길에 더 뜨겁게 불타오르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욕구가 머릿속에 가득 차, 이성은 아예 사라지고 남아 있지도 않았다. 그녀는 엎드린 채로 개처럼 앞뒤로 붙어 헐떡였다. “음탕한 년. 질질 싸대는 걸 부끄러워하지도 않고. 읏…. 씨, 씨발. 더러운 년.” 후우, 그가 거칠고 뜨거운 숨을 내뱉으며 추잡한 욕설을 중얼거렸다. 평소 최 경위는 스스로에게도 엄격하고 단정한 남자였다. 그런 남자를 무너뜨렸다는 게 더 흥분됐다. 그녀는 고양이처럼 혀를 내밀어 입술을 핥으며 허리를 뒤틀어 뒤를 돌아보았다. “그래서?” “뭐?” “싫어? 응? 하으…응, 앙. 경찰 아저씨도 좋잖아, 지금… 하응, 앙… 흣 미치겠지? 좋잖아, 좋으면서. 흐응… 응, 하응.” 그녀의 비웃음에 당혹스러워하면서도 최 경위는 허리를 멈추지 못했다. 완전히 발정 난 미친 처녀 귀신에 빙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