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석물 | TIBIU

활자로부터 시작된 애정과 증오
칠석물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사랑의 실패, 두 번의 이혼에 이어 결국 은둔 생활을 하게 된 주혁은 소설 집필을 핑계로 사사로운 욕심을 채울 몹쓸 취미가 있다. 모델을 섭외하여 야설의 행위를 재연하게 하는 것. 그러다 다음 알바생이 필요할 즈음, 기존 알바생의 권유로 대학교의 모델과 런웨이를 직관하게 된다. 그곳에서 우건을 보게 되는데……. 주혁은 한눈에 그가 마음에 들었고 음심이 생겨 그를 가지고 싶어졌다. 그러나 정작 그가 자신에게 깊은 감정을 품었다는 걸 알게 되자, 주혁은 우건을 밀어내게 된다. “내가 좋은 제안 하나 할까 하는데. 돈은 더 쳐줄 테니까, 우건아.” 주혁은 우건을 보며 여상스럽게 웃었다. 칠 수는 있겠냐는 눈빛이었고 우건의 의견은 제게 의미 없다는 식의 눈빛이었다. 우건은 이를 아득 갈았다. 턱 근육이 움칠거렸다. 열이 뻗치고 악이 받친 표정이었다. “지금 나랑 장난해?” “자신 없으면 말고.” “하, 그래요 그럼. 2억.” “뭐?” “좋은 제안 한다며. 2억, 달라고.” “2억이 누구 집 애 이름이야?” “아저씨 아들 이름이라도 돼요?” “하, 선 넘으려고 들진 말고.” “자신 없으면 말아요.”![해일표류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해일표류 [e북]
칠석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서브공과의 성관계가 서술되어 있습니다. ※일반 오메가버스물과 각인 방식 설정이 다릅니다.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오해/착각 #할리킹 #첫사랑 #재회물 #애증 #서브공있음 #서브커플있음 #삽질물 #잔잔물 #애절물 #3인칭시점 #염병천병떠는공 #수밖에몰라공 #수한정다정공 #다정공 #울보공 #대형견공 #헌신공 #재벌공 #후회공 #순정공 #도망공 #미인수 #강수 #까칠수 #츤데레수 #무심수 #상처수 #화가수 열일곱, 부모님께 버려진 여일은 할아버지와 같이 살게 된다. 동시에 할아버지와 가깝게 지내는 동갑 이해수를 만나게 되는데… 제 옆에 붙어서 절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이해수가 모종의 일로 그의 집안 세력에 잡혀가고 난 뒤, 여일은 그가 남긴 편지를 발견한다. 마치 자신의 곁을 떠날 거라는 것을 미리 알고 있었던 것 같은 내용, 이미 부모에게 한 번 버려진 전적이 있는 여일은 또 다시 버려졌다는 생각에 엄청나게 상심한다. 10년 뒤. 해수와 재회하게 된 여일의 상황은 많이 달라져 있었다. 그러나 이해수는 더 끈질기게 여일의 눈에 들기 위해 노력한다. * “착하게라도 보였으니 다행이네, 여일아. 나 너랑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