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데레 | TIBIU
18+노예 대공의 목줄을 쥐었다
룽데레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노예 상인의 밑에서 노예 감독관으로 일하던 7호. 자신이 팔렸다는 소식을 들은 그녀는 드디어 죽을 날이 왔다고 생각했지만, 마차가 향한 곳은 귀족 중 가장 높은 위치에 있다는 대공의 저택이었다. “당신은 그분을 교육하시면 됩니다.” 대공 제르노를 교육하면 된다는 명령을 받게 된 그녀. 그는 숙부의 저주로 인해 본인을 노예라고 착각하고 있었다. “대공께서는 어떤 노예였나요?” “…성노예였다고 들었습니다.” 곧이어 이어지는 훈육에 성노예로 키워진 대공은 걷잡을 수 없이 흥분하게 되고, 그녀는 그런 그에게 상을 주어야 하는 상황에 놓이는데……. “아, 으, 흐윽, 아, 아…!” “주인님, 주인님, 하아…. 너무 좁고, 기분, 좋아요….” 이 교육,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18+남동생 길들이기
룽데레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그레이스는 이복 동생에게 심장을 찔려 살해당한 후 3살로 회귀한다. ‘회귀가 형벌로 여겨지는 세상’에서 그레이스는 자신만의 이유로 삶을 바꿔나가기 시작하지만 그녀를 죽인 이복 동생 시안은 어떻게든 그녀의 삶에 나타나고야 만다. 그와 함께 살 수 밖에 없다면 최소한 그와의 관계를 바꾸겠다고 결심한 그레이스는 그를 여동생으로 키우게 되는데... *** “거짓말. 아픈 것도 좋잖아.” “좋아……? 응, 누나가, 해주는 건, 다, 좋아…….”
18+체벌실의 성녀님
룽데레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여공남수 #SM #우월여주 #체벌 #가학 #소유욕 #질투 #오해 #순종남주 #자낮남주 이제는 아무도 쓰지 않게 된 신전의 체벌실. 그곳에서 자신이 여인을 마음에 품었음을 털어놓는 성기사 페드릭. 아무도 없었어야 할 체벌실엔 신전의 주인이자 그가 짝사랑하는 여인 달렌이 먼저 와 있었다. 달렌은 페드릭의 고해를 듣고 신의 율법대로 체벌한다. 페드릭은 그녀의 손길 아래서 흥분하다 들키고 만다. 그를 오래도록 제 밑에 두길 욕망했던 성녀 달렌은 이를 빌미로 그를 제게 복종시키려 하는데...
18+결혼 전야
룽데레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로판 #서양풍 #남매근친 #계략여주 #집착여주 #순애남주 #자낮남주 #고수위 #왕족/귀족 베라노는 아주 오래전부터 여동생 안토니아를 짝사랑해왔다. 하지만, 오랜 사랑 끝에 맞이한 결과는 그녀의 결혼 소식이었다. 안토니아의 행복을 위해 그녀를 떠나보내려고 하는 베라노의 곁에서, 안토니아는 이 결혼에 확신이 없다며 약한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드디어 결혼 전야. 안토니아의 약혼자가 갑작스럽게 파혼을 요구하고, 이 모습을 베라노가 목격해 버린다. 이에 안토니아는 완전히 무너져 내리는데... “이 세상에서 나만은, 널 사랑할 거야. 니아.” “그럼, 위로해주세요.” 그 위로는, 그가 오래도록 그녀를 욕망해 온 방식이었다.
18+기어 오세요, 대표님
룽데레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오피스물 #여공남수 #BDSM #비서녀 #능력녀 #대표남 #능력남 #브랫테이머 #브랫 #신분차이 “기어 오세요, 대표님.” 통칭 ‘이 비서’ 이은경이 고백을 받았다. 그것도 그녀의 상사인 상훈 자신이 공들이고 있던 상대 여성에게. 그 어이없는 모습을 본 상훈은 그날부터 사무실로 여자들을 데려오기 시작한다. 마치 자신의 인기를 보란 듯이 자랑하면서. 하지만, 은경의 취향은 그의 굴복한 모습을 보는 것. 언제나 공과 사를 구별하며 살아온 그녀에게 상훈의 이런 도발은 곤란하기 짝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상훈은 사생활에 참견했다는 걸 이유로 은경을 해고해 버리고 만다. 그런데 눈엣가시 같았던 그녀를 해고한 상훈은 이상하게도 자꾸만 신경이 쓰여 견딜 수 없다.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은경을 따라 수상하기 짝이 없는 클럽까지 들어가게 되고, 그녀의 실체를 알게 된다. 그의 몸으로 직접. *여주/ 이은경 통칭 이 비서. 어울리지도 않는 안경을 쓰고 매일 지겨울 정도로 성실하게 살고 있는 여자. 자신의 상사인 대표 이상훈의 상대를 유혹(?)한 죄로 괴롭힌 당하고 있는 중. 하지만, 그녀의 취향은 오히려 대표 이상훈이다. 그것도 SM적인 의미로. *남주/ 이상훈 비서인 이은경이 거슬려서 참을 수 없는 남자. 그녀를 편애하는 자신의 어머니도, 그녀와 친하게 지내는 자신의 원나잇 상대들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중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건 언제나 완벽한 태도의 이은경 그 자체. 정작 그녀를 해고하고 나자 신경 쓰여 견딜 수 없는 자신이 있었다. 인정해야만 했다. 그는 그녀를 사랑했다. 순정적인 의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