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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얀느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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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얀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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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얀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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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部作品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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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서
지얀느 · 现代背景 · 短篇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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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도구플 #교육물 #소프트SM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순진녀 #상처녀 #나쁜남자 #조련남 “아니, 그딴 표정으로 그걸 들고 있으면 누가 꼴려서 사냐고? 저딴 년을 왜 소개해 준 거야?” 성인용품과 성인 의류를 테스트하고 촬영할 모델 알바를 구한다고 했더니 이건 뭐 성인용품을 처음 마주한 것 같은 순진한 얼굴로 촬영을 망치고 있었다. “이 일 꼭 해야겠어?” “…네.” “그럼 내가 좀 도와줄까?” “….” 그렇게 시작된 섹스 교육. 역시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 조금만 쑤셔도 질질 쌀 것 같더라니. “흐응! 흐으으응!” “어때 민아야? 내일은 더 잘할 수 있겠어?” 끄덕끄덕. “그래. 우리 민아, 내일은 정말 제대로 해 보자.” *여주/ 민아 폐지를 줍는 할머니가 다치는 바람에 당장 생활비를 벌기 위해 친구가 소개시켜 준 알바를 하기로 한다. 쇼핑몰 모델 알바로 알고 찾아간 현준과 승대의 스튜디오에서 뜻밖의 교육을 받게 된다. *남주/ 현준 일이 꼭 필요하다는 민아를 위해 여러 가지 도구의 느낌을 알려준다. 민아가 쾌감에 눈 뜰 수 있도록 섹스 교육을 해준다.
漫画 · R18
18+
기껏 적셔놨더니
지얀느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현대물 #재회물 #다정남 #절륜남 #능글남 #상처녀 #트라우마녀 #서브남있음 #씬중심 “그냥 해. 어차피 넌 벌리기만 하잖아. 젖지도 않으면서.” 승현이 무릎걸음으로 채린의 얼굴 옆으로 오더니 제 성기를 들이밀었다. “빨아. 헤어질 건데 이 정도는 해줘야지. 내가 너한테 얼마나 잘했는데.” 채린이 도리질 치는 걸 보면서 승현이 소리 내어 웃었다. “나 지금 너무 떨리고 두근거려. 네가 그렇게 우니까 흥분돼.” 이제는 전남친이 되어버린 승현과의 강압적인 섹스 후. “정말 이렇게 끝난다고?” 채린의 고요한 시선이 둘의 관계가 이미 끝났음을 대신 대답했다. 승현이 떠나고 모텔에 혼자 남은 채린은 모임에서 받은 명함을 떠올리곤 지운에게 전화를 걸었다. “저… 좀 데리러 와주실 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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